제28차 국제오순절성결교단(IPHC) 한인지방총회가 지난 26일부터 28일까지 LA 한인타운에 소재한 세계아가페선교교회(김요한 목사)에서 개최했다.Jun 27, 2012 06:29 PM PDT
의료선교단체 비전케어서비스(VCS) 미주서부(이사장 알렉스 장)가 진행한 LA사랑의 무료개안수술 캠프를 통해 14명의 환우들이 광명을 찾았다.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세인트빈센트안과수술센터에서 진행된 이번 캠프는 7명의 안과의사(서영석, 곽건준, 조성진, 한스킴, 사만다최, 이찬주, 조셉리)가 참여해 무료로 의술을 펼쳤다.Jun 27, 2012 04:15 PM PDT
일부 삼일교회 성도들이 홍익대 인근에 개척을 공언한 전병욱 목사에 대한 면직청원서를 노회에 제출할 것으로 알려졌다. 삼일교회는 오는 7월 1일 송태근 목사가 첫 설교를 전할 예정이다Jun 27, 2012 04:58 PM EDT
교회 밖에도 구원이 있는가? 라는 질문이 교회 안에서 조차 불거지는 다원주의 시대의 위협에 한인교회도 안전지대는 아니다. 이런 위기 의식을 갖고 지난 26일(화) 국제성경연구원 정기모임에 초청된 손갑성 목사Jun 27, 2012 03:59 PM EDT
지난 2003년 미국 로스앤젤레스 한인타운에서 모자와 보모 등 3명이 한꺼번에 총에 맞아 살해된 살인극의 진범이 9년만에 드러났다....Jun 27, 2012 12:27 PM PDT
성경 속에 감춰진 놀라운 건강의 비밀과 현대 난치병에서 벗어날 수 있는 길을 제시할 <건강세미나 및 무료진료>가 오는 7월 1일(주일) 오후 1시 15분 애틀랜타온누리교회(양성우, 김학식 목사 공동목회)에서 개최된다.Jun 27, 2012 03:00 PM EDT
한국기독교부흥협의회 회장 정도출 목사는 한국교회와 이민교회의 영적 지도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정도출 목사는 26일 한기부 뉴욕지부 2대 대표회장 김영환 목사 취임예배 이후 가진 인터뷰에서 기독교의 부흥을 위해서는 지도자간의 화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날 정도출 목사를 취임예배 설교를 통해서도 영적 지도력의 중요성과 지도자들의 화합을 우선적인 부흥의 덕목으로 강조했다.Jun 27, 2012 03:00 PM EDT
지난 2008년부터 2011년까지 애틀랜타한인회장을 역임한바 있는 은종국 장로(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가 북미주한인기독실업인회(이하 북미주CBMC) 신임 총회장으로 선출됐다. Jun 27, 2012 02:12 PM EDT
요즘 유럽에서는 라는 축구대회가 열기를 뿜고 있습니다. 지난 목요일에 포르투갈과 체코의 경기가 있었습니다. 단연 관심은 현역 최고 선수 가운데 하나인 포르투갈의 호나우도 선수에게 쏠렸습니다. 경기 내내 체코의 수비 선수 여럿이 호나우도를 둘러쌌습니다. 때로는 옷을 잡고 늘어지고, 코너킥이나 프리킥을 할 때는 꼼짝달싹 못하도록 달라붙었습니다. 또 호나우도가 공만 잡았다 하면 반칙을 해서라도 공격의 흐름을 차단하려고 했습니다. 호나우도 선수는 처음에는 그런 수비수들의 행동에 짜증이 나는 얼굴을 몇 차례 비쳤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구 호나우도 선수는 평정심을 잃지 않고 경기를 풀어나갔습니다. 악착같이 달려드는 수비수들을 피하기 위해 끊이없이 움직였습니다. Jun 27, 2012 01:49 PM EDT
엔젤라 유학, 교육 컨설팅 수석 컨설턴트로 본지 칼럼리스트이기도 한 안젤라 김 씨가 최근 ‘미국 유학 성공 비결’이란 책을 출간했다.Jun 27, 2012 01:21 PM EDT
중국의 탈북난민 강제북송저지를 위해, 탈북자와 같은 ‘타향살이’를 경험한 전세계 한인교회들이 같은 날 같은 시각에 집회를 개최하기로 했다.전날인 26일 결성된 ‘탈북난민 북한구원 한국교회연합(탈북연)’은 27일 오후 2시 서울 효자동 중국대사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은 계획을 발표했다.Jun 27, 2012 09:48 AM PDT
삶이란 무엇입니까? 자녀에게 무엇을, 어떻게 가르쳐야 합니까? 우리나라의 주택 문제, 높은 자살률을 어떻게 바라봐야 하죠? 올바른 직업관이란? 성장과 분배, 재벌 문제에 대한 해법은? 한국 정치, 무엇이 문제인가요? 급변하는 세계 속에서 우리의 역할은 무엇입니까? 오늘날 우리를 에워싼 다양한 문화를 어떻게 대해야 하나요? 과연 종교는 삶의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까? Jun 27, 2012 12:17 PM EDT
송태근 목사가 지난 19년 동안 목회했던 강남교회를 떠난다. 그리고 다음 달 1일 삼일교회 제5대 담임목사로 새 사역을 시작한다. 말도 많았고 탈도 많았다. 그렇게 한 목회자의 청빙은 홍역을 앓았다. 그래서 한편으론 다행이다. 때로 열병은 비와 같아서, 그것이 지나면 몸과 마음이 단단해지기 때문이다. 일종의 ‘통과의례’랄까. 왠지 더 성숙해 보인 송 목사와, 25일 서울 노량진 강남교회 목양실에서 마주했다. 지난 청빙 과정은 묻지 않았다. 이미 많이 알려진 터였다. 대신 앞으로의 각오와 ‘청년목회’에 대해서만 물었다. 첫 설교 부담 없어, 예수와 십자가만 전할 것 -지난 17일 강남교회에서 고별설교를 하셨습니다. 24일 주일은 어떻게 보내셨나요? “참 오랜 만에 작은 교회에서 가족과 함께 예배 드렸습니다. 지금 이 차림으로요. 하하. 한 5~60명쯤 모였나. 아직 실감이 안 나요. 제 의지와 상관 없는 부분도 많았고. 강남교회에 대한 부채감이랄까, 여전히 마음이 무겁네요. 사랑과 행복한 마음만 빚지고 갑니다.” Jun 27, 2012 11:32 AM EDT
송태근 목사가 지난 19년 동안 목회했던 강남교회를 떠난다. 그리고 다음 달 1일 삼일교회 제5대 담임목사로 새 사역을 시작한다. 말도 많았고 탈도 많았다. 그렇게 한 목회자의 청빙은 홍역을 앓았다. 그래서 한편으론 다행이다. 때로 열병은 비와 같아서, 그것이 지나면 몸과 마음이 단단해지기 때문이다. 일종의 ‘통과의례’랄까. 왠지 더 성숙해 보인 송 목사와, 25일 서울 노량진 강남교회 목양실에서 마주했다. 지난 청빙 과정은 묻지 않았다. 이미 많이 알려진 터였다. 대신 앞으로의 각오와 ‘청년목회’에 대해서만 물었다. 첫 설교 부담 없어, 예수와 십자가만 전할 것 -지난 17일 강남교회에서 고별설교를 하셨습니다. 24일 주일은 어떻게 보내셨나요? “참 오랜 만에 작은 교회에서 가족과 함께 예배 드렸습니다. 지금 이 차림으로요. 하하. 한 5~60명쯤 모였나. 아직 실감이 안 나요. 제 의지와 상관 없는 부분도 많았고. 강남교회에 대한 부채감이랄까, 여전히 마음이 무겁네요. 사랑과 행복한 마음만 빚지고 갑니다.” Jun 27, 2012 08:32 AM PDT
사랑은 관심으로만 되는 것이 아니다. 관심은 이웃 사랑의 행동으로 나타나야 진정한 것이다. 관심이 행동화 하는 것을 배려라 한다. 배려(配慮)란 여러모로 자상하게 마음을 쓰고 염려해 주는 것을 말한다. 불편함이 Jun 27, 2012 11:23 AM E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