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제2의 도시 로스앤젤레스의 소매점에서 1년 안에 비닐 봉지 사용이 전면 금지된다. 로스앤젤레스 시의회는 23일 소매점 비닐....May 24, 2012 12:34 PM PDT
미국은 24일 북한 인권상황에 대해 "여전히 매우 열악한(extremely poor) 상황"이라고 평가했다. May 24, 2012 12:31 PM PDT
내달 9일(토) 개최되는 제 9회 취업박람회가 한인은 물론 중국계, 태국계, 히스패닉계 등 소수민족의 참여폭을 대폭 늘릴 방침이다. 이번 박람회에는 기존 연방 정부 및 주정부, 미국회사들만 참여하던 기존의 틀을 넘어 미주 내 활동하는 한국업체, 메트로 워싱턴 근방 소수 민족 회사들May 24, 2012 01:30 PM EDT
이달 9일(토) 개최되는 제 9회 취업박람회가 한인은 물론 중국계, 태국계, 히스패닉계 등 소수민족의 참여폭을 대폭 늘릴 방침이다. 이번 박람회에는 기존 연방 정부 및 주정부, 미국회사들만 참여하던 기존의 틀을 넘어 미주 내 활동하는 한국업체, 메트로 워싱턴 근방 소수 민족 회사들May 24, 2012 10:30 AM PDT
“상태 및 특성 불안 측정 도구”(State-Trait Anxiety Inventory)는 보통은 줄여서 보통 STAI라고 하며, 불안의 수준을 측정하기 위해서 스필버거(Charles Spielberger, Ph.D.) 박사를 비롯한 일단의 동료 학자들에 의해서 고안되었습니다. 이들은 불안의 종류를 상태불안(state anxiety)과 특성불안(trait anxiety)으로 나누었습니다. May 24, 2012 12:53 PM EDT
병든 몸을 살리기도 하지만 잘못 섭취하다가 간혹 위험에 빠트리기도 하는 신비로운 채소 버섯! 이것은 식용이 가능한 종류만 따져도 세계에 약 1000여 종에 이른다. 그 중 흔하게 구할 수 있는 버섯은 80~100여 종이며, 재배 대상이 되는 버섯은 20여 종이다. May 24, 2012 12:49 PM EDT
4. 애틀랜타에 살고 있는 한인들의 정체성 애틀랜타에 살고 있는 한인들은 미국에 살고 있는 한국인인가 아니면 한국계 미국인인가? 미국에 살고 있는 한인 청소년들에게 “Are you a Korean or an American?” 이라고 질문한다면, 그들은 대개 “I’m a Korean-American.”이라고 대답한다. 한국에서 초등 학교나 중학교에 다니던 자녀를 데리고 미국에 이주한 한인들은 그들의 자녀들이 미국에서 어떻게 적응할 것인가를 걱정하지만, 아이들은 적응이 빠르다. 어떤 측면에서는 한인 부모가 예상하는 것 보다 상상할 수 없을 만큼 빠르게 적응한다. 한인 아이들이 미국 사회에 대한 적응이 빠르다는 것은 그들의 의식이 그만큼 빠르게 변화한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한다. May 24, 2012 12:48 PM EDT
메릴랜드영광장로교회(담임 이상록 목사)가 지난 20일(주일) 교회 설립 17주년 감사예배와 임직예배를 함께 드렸다. May 24, 2012 12:28 PM EDT
미국 대선을 5개월여 앞두고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동성결혼 합법화를 지지하고 나서 사회적 논란이 이는 가운데 보수적인 남부에서 동성애를 혐오하는 목소리가 잇따라 터져나오고 있다. 급기야 기독교계 내부에서 모든 동성 연애자들을 수용소에 가둬 사회에서 영원히 격리시키자는 섬뜩한 말까지 나왔다.May 24, 2012 11:58 AM EDT
“우리들의 언어에 이렇게 엄청난 힘이 있다는 사실에 매우 놀랐습니다. 그동안 이런 능력을 가정과 직장, 이웃들에게 죽이는 말로 사용하였음을 깊이 후회하는 시간이었습니다. May 24, 2012 08:46 AM PDT
서북미 지역 목회자들의 친선 교류의 장으로 자리 매김한 서북미 5개 지역 (오레곤, 타코마, 훼드럴웨이, 시애틀, 밴쿠버) 목회자 체육 대회가 시애틀 한인 목사회(회장 김병규 목사)주관으로 오는 2012년 7월 23(월) 오전 10시부터 열린다. 장소는 6월 중 각 지역 목사회May 24, 2012 07:49 AM PDT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담임 정인수 목사)에서는 22일(화) 알파사역 생수의 강 제5기 수료식 및 친구초대의 밤이 성료 됐다. 모두 65명이 수료한 이날 수료자들을 포함해 이들을 섬겨온 인도자 도우미, 교역자 그리고 수료자들의 가족과 친지 등 200여명이 참석해 수료의 기쁨을 나눴다. 이날 행사는 생수의 강 제2기 수료생인 캐런 정 시인의 생수의 강 헌정시 낭독을 시작으로 헵시바 찬무단의 축하 공연, 찬양, 생수의 강 프로그램 소개, 윤주선 청년의 기타 연주, 5기 수료생 9명의 간증, 수료증 및 감사증 전달, 축하 만찬으로 진행됐다. 이번 생수의 강 축제의 하이라이트는 수료자 9명의 간증으로 생수의 강 참여를 통해 자신들에게 일어난 변화를 생생하게 간증했다. 생수의 강을 통해 치유와 변화를 경험한 간증자 한은주 집사는 “육적,심적인 치료를 받았다. 특히 갑상선 주위에 있던 물 혹 서너 개가 사라지고, 1.5센티미터의 암이 0.5센티로 줄어드는 회복을 경험했다 하나님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May 24, 2012 10:39 AM EDT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담임 정인수 목사)에서는 22일(화) 알파사역 생수의 강 제5기 수료식 및 친구초대의 밤이 성료 됐다. 모두 65명이 수료한 이날 수료자들을 포함해 이들을 섬겨온 인도자 도우미, 교역자 그리고 수료자들의 가족과 친지 등 200여명이 참석해 수료의 기쁨을 나눴다. 이날 행사는 생수의 강 제2기 수료생인 캐런 정 시인의 생수의 강 헌정시 낭독을 시작으로 헵시바 찬무단의 축하 공연, 찬양, 생수의 강 프로그램 소개, 윤주선 청년의 기타 연주, 5기 수료생 9명의 간증, 수료증 및 감사증 전달, 축하 만찬으로 진행됐다. 이번 생수의 강 축제의 하이라이트는 수료자 9명의 간증으로 생수의 강 참여를 통해 자신들에게 일어난 변화를 생생하게 간증했다. 생수의 강을 통해 치유와 변화를 경험한 간증자 한은주 집사는 “육적,심적인 치료를 받았다. 특히 갑상선 주위에 있던 물 혹 서너 개가 사라지고, 1.5센티미터의 암이 0.5센티로 줄어드는 회복을 경험했다 하나님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May 24, 2012 07:39 AM PDT
워싱턴주 한인교회연합회(회장 배명헌 목사)는 오는 6월 5일(화)부터 10일(주일)까지 이단사이비종교 상담 전문가 진용식 목사(안산상록교회)를 초청해 서북미 이단 세미나를 개최한다.May 24, 2012 07:07 AM PDT
희귀병을 앓는 아기를 낳은 한 젊은 엄마의 짧은 간증이 담긴 비디오가 유투브에 올라간지 2달 만에 140만 클릭을 받으며, 화제로 떠올랐다.May 24, 2012 06:55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