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캠페인 ‘오바마 포 아메리카(Obama for America)’가 최근 오바마를 지지하는 성적 소수계(LGBT: 게이,레즈비언, 양성애자, 트렌스젠더)를 위한 ‘오바마 프라이드(Obama Pride, 이하 OP)’ 단체를 결성했다. May 24, 2012 12:59 PM PDT
극동방송의 협력기관인 극동포럼(김영규 회장)이 한미수교 130주년을 맞아 더 나은 한미관계의 미래를 도모하고자, 24일....May 24, 2012 12:51 PM PDT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빠르면 내년 1월부터 무인 자동차가 합법적으로 운행된다. 23일 허핑턴포스트에 따르면 캘리포니아주....May 24, 2012 12:47 PM PDT
24일 오전 1시25분께 경북 안동시 남후면 한 돈사에서 불이 나 돼지 300마리가 타 죽고 돼지우리 2개동을 태워 6천500만원의....May 24, 2012 12:41 PM PDT
영화 '원초적 본능'으로 잘 알려진 미국 여배우 샤론 스톤(54)이 23일 자신이 고용했던 가정부에 의해 학대 혐의로 피소됐다....May 24, 2012 12:35 PM PDT
미국 제2의 도시 로스앤젤레스의 소매점에서 1년 안에 비닐 봉지 사용이 전면 금지된다. 로스앤젤레스 시의회는 23일 소매점 비닐....May 24, 2012 12:34 PM PDT
미국은 24일 북한 인권상황에 대해 "여전히 매우 열악한(extremely poor) 상황"이라고 평가했다. May 24, 2012 12:31 PM PDT
내달 9일(토) 개최되는 제 9회 취업박람회가 한인은 물론 중국계, 태국계, 히스패닉계 등 소수민족의 참여폭을 대폭 늘릴 방침이다. 이번 박람회에는 기존 연방 정부 및 주정부, 미국회사들만 참여하던 기존의 틀을 넘어 미주 내 활동하는 한국업체, 메트로 워싱턴 근방 소수 민족 회사들May 24, 2012 01:30 PM EDT
이달 9일(토) 개최되는 제 9회 취업박람회가 한인은 물론 중국계, 태국계, 히스패닉계 등 소수민족의 참여폭을 대폭 늘릴 방침이다. 이번 박람회에는 기존 연방 정부 및 주정부, 미국회사들만 참여하던 기존의 틀을 넘어 미주 내 활동하는 한국업체, 메트로 워싱턴 근방 소수 민족 회사들May 24, 2012 10:30 AM PDT
“상태 및 특성 불안 측정 도구”(State-Trait Anxiety Inventory)는 보통은 줄여서 보통 STAI라고 하며, 불안의 수준을 측정하기 위해서 스필버거(Charles Spielberger, Ph.D.) 박사를 비롯한 일단의 동료 학자들에 의해서 고안되었습니다. 이들은 불안의 종류를 상태불안(state anxiety)과 특성불안(trait anxiety)으로 나누었습니다. May 24, 2012 12:53 PM EDT
병든 몸을 살리기도 하지만 잘못 섭취하다가 간혹 위험에 빠트리기도 하는 신비로운 채소 버섯! 이것은 식용이 가능한 종류만 따져도 세계에 약 1000여 종에 이른다. 그 중 흔하게 구할 수 있는 버섯은 80~100여 종이며, 재배 대상이 되는 버섯은 20여 종이다. May 24, 2012 12:49 PM EDT
4. 애틀랜타에 살고 있는 한인들의 정체성 애틀랜타에 살고 있는 한인들은 미국에 살고 있는 한국인인가 아니면 한국계 미국인인가? 미국에 살고 있는 한인 청소년들에게 “Are you a Korean or an American?” 이라고 질문한다면, 그들은 대개 “I’m a Korean-American.”이라고 대답한다. 한국에서 초등 학교나 중학교에 다니던 자녀를 데리고 미국에 이주한 한인들은 그들의 자녀들이 미국에서 어떻게 적응할 것인가를 걱정하지만, 아이들은 적응이 빠르다. 어떤 측면에서는 한인 부모가 예상하는 것 보다 상상할 수 없을 만큼 빠르게 적응한다. 한인 아이들이 미국 사회에 대한 적응이 빠르다는 것은 그들의 의식이 그만큼 빠르게 변화한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한다. May 24, 2012 12:48 PM EDT
메릴랜드영광장로교회(담임 이상록 목사)가 지난 20일(주일) 교회 설립 17주년 감사예배와 임직예배를 함께 드렸다. May 24, 2012 12:28 PM EDT
미국 대선을 5개월여 앞두고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동성결혼 합법화를 지지하고 나서 사회적 논란이 이는 가운데 보수적인 남부에서 동성애를 혐오하는 목소리가 잇따라 터져나오고 있다. 급기야 기독교계 내부에서 모든 동성 연애자들을 수용소에 가둬 사회에서 영원히 격리시키자는 섬뜩한 말까지 나왔다.May 24, 2012 11:58 AM EDT
“우리들의 언어에 이렇게 엄청난 힘이 있다는 사실에 매우 놀랐습니다. 그동안 이런 능력을 가정과 직장, 이웃들에게 죽이는 말로 사용하였음을 깊이 후회하는 시간이었습니다. May 24, 2012 08:46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