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 버스나 지하철 안, 진지한 표정을 한 채 골똘히 책을 들여다보고 있는 사람들이 눈에 띈다. 한 손에는 펜도 쥐어져 있다. 가만히 생각에 잠겨 있다가 밑줄을 긋기도 하고, 여백에 무어라고 기록을 남기기도 한다. 과연 무슨 책을 읽고 있기에 그토록 진지한 것일까? 그렇다. 묵상 책자를 통해 성경 말씀을 묵상하는 중이다. 출근 시간을 이용하여 잠시나마 말씀 앞에 머무는 시간을 갖는 것이다. May 25, 2012 04:07 PM EDT
대구 모 중학교에서 한 학부모가 자신의 아들을 때린 학생 2명을 폭행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25일 대구시교육청과.... May 25, 2012 12:55 PM PDT
중국 공안이 50대 남성을 '식인' 혐의로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광시(廣西)신문망이 25일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May 25, 2012 12:51 PM PDT
미국 조지아주에서 `살 파먹는 박테리아' 감염 환자가 속출하면서 주 전역이 극도의 세균 공포에 휩싸이고 있다. WXIA 방송 등 지역....May 25, 2012 12:15 PM PDT
북한은 25일 통합진보당 비례대표 부정 경선 의혹과 관련해 검찰이 통진당 당사를 압수수색한 데 대해 `종북지랄증 발작'이라고 비난했다....May 25, 2012 12:15 PM PDT
정글에 천국을 짓는 사람’(이건숙 지음)의 주인공 장요나 베트남선교사가 애틀랜타를 찾아왔다. 오는 27일(주일) 오후 5시 베다니감리교회(담임 남궁전 목사)에서 개최되는 <애틀랜타 비라카미 선교대회> 참석차 방문한 장요나 선교사를 만나 비라카미 지역을 향한 하나님의 비전을 들어봤다.May 25, 2012 03:09 PM EDT
해외한인장로회(이하 KPCA)는 지난 22일 부터 24일까지 타코마 새생명교회(담임 임규영 목사)에서 337명의 총대가 참석한 가운데 제 37회 총회를 열고, WCC와 동성애 반대를 결의했다. 이는 ‘글로벌 교단으로 나아가기 위해 타교단과 협력해야 하지만 타협은 하지 않겠다’는 총대들의 의지가 반영된 결과다.May 25, 2012 12:00 PM PDT
목회자들이 알아야 할 새 이민 정책과 주요 법률 사항에 대한 강연이 5월 29일(화) 국제성경연구원 5월 정기모임에서 펼쳐진다. May 25, 2012 02:53 PM EDT
한국에서 대형 맞춤양복점을 운영하며, 한국아트패션 회장직을 맡고, 94년·95년 국제기능올림픽 한국위원회 회장상을 받았던 김병호 집사는 IMF 사태로 회사를 잃었다. 실의에 잠긴 그에게 그의 어머니는 미국행을 권유했다. 미국에 온지 1달 반 만에 신분문제를 해결하고 좋은 직장으로 옮겨 마음을 한 시름 May 25, 2012 11:50 AM PDT
2012년 2월 캘리포니아 민주당의 상원의원 테드 리우(Ted Lieu)에 의하여 제출되어 5월 15일 현재까지 계속 캘리포니아 정치인들에 의해 통과되어 올라오고 있는 SB1172는 미국과 캘리포니아에 있는 우리 자녀들뿐 아니라 동성애자로서의 삶이 힘들어 치료를 받으려는 많은 사람들에게 돌이킬 수 없는 깊은 아픔을 주고 상처를 남길 수 있는 악법입니다. May 25, 2012 11:48 AM PDT
현장에서 많은 고객들을 상담하다 보면, 간단한 세무 정보나 상식을 간과해서 큰 일을 초래하는 경우들을 많이 보게 됩니다. 때로는 요행을 바라는 경우도 볼 수 있고, 또한 갑자기 날아온 IRS의 청구나 편지에 당황하여 제대로 대처하지 못해 큰 벌금을 물기도 합니다. 심지어 경제 활동 자체가 불가능해지는 사례들도 많이 접했습니다. May 25, 2012 11:45 AM PDT
그 가족 사랑의 중심에는 부부가 있고 그 두 사람의 관계에 따라 행복지수는 하늘과 땅 차이가 된다. 억지로 사는 부부: 어쩌다 부부가 되었는지 자신들도 기억하지 못한다. 별것 아닌 일에 큰 소리를 내며 다툴 뿐만 아니라 종종 손찌검을 하고 심지어 기물을 부수는 경우도 있다. 그러나 자녀들의 미래에 지장을 줄까봐 어쩔 수 없이 이혼을 미룬 채May 25, 2012 11:44 AM PDT
예전에 이관희 목사님이 쓴 수필 “다시 연애하는 세상이 되어야 한다”를 읽었다. 목사님의 글 치고는 제목이 좀 파격적이다 싶어 호기심을 가지고 읽어보았는데 퍽 감동적이었다. 이 목사님은 자신이 배운 한국말 중 가장 황홀한 말이 “연애”라는 단어였고 나이든 지금까지 그 말만 들으면 가슴이 뛴다고 서두를 열었다.May 25, 2012 11:43 AM PDT
하나님 아버지에 대한 계시를 예수님처럼 우리에게 정확하게 가르쳐 주신 분은 없습니다. 성자 예수님께서는 늘 하나님을 향하여 “아버지”라고 부르셨습니다. 우리에게 가르쳐주신 주기도문에서도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십니다. 아버지를 향한 친근함, 아버지와의 관계적 친밀성, 이것이 하나님 아버지와 예수님의 관계입니다. 이러한 친밀성을 우리에게도 가르쳐 주시고 더 나아가 이를 연장시키려는 것이 예수님의 마음입니다. May 25, 2012 11:42 AM PDT
워싱턴신학교(학장 김택용 목사) 제 28회 학위수여식이 오는 6월 23일(토) 오후 7시 워싱톤한인장로교회(담임 박성일 목사)에서 거행된다. 이번 졸업식에서 학위를 받게 될 예정자는 김미희, 송중근, 최분순 3명이다. May 25, 2012 02:32 PM E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