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북미지역 한인이민교회의 실태 조사를 성공적으로 마친 이민신학연구소(소장 오상철 박사)가 이제 그 지경을 전세계 디아스포라 교회로 확대한다. Nov 29, 2012 02:03 PM PST
이단전문지를 자임해온 ‘교회와신앙’의 남광현 전 편집국장이 한 목회자에게 예장 통합측 내에서 이단 문제를 해결해주겠다는 명목으로 억대의 금품을 요구했었다는 주장이 제기돼 충격을 주고 있다.Nov 29, 2012 05:03 PM EST
역시 이재철 목사였다. 한국교회 청년들이 가장 존경한다는 목회자, 영성과 지성, 감성이 균형잡힌 목회자라는 칭찬은 헛 말이 아니었다. 그가 시무하는 한국기독교백주년기념교회는 성인 출석 6500명 가운데 40세 미만이 무려 61%를 차지한다. 남가주 지역에서 청년목회로 잘 알려진 강진웅 목사가 “청년들이 교회를 떠나는 문제”를 묻자 그는 “어느 시대이건 참이 무엇인지 찾고자 하는 진지한 사람은 늘 있다. 목회는 프로그램이나 비전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참된 말씀의 종교인 기독교의 삶을 살아가는 모습 그 자체”라고 답했다.Nov 29, 2012 02:02 PM PST
세리토스장로교회에 부임한 지 6년 6개월만에 6개월의 안식년을 보내고 돌아온 김한요 목사를 만났다. 지난 15일 그의 목양실에서다. ‘남가주에서 가장 잘 나가는 1.5세 목회자’, ‘탁월한 설교가’ 등 화려한 수식어가 따라 붙는 그는, 안식 기간 중에 터진 언론들의 두 차례 청빙 보도로 인해 본의 아니게 곤욕을 치뤘다. “(청빙 관련 기사가 보도됐을 당시) 제가 아무리 아니라고 해도 안 믿더라구요. 저도 이번에 처음 알았어요. 장로교에서도 이런 게 가능하다는 걸 말이에요. 본인(청빙 대상자)의 의사와는 상관없이 공동의회를 열고 노회를 통해 통보가 왔어요. 물론 우리 노회에서도 다 놀랬죠. 미국교회에선 상상도 못Nov 29, 2012 02:01 PM PST
아름다운교회에 아름다운 사람들이 모였다. 선교를 사랑하는 사람들, 또 그런 사람들을 사랑하는 사람들이다. 올해도 아름다운교회가 추수감사절마다 여는 선교사 초청 추수감사예배가 어김없이 열렸다. Nov 29, 2012 01:58 PM PST
메디케어 파트C(Advantage Plan) 는 메디케어에서 제공하는 파트A(병원입원 시)와 파트B(의사방문 시) 혜택에 별도의 혜택을 제공합니다. 메디케어 파트C의 가입자격은 파트A와 파트B를 가지고 있는 분들에게만 적용되며 파트A와 파트B만 가지고 있을 경우 의료비용의 80%를 혜택받고 나머지 20%는 본인이 Nov 29, 2012 01:57 PM PST
최근 식후에 과일을 먹다가 두 번 떨어뜨렸다. 첫번째 떨어뜨렸을 때는 실수였다. 한 입 베어 먹는 순간 포크에서 과일이 빠져 나와 떨어졌다. 다시 집어 과일을 먹는 순간, 또 입에 들어가던 과일이 슬그머니 밖으로 미끄러져 두번째 떨어졌다. Nov 29, 2012 01:57 PM PST
살아가면서 찾아오는 여러가지 질병들, 그 중의 하나인 중풍은 누구나 피하고 싶어하는 질병입니다. 어떤 질병이든 초기증상을 잘 알면 대처하기가 쉬운 법입니다. 따라서 중풍의 원인과 전조 증상, 그리고 치료에Nov 29, 2012 01:55 PM PST
미주기독교이단대책연구회 회장이며 예장 미주합동총회 이대위원장인 한선희 목사는 최근 애틀랜타 집회를 성황리에 마친 데에 이어 이번에는 텍사스에서 집회를 개최한다.Nov 29, 2012 01:54 PM PST
노숙자들을 대상으로 구제사역에 앞장서 온 울타리선교회(대표 나주옥 목사)가 감사의 계절을 맞아 주위에 온정이 필요한 그늘진 이웃들에게 ‘쌀 나눔 잔치’를 개최했다. 한인노인회와 한인축제재단, 독도사랑총연맹 등이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19일 오전 11시 올림픽과 놀만디에 위치한 노인회관에서 진행됐다. Nov 29, 2012 01:53 PM PST
LA 한인타운에서 북동쪽으로 약 20분 거리에 위치해 있는 나성언약교회. 미국교단인 복음언약교단에 소속해 있는 이 교회는, 올해로 벌써 창립 47년을 맞았으니 제법 나이가 많다. 정확히 말하자면 1965년 9월 19일 제1대 김학철 목사에 의해 세워졌고, 현재는 이순환 목사가 제4대 담임으로 부임해 3년째 시무하고 있다.Nov 29, 2012 01:53 PM PST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 담임 정인수 목사를 포함한 아프리카 선교팀 11명이 지난 10월 29일부터 11일 10일까지, 케냐와 에디오피아 두 나라에서 감격적인 선교사역을 펼치고 돌아왔다. 연합교회의 아프리카 선교는 올해로 12년째를 맞고 있다. 12년 동안 연합교회는 케냐의 수도 나이로비에서 500Km 떨어진 우간다 접경에 위치한 고립지역 칼레문양에서 포콧족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선교사역을 펼쳐왔다. Nov 29, 2012 04:52 PM EST
쨍쨍한 햇볕에 그을린 구릿빛 얼굴색에 구수한 말투를 구사하는, 영락없는 시골 아저씨 같은 목사. 웨스트LA에 있는 방주교회 담임 김영규 목사다. 얼핏 범상한 듯 하지만, 알고 보면 평범하지만은 않은 게 그의 인생 스토리다.Nov 29, 2012 01:51 PM PST
아리조나한인기독교교회협의회 제19회 정기총회가 11월 12일(월) 오후 6시 피닉스장로교회(윤원환 목사)에서 열렸다.Nov 29, 2012 01:50 PM PST
겨울이 다가오는 요즘 난방으로 인해 더욱 전력이 필요한 때 우리 생활에 없어서는 안되는 전력을 만드는 에너지원은 여러가지가 있지만 요즘 전세계적으로 각광받는 에너지원은 단연 태양광이다. Nov 29, 2012 01:50 P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