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종훈 목사)가 지난 11월 한달 간 진행한 허리케인 샌디 구호금 모금에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회장 진유철 목사)가 1만 불을 1차로 쾌척했다. 뉴욕지역 한인교회들의 어려움에 LA지역 한인교회들이 마음을 모아 성금을 전달한 것이다. 남가주교협은 현재 2차 모금을 진행 중에 있다.Dec 05, 2012 11:19 AM EST
선교는 팀웍이 되어야 한다. 바울이 우리는 그리스도의 몸의 지체가 되어야 한다고 말한 것은 곧 주님의 몸된 교회는 몸의 지체처럼 Unity in Diversity란 말 즉, 각기 기능은 다르지만 몸은 하나 되어야 한다는 말이다. 개신교가 많은 지탄을 맡는 여러가지 요인중에 하나는 왜 이렇게 교파가 많으냐 하는 것이다. 대답은 간단하다. 몸의 지체가 특징이 있는 것 처럼 교회가 특징이 있어 신학적 이수로 갈라질 수는 있지만 우리는 모두 같은 신앙고백을 하고 있다고 말하면서 우리는 그리스도안에서 하나이다고 말하지만 어쩐지 대답이 궁색하기만 하다.Dec 05, 2012 11:15 AM EST
선교는 팀웍이 되어야 한다. 바울이 우리는 그리스도의 몸의 지체가 되어야 한다고 말한 것은 곧 주님의 몸된 교회는 몸의 지체처럼 Unity in Diversity란 말 즉, 각기 기능은 다르지만 몸은 하나 되어야 한다는 말이다. 개신교가 많은 지탄을 맡는 여러가지 요인중에 하나는 왜 이렇게 교파가 많으냐 하는 것이다. 대답은 간단하다. 몸의 지체가 특징이 있는 것 처럼 교회가 특징이 있어 신학적 이수로 갈라질 수는 있지만 우리는 모두 같은 신앙고백을 하고 있다고 말하면서 우리는 그리스도안에서 하나이다고 말하지만 어쩐지 대답이 궁색하기만 하다.Dec 05, 2012 08:15 AM PST
3일 낮 맨하탄 지하철 49번가역에서 시민들을 향해 시비를 거는 흑인 남성을 말리려다 선로에 떠밀려 사망한 한기석 씨(58)의 사고 직전의 사진을 뉴욕포스트가 전면에 게재, 인륜을 저버린 특종욕심이라는 비난이 봇물처럼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무엇보다 이 사진으로 인해 충격을 받은 것은 유족들인 것으로 알려졌다.Dec 05, 2012 10:35 AM EST
Dec 05, 2012 09:59 AM EST
콜럼비아 신학대학원(CTS)의 예배, 예전, 예배음악, 설교학 전문 교수들이 총동원된 예배와 찬양 컨퍼런스가 1월 27일(주일)부터 30일(수)까지 교회 지도자들과 일반 성도들을 대상으로 개최된다.Dec 05, 2012 09:24 AM EST
콜럼비아 신학대학원(CTS)의 예배, 예전, 예배음악, 설교학 전문 교수들이 총동원된 예배와 찬양 컨퍼런스가 1월 27일(주일)부터 30일(수)까지 교회 지도자들과 일반 성도들을 대상으로 개최된다.Dec 05, 2012 06:24 AM PST
3일 낮 뉴욕 맨해튼 타임스퀘어 부근 전철역에서 50대 한인 남성이 한 흑인 남성과 언쟁을 벌이다 갑자기 떠밀려 열차에 치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 한인사회가 충격에 빠진 가운데 이 한인 남성이 한인교회를 출석하는 신실한 기독교인이었던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Dec 05, 2012 09:04 AM EST
지난 10월 미국 선교사 대회에 강사로 참석했다. 그곳에서 만난 여러 교포 성도들은 11월 6일에 있을 미국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누구를 찍으면 좋을지 막막하다고 답답한 심정들을 토로했다.Dec 05, 2012 08:58 AM EST
3일 낮 뉴욕 맨해튼 타임스퀘어 부근 전철역에서 50대 한인 남성이 한 흑인 남성과 언쟁을 벌이다 갑자기 떠밀려 열차에 치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 한인사회가 충격에 빠진 가운데 이 한인 남성이 한인교회를 출석하는 신실한 기독교인이었던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Dec 05, 2012 12:24 AM EST
웰스파고 은행이 지난 11월 29일 아트 센터에서 페어팩스, 프린스윌리엄 지역에서 커뮤니티 봉사에 힘쓰고 있는 30여개 비영리단체를 선정해 2012년 특별 그랜트를 수여했다. 이날 라티노 도시빈민Dec 04, 2012 10:50 PM EST
Dec 04, 2012 10:15 PM EST
신임회장에 오광섭 목사, 부회장에 박석규 목사 선출Dec 04, 2012 09:35 PM EST
무엇을 읽을 것인가가 아니라, 누구를 읽을 것인가에 주목하라. 우리는, 어떤 책을 읽을 것인가에 대해 많은 질문과 궁금증을 가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위대한 리더들의 공통적인 독서의 지혜 중 하나는 바로 '무엇'보다 '누구'였다는 것입니다. 어떤 책이 아니라Dec 04, 2012 08:22 PM EST
Dec 04, 2012 08:02 PM E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