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성영락교회(임시당회장 박희민 목사)가 2012 목양사역자 감사의밤을 1일(토) 교회 체육관에서 개최했다.Dec 04, 2012 04:35 PM PST
한인과 히스패닉이 연합한 부흥대성회가 2일 저녁에 주님의영광교회에서 성대히 열렸다. 이날 강사는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가 나서서 LA 사는 한인과 히스패닉간의 '연합'을 강조했다. 이영훈 목사는 "성령의 능력으로만이 우리는 LA를 변화시킬 수 있다"고 역설했다. 참석자들은 뜨거운 눈물을 흘리며 미국과 남가주, LA를 위해 기도했다.Dec 04, 2012 01:49 PM PST
제 43대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회장 진유철 목사) 회장단 이취임 감사예배가 2일 오후 4시 나성순복음교회(진유철 목사)에서 성대히....Dec 04, 2012 01:46 PM PST
‘교회와신앙’ 남광현 전 편집국장(통합측 빛과소금교회 장로)이 한 목회자에게 예장 통합 내에서의 문제 해결을 명목으로 억대 로비를....Dec 04, 2012 01:40 PM PST
‘교회와신앙’ 남광현 전 편집국장(통합측 빛과소금교회 장로)이 한 목회자에게 예장 통합 내에서의 문제 해결을 명목으로 억대 로비를 요구했다는 폭로가 터져나온 가운데, 동 교단 서울서북노회 내에서도 남 전 국장과 커넥션이 있었는지 주목된다.Dec 04, 2012 02:14 PM EST
장로회신학대학교 애틀랜타 동문회(회장 고재동 목사) 정기모임이 3일(월) 오전 11시 한빛장로교회(담임 이문규 목사)에서 열렸다.Dec 04, 2012 02:06 PM EST
전통과 변화는 동전의 양면과 같다. 긴 세월 동안 흔들림 없이 그 자리에서 지켜온 34년의 '전통'을 고목나무의 든든한 뿌리로 비유한다면, '변화'는 그 나무 가지 끝에서 새롭게 피어나는 새순이 아닐까? 뿌리가 없이는 새순이 날 수 없고, 새순이 없는 나무는 죽은 나무인 것처럼 '전통과 변화'는 서로를 위한 존재의미이자 서로를 살리는 상생의 관계다. 차타누가한인장로교회가 2006년 부임한 문은배 담임목사와 함께 새로운 꿈을 꾸고 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기도의 자리를 지키시며 교회 구석 구석을 사랑으로 돌보고 Dec 04, 2012 12:04 PM EST
Q) 전에 부흥회 때 기도하다가 성령 충만을 받았는데요, 얼마 가지 않아서 받은 바 은혜를 다 잃어 버린 것 같습니다. 신앙생활에 힘도 없고 죄의 유혹을 피할 능력도 없어진 것 같습니다. 도대체 어떻게 하면 받은 바 은혜를 지속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Dec 04, 2012 09:04 AM PST
양화진문화원(원장 박흥식 교수) 목요강좌가 지난달 29일 이어령 박사(명예원장)와 이재철 목사(100주년기념교회)의 ‘성서 스토리텔링: 야곱’을 끝으로 올해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대담에서 두 사람은 먼저 야곱의 ‘스토리’에 대해 이야기하고, 7차례에 걸친 ‘스토리텔링’ 강좌의 취지와 목적에 관해 설명했다.Dec 04, 2012 08:59 AM PST
오레곤, 벤쿠버 한인교회 연합회(회장 양성환목사)주최 제 20회 연합성가합창제가 지난 12월 1일 오레곤 선교교회 본당에서 500 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Dec 04, 2012 08:48 AM PST
우리는 주님의 재림을 부인할 수 없습니다. 성경에 확실하게 기록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지만 지금 우리가 해야 할 것은 창고에 양식과 물을 쌓아 두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 안에 거하는 것입니다. Dec 04, 2012 08:38 AM PST
옹기장이 찬양선교단은 지난달 20일(화)부터 지난 2일까지 서북미 각 지역에서 콘서트를 열고 하나님의 은혜가 담긴 아름다운 찬양을 선사했다. 각 집회마다 앵콜요청이 쇄도할 만큼 옹기장이는 참석자들로 부터 높은 음악성과 영성을 인정받았다.Dec 04, 2012 08:27 AM PST
Dec 04, 2012 09:22 AM EST
Dec 04, 2012 09:22 AM EST
Dec 04, 2012 08:17 AM E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