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장합동 정준모 총회장이 변호사와 함께 3일 오후 총회회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자신과 관련한 온갖 추문에 대해 “법정에서 모든 진실이 가려질 것”이라고 밝혔다. Dec 03, 2012 08:39 AM PST
“목사 아들도 스님 되겠다는 사회 분위기입니다. 승가대에 목회자 자녀가 6명이나 있대요.”오륜교회 김은호 목사는 요즘 자나깨나 ‘다음세대 걱정’이다. 날로 심각해져가는 청소년 자살에 왕따, 폭력, 우울증, 인터넷·게임 중독 등으로 꿈을 위해 활기차게 달려가야 할 아이들이 시름시름 앓고 있다. 이들을 위해 기도하고 노력해야 할 한국교회마저 ‘청소년 사역은 안 된다’는 패배주의 아래 무기력증을 내보이고 있다는 게 김 목사의 진단. 그래서 ‘다음세대 부흥을 소망하는’ 교회 공동체와 청소년 사역자들의 힘을 하나로 모으는 Dec 03, 2012 08:35 AM PST
12월 9일은 성서주일이다. 우리같이 60대 후반에 들어선 사람들은 옛날 청년기를 지날 때 교회 중고등부나 청년회 활동에서 성경에 기초한 토론회를 자주 가졌다. 한 예로 “믿음이 더 중요하냐? 행함이 더 중요하냐?”를 가지고 두 편으로 나뉘어 무제한 토론을 벌인 적도 있었다. 또 고난주간 저녁예배때 청년회원 7명이 등단해 가상칠언(架上七言)의 한 말씀씩을 읽고 4-5분씩 말씀 묵상을 발표한 적도 있었다. 기도하며 Dec 03, 2012 08:29 AM PST
소와 사자의 우화를 들어본 적이 있는가? 소와 사자가 사랑에 빠져 결혼하였다. 부부는 서로 있는 힘을 다하여 섬기고 아꼈다. 소는 정성을 다해서 맛있는 풀을 날마다 사자에게 대접했고, 사자는 싫었지만 참았다. 사자도 최선을 다해서 맛있는 살코기를 날마다 소에게 대접했고Dec 03, 2012 08:14 AM PST
쨍쨍한 햇볕에 그을린 구릿빛 얼굴색에 구수한 말투를 구사하는, 영락없는 시골 아저씨 같은 목사. 웨스트LA에 있는 방주교회 담임 김영규 목사다. 얼핏 범상한 듯 하지만, 알고 보면 평범하지만은 않은 게 그의 인생 스토리다.Dec 03, 2012 08:02 AM PST
분명 같은 교회에서 신앙생활을 하는데 언어가 다르고 문화가 다르다는 이유로 만나면 왠지 서먹한 관계일 수 밖에 없는 한어권과 영어권 성도들. 하지만 '예수 그리스도'라는 이름 아래 그 어떤 장벽도 문제될 것이 없음을 지난 30일 연합장로교회(담임 정인수 목사)에서 열렸던 'One Direction' 집회에서 다시금 확인했다. Dec 03, 2012 10:42 AM EST
영심꽃예술중앙회 제5회 꽃예술전시회가 지난 11월29일부터 12월1일까지 뉴욕열방교회(담임 안혜권 목사)에서 개최됐다. 뉴욕열방교회와 중앙일보 후원으로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교회 예배당 장식, 다양한 소품을 이용한 꽃 활용법, 동양 꽃꽂이 등의 작품이 3일간 전시됐다.Dec 03, 2012 10:33 AM EST
대한민국과 북한, 한인 디아스포라가 모두 하나되는 코리아, 뉴 코리아(New Korea)를 꿈꾸는 NK세미나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 2회째를 맞아 1일 뉴욕가스펠펠로우십교회(담임 성현경 목사)에서 개최됐다. NK세미나는 북한 사역에 있어 기존의 진보와 보수 간의 시각차와 틀을 벗어나 북한사역을 총망라하며 새로운 한국 New Korea를 꿈꾸며 준비하자는 취지로 북한 안팎의 사역자들을 초청, 북한을 다각적인 측면에서 이해하면서 새로운 한국을 위해 뜨겁게 기도하고 있다.Dec 03, 2012 09:37 AM EST
유엔이 정한 세계장애인의 날을 맞아 우리서로잡은손(대표이사 박선숙)이 1일 루스벨트 아일랜드 골드워터 병원 대강당에서 장애우들과 함께 하는 뮤직 페스티벌을 열었다. 미주 내에서 활발한 장애인 사역을 펼치고 있는 우리서로잡은손은 매년 세계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우들을 위로하는 행사를 개최해 왔다. 특히 올해는 2013년 폐원을 앞두고 있는 골드워터 병원에서의 마지막 뮤직 페스티벌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었다.Dec 03, 2012 09:37 AM EST
언제부터인지 모르게 우리 주변에 자주 회자하는 단어가 ‘버킷리스트’라는 것이 있습니다. 이 단어의 본 의미는 중세 시대에 자살하는 사람들이 줄을 달아 목에 매고 마지막 죽기 위해 밟고 올라간 ‘버킷’을 발로 Dec 03, 2012 12:26 AM EST
Dec 02, 2012 11:55 PM EST
Dec 02, 2012 11:54 PM EST
Dec 02, 2012 11:54 PM EST
Dec 02, 2012 11:53 PM EST
Dec 02, 2012 11:53 PM E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