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한인교회 산하 은혜실업인선교회가 기업경영자, 자영업자, 그리고 변호사 등 전문직종에 종사하고 있는 교인들의 교류와 협조를 통해서 전도, 구제, 봉사, 선교사업 등 신앙적인 사명을 완수하는 데 힘을 모은다. Oct 07, 2012 03:57 PM PDT
10월이 되면서 한층 일교차가 커졌다. 이 기온 변화에 적응하느라 우리 몸은 평소보다 쉽게 지치고 기력이 떨어진다. 앞으로 일주일 후면 더위도 크게 꺾이고 선선한 가을 바람이 불어올 것이다. 더위에 지친 이들에겐 선선한 바람이 반갑겠지만, 유난히 추위를 타는 이들에게 이 서늘한 기운은 반갑지만은 않을 것이다. Oct 07, 2012 03:55 PM PDT
“어떤 변화를 시도하기 위해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변화의 대상을 잘 아는 것입니다. 현장에 대한 정확한 이해 없이는 정확한 대안을 마련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제일 먼저 주일학교의 상황을 분석해야 합니다. 교육 현장에 대한 이해는 교육의 효율성을 높이는 데 필수적이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정확한 진단에 기초해야만 Oct 07, 2012 03:54 PM PDT
이단을 경계하고 이단에 빠진 자를 돕기 위해서는 크리스천으로서 신앙의 확신이 분명해야 한다. 주님은 “너희가 세상에서는 환란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요16:33)고 하셨다. Oct 07, 2012 03:53 PM PDT
어리석음 가운데 어리석음은 사전경고를 무시하는 것이다. 며칠 전 뉴욕타임스는 세계가 놀랄만한 뉴스를 내보냈다. 악몽의 9.11 테러사건은 충분히 미리 막을 수 있었다는 내용이다.Oct 07, 2012 03:51 PM PDT
이사를 하거나 집 청소를 할 때마다 느끼는 것은 버릴 것이 많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막상 버리려고 하면 버리지 못하는 짐들이 너무 많다는 사실입니다. 이사를 할 때마다 싸들고 다니는 짐들, 청소해도 한 구석에 쌓아두는 물건들…. 물론 다 그런 Oct 07, 2012 03:49 PM PDT
박효우 RCA 한인총회장(풍성한교회 담임)은 오는 10월 29일부터 11월 1일까지 덴버에서 열리는 한인총회 모임에 참석한다. Oct 07, 2012 03:47 PM PDT
병원측의 안락사 강행으로 논란이 일었던 이만호 목사의 자녀 이성은 자매에 대해 노스 쇼어 병원측이 퇴원을 결정하고 6일 이를 가족들에게 통보했다. 현재 이성은 자매 가족들은 퇴원 날짜를 두고 협의 중에 있다.Oct 07, 2012 12:26 PM EDT
병원측의 안락사 강행으로 논란이 일었던 이만호 목사의 자녀 이성은 자매에 대해 노스 쇼어 병원측이 월요일인 8일 퇴원을 결정하고 이를 가족들에게 통보했다. 현재 이성은 자매 가족들은 퇴원 수속을 밟고 있다.Oct 07, 2012 09:26 AM PDT
Oct 07, 2012 12:09 PM EDT
뉴욕병원선교회(회장 김영환 목사)가 주최하는 ‘제13회 추석맞이 효도잔치’가 6일 오후2시 아일랜드 한국 요양원에서 개최, 성황을 이뤘다. 이날 효도잔치에는 역대 가장 많은 200명 이상의 어르신들이 참석, 뉴욕병원선교회가 마련한 송편, 잡채, 과일 등의 점심을 함께 먹으며 잔치에 참여했다. 이날 잔치에는 한인 어르신 뿐만 아니라 타민족 어르신도 함께 참여해 한국의 전통무용 등을 관람하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Oct 07, 2012 09:23 AM EDT
이성은 자매의 안락사 논란에 대해 미국 주류 언론들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뉴욕타임즈를 비롯해 NBC, CBS 등 미국 메이저 언론들은 지난 3일부터 며칠간에 걸쳐 이성은 자매의 안락사 논란에 대해 다뤘다.Oct 06, 2012 12:05 PM EDT
이성은 자매의 안락사 논란에 대해 미국 주류 언론들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뉴욕타임즈를 비롯해 NBC, CBS 등 미국 메이저 언론들은 지난 3일부터 며칠간에 걸쳐 이성은 자매의 안락사 논란에 대해 다뤘다.Oct 06, 2012 09:05 AM PDT
안락사 위기에 놓였던 순복음안디옥교회 이만호 목사의 자녀 이성은 자매가 안락사를 거부하고 현재의 병원을 떠나 다른 곳에서 치료받기를 원한다고 지난 3일 처음으로 의사를 표시한 이후 더욱 확고한 삶의 의지를 드러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이번 사건의 희망적 마무리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Oct 06, 2012 10:22 AM EDT
화려함을 좋아하는 세상 청년들에게 광란의 밤을 불사르는 나이트클럽이 있다면, 새벽이슬같은 그리스도의 청년들에겐 오버플로잉 미니스트리가 이끄는 ‘강하고 깊은 예배’가 있다. 한국의 넘치는교회에 소속된 워십팀 ‘오버플로잉 미니스트리’가 지난 28일 UBM교회, 29-30일 주님의영광교회에서 한 차례 뜨거운 집회를 가졌다. Oct 05, 2012 05:09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