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들의 정서에는 일본 하면 분노가 치미는 경향이 있다. 그만큼 수탈과 아픔을 당했기 때문이다. 다른 나라와 경기는 져도 일본과의 경기는 반드시 이겨야만 속이 풀릴 정도이다.Nov 28, 2012 12:36 PM PST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종훈 목사)가 허리케인 샌디(Sandy)로 피해를 입은 한인교회를 돕기 위한 모금을 월초부터 진행, 30일 마감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피해교회들은 뉴욕교협으로 피해상황을 알려줄 것을 공지했다.Nov 28, 2012 03:22 PM EST
가디나선교교회 이호민(영어명 죠수아) 목사. 가디나에 처음 '비전교회'라는 이름으로 교회를 설립한 지 어느덧 25년이란 세월이 흘렀다. 전도사 시절 장로 부친을 모시고 교회를 개척해 지금까지 한 교회 한 우물을 파 왔다. 한국서 고려신학대학을 졸업하고 도미 후 센트럴바이블칼리지를 거쳐 아내와 함께 벤쟈민신학교를 졸업했다. 현재 미주복음주의장로회 총무직을 맡고 있다. 올해 그의 나이 예순 셋. Nov 28, 2012 11:24 AM PST
한국 크리스천투데이가 이단 전문가를 자처해온 박형택 목사(예장 합신)의 학력에 문제를 제기하기 시작한 지도 어느새 3년여의 시간이 흘렀다. 그 동안 박형택 목사는 크리스천투데이가 지적한 문제에 대해 초점을 흐리고 횡설수설하다가 크리스천투데이 기자를 허위사실에 의한 명예훼손으로 고소함으로써 입막음하고자 안간힘을 썼으나, 법원은 크리스천투데이 기자에게 무죄 확정 판결을 내림으로써 크리스천투데이의 주장에 손을 들어줬다. 앞서 교육과학기술부 역시 박형택 목사의 학력 취득 과정이 위법했음을 확인한 바 있다.Nov 28, 2012 10:54 AM PST
영화 <바람난 가족>은 가족 해체의 적나라한 모습을 보여준다. 극중 주영작과 은호정 부부는 겉으로 문제 없는 듯했지만 서로 다른 상대와의 불륜으로 파경을 맞이한다. 재결합을 할 것 같았던 그 부부는 “신경 끄고 네 인생이나 똑바로 살아, 당신 아웃이야”라는 아내의 대사로 끝난다. 결국 상호 존중과 애정이 Nov 28, 2012 08:45 AM PST
시애틀 형제교회 특별 새벽기도회가 오는 12월 3일(월)부터 8일(토)까지 바델에서 진행된다.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해를 기도와 말씀으로 준비하는 좋은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Nov 28, 2012 08:41 AM PST
서북미장로회신학대학(원)(학장 변인복목사, 이사장 정규범장로)는 2013년도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특히 서북미장로회신학대학은 올해 11월 미국 SEVIS로부터 I-20 발급 승인을 받아 유학생들도 입학이 가능하다.Nov 28, 2012 08:27 AM PST
가족들이 함께 모여 풍성한 음식과 기쁨을 나누는 추수감사절에 오히려 가족이 그리운 사람들이 있다. 바로 고국을 떠나 타지에서 외롭게 공부하는 유학생들이다. 서북미 지역 대학생 선교단체 DM 선교회(대표 서두만 목사)는 올해 추수감사절에도 유학생들을 초청해 하나님께 감사드리는 축제의 시간을 가졌다. Nov 28, 2012 08:03 AM PST
목회자 자신의 리더십이 혁신되어야 하고, 초점을 잃고 세속화되어 가는 교회들도 영적으로 구조조정이 필요한 시대다. 성령의 능력을 받아 교회 사역구조를 조정하고, 선교적 교회로의 혁신 등에 대해 강조했다. 또한 우리 교회는 매년 150명에서 200명 가량이 선교지로 나갈 정도로 선교에 '올인'하면서 내부적인 크고 작은 어려움들이 해결되고 축복을 받는 경험을 했다. 내 자신이 선교지에서 성령의 역사를 체험하고 나서 말씀과 성령이 병존하는 목회를 해보자는 결심에서 '균형 잡힌 성령론'에 대한 내용도 들어가 있다. Nov 28, 2012 10:26 AM EST
Nov 27, 2012 10:26 PM EST
Nov 27, 2012 10:10 PM EST
워싱턴지역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범수 목사)가 11월 27일(화) 게인즈빌 지역에서 오찬모임을 갖고 다가오는 성탄축하음악예배를 비롯해 12월과 1월 행사들을 준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Nov 27, 2012 09:44 PM EST
아무리 애를 쓰고 수고하여도 밤이 맞도록 수고하고도 아무 소득이 없어서 마음이 지쳐있는 제자들에게 오셔서 “그물을 배 오른편에 던지라”고 말씀하신 그 한 마디가 저희를 다시 일으켜 세우며 계속 이 일을 하도록 격려하곤Nov 27, 2012 08:47 PM EST
왜 신비의 山이 회색의 손아래 점령당하여야 했을까 금빛 돔과 파란 빛 타일 두텁게 쌓여 신도 벗고 끌려 들어가야 하는 세상적인 강요가 왜 덮쳐 졌을까Nov 27, 2012 08:39 PM EST
팬아시안커뮤니티센타(총무 김채원, 이하 CPACS)가 2012/2013년도 난방비 보조 프로그램 접수를 받는다.Nov 27, 2012 06:48 PM E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