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인이라면 누구나 천국과 지옥의 존재를 믿을 것이다. 그런데 여기에서 더 나아가 천국과 지옥을 직접 보았고 경험했다는 일부 신앙인들의 간증은 그 진위 여부에 대한 의문은 물론 신학적 논쟁까지 불러오고 있다. 과연 어디까지가 진실이고, 우리는 여기에 어떻게 반응해야 할까. Nov 26, 2012 10:29 AM PST
북한인권운동가이자 선교사인 로버트 박이 크리스천포스트를 통해 공개적으로 오바마 대통령을 비판했다. 그는 오바마 대통령이 전 일리노이 상원의원 시절, 김동식 목사의 납북과 죽음에 관한 철저한 조사와 행동을 촉구하는 편지에 서명했었지만 대통령이 된 뒤에는 북한에 대한 입장을 바꿨다고 설명했다. Nov 26, 2012 12:52 PM EST
워싱턴 디씨에 소재한 3가교회(3rd Street Church of God)에서 다인종이 하나된 추수감사절 행사가 열려 미국사회에 커다란 감동을 주었다. Nov 26, 2012 12:31 PM EST
Nov 26, 2012 11:57 AM EST
시애틀 형제교회(담임 권 준 목사)는 지난 25일 감사 절기를 맞아 시애틀을 비롯한 워싱턴주 지역교회를 섬겨온 원로 목사들을 설교자로 초청해 예배를 드렸다. 이날 예배는 1부 주완식 목사의 설교를 시작으로 2부에는 심관식 목사, 3부에는 문창선 목사, 4부에는 최태원 목사가 강단에 설교를 전했다. Nov 26, 2012 08:56 AM PST
제 1회 가족과 함께하는 ‘유엔 세계 텔레비전의 날’ 및 ‘세계 여성폭력근절의 날’ 기념식과 청소년 캠프 행사가 11월 23일(금)일과 24일(토) 양일간 서울에서 열렸다. Nov 26, 2012 11:51 AM EST
추수감사절을 기점으로 본격적인 나눔의 계절이 돌아왔다. 한인들 역시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함으로 나눔을 삶으로 실천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보이는 일에 발벗고 나서 눈길을 끈다. 지난 추수감사절에는 애틀랜타 한인사회의 대표적인 홈리스 구제단체인 미션아가페(대표 제임스 송)와 디딤돌선교회(대표 송요셉 목사)에서 배고픈 이웃들에게 풍성하고 따뜻한 음식, 그리고 푸근한 한국인의 정(情)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Nov 26, 2012 11:29 AM EST
뉴욕의 소외된 여성들의 보금자리 역할을 하고 있는 무지개의 집이 추수감사절을 맞아 지난 23일 따뜻한 감사절만찬을 가졌다. 이날 만찬에는 자원봉사들과 무지개의 집 식구들, 이사 등이 참여했으며 만찬을 위해서 전에 함께 일했던 스탭이 음식을 준비했으며 교회일보 대표 우병만 목사가 터키 2마리를 기증했다.Nov 26, 2012 11:09 AM EST
추수감사절을 맞아 ‘CFC와 함께 하는 감사찬양축제’가 24일 저녁8시 목양장로교회(담임 송병기 목사)에서 열렸다. CFC(Crusade for Christ, 대표 대니박)는 뉴욕의 어노인팅, 마커스워십 등의 찬양선교를 꿈꾸며 작은 교회들과 성도들을 섬기고 있는 찬양사역단체다.Nov 26, 2012 11:09 AM EST
뉴욕장로성가단 정기총회와 후원이사회가 지난 20일과 24일 잇따라 개최, 정기총회에서 손성대 현 단장의 연임이 결정되는 한편 후원이사회는 지속적인 이사영입과 함께 적극적인 후원활동을 계속할 것을 결의했다.Nov 26, 2012 11:09 AM EST
오렌지카운티 기독교교회협의회는 지난 15일 브레아에 위치한 나침반교회에서 제22차 정기총회를 개최해 신임회장으로 민경엽 목사(나침반교회 담임)를 선출하고 신년도 사업계획을 확정했다. 민경엽 신임회장은...Nov 25, 2012 10:12 PM PST
제 37대 회장에 린다 한 당선자 인준Nov 25, 2012 09:36 PM EST
유대인의 삶의 지혜서인 탈무드에는 사람을 평가하는 기준에 대하여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키소,코소,카소’라고 말입니다. ‘키소’는 ‘돈을 넣는 주머니’를 말하는 것입니다. 사람이 돈을Nov 25, 2012 08:25 PM EST
‘장사’ 하나는 자신 있던 평양 토박이 탈북 여성이 ‘목회자’가 됐다. 주인공은 탈북 목회자 유일의 ‘가정교회’인 샬롬능력순복음교회 이에스더 전도사다. 비록 집에서 예배를 드리지만, 이곳에는 매 주일마다 20-30명이 북적댄다. 이 땅의 2만 5천 탈북자들 모두가 통일 후 ‘원주민 선교사’라 강조하는 이 전도사는 ‘사회복지’와 ‘다음세대’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다.Nov 25, 2012 02:11 PM PST
“하늘과 땅을 잇는 찬양의 소리가 되고 싶어요. 제가 노래하는 찬양이 듣는 이들의 마음의 고백이 되고 하나님께 영광이 되길 원합니다.”Nov 25, 2012 01:40 P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