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 히스기야의 고심은, 잦은 전쟁터 한가운데서 예루살렘성 안에다가 어떻게든 생명의 물을 대어, 몇 달을 넘기는 전쟁 포위 속에서도 백성들에게 물줄기를 찾아내 줄 수 있게 할까 이었습 Oct 03, 2012 11:54 PM EDT
1980년 9월에 LA 코리아타운에서 개척을 시작해 현재 웨스트코비나에 위치한 유니온교회(문병용 목사)가 교회 30년사를 펴내고 출판감사예배를 9월 30일 오후 4시에 교회 예배센터에서 드렸다.Oct 03, 2012 04:10 PM PDT
이란 유세프 나다카니 목사를 변호했던 모하메드 알리 다카(Mohammad Ali Dadkhah) 인권 변호사가 9년 실형을 선고받고 최근 수감됐다. Oct 03, 2012 05:14 PM EDT
우리는 마틴 로이드 존스를 강해설교자라고 기억하고 있다. 이러한 평가는 그가 순회설교사역과 초청받은 여러 교회에서 정상적인 규범에 입각한 공적인 예배 때에 설교사역을 감당했다는 이야기이다. 그러나 그는 이러한 공적인 예배 시에 뿐만 아니라 여러 집회와 목회자들의 공식 모임, 라디오연설 등 많은 여러 경우에서의 상황에서 보편적인 본질에 속한 주제들을 갖고 말씀과 신학과 역사를 근거로 풀어냈다. 이렇게 많은 분량에서 가장 탁월하다고 여겨지는 열일곱 편의 강연내용을 추려서 시대의 표적이라는 제목으로 출간된 것이 바로 이 책이다.Oct 03, 2012 05:06 PM EDT
미국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버락 오바마 현 대통령과 미트 롬니 공화당 대선 후보 간의 첫 TV 토론회가 3일(수) 오후 9시(동부 시간) 콜로라도주 덴버대학에서 열린다. 토론회는 90분 간 이어진다. Oct 03, 2012 04:22 PM EDT
청명한 가을을 만끽하며 아시안들의 단결된 힘을 보여줄 ‘제 8회 티 워크(TEA Walk)’가 열흘 앞으로 다가왔다. 미 대선을 앞둔 만큼Oct 03, 2012 03:36 PM EDT
시한부 종말론 논쟁으로 혼란을 야기했던 해롤드 캠핑 소유의 패밀리 라디오 방송국에서 다시 그의 주장을 방송하고 있어 충격을 주고 있다. Oct 03, 2012 03:32 PM EDT
버지니아 브리스토우 지역에 그레이스 라이프 한인교회가 설립된다. 내달 개척 첫 예배를 드리는 노규호 담임 목사는 버지니아 거광교회 담임과 워싱턴침례대학교 코디네이터를 지냈으며, ‘예수 그리Oct 03, 2012 03:18 PM EDT
버지니아 브리스토우 지역에 그레이스 라이프 한인교회가 창립된다. 내달 설립예배를 드리는 노규호 담임 목사는 버지니아 거광교회 담임과 워싱턴침례대학교 코디네이터를 지냈으며,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하며 생명과 감격과 기쁨을 체험하는 교회’의 비전을 품고 새로운 시작을 알리고 있다. Oct 03, 2012 12:18 PM PDT
올해 1월부터 처음으로 한국어 목회학 박사과정을 시작한 뉴올리언즈신학교(이하 NOBTS)가 최근 가을학기 세미나를 마쳤다. 이번 가을학기 세미나는 9월 13일부터 14일까지 신입생들을 대상으로 Program Overview가 진행됐으며 9월 17일부터 21일까지는 ‘Preaching from the New Testament(요한복음)’을 주제로 진행됐다.Oct 03, 2012 02:51 PM EDT
오는 5일 화려한 막을 올리는 제1회 애틀랜타 대한민국 영화제(AKFF)에서 두 명의 한인 감독이 올해 ‘AKFF 감독상’의 영예를 얻는다.Oct 03, 2012 01:44 PM EDT
최근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통과된 ‘18세 이하 미성년자 대상 동성애 상담 치료 금지’ 법안에 대해, 한 법률 그룹이 주(State)를....Oct 03, 2012 10:30 AM PDT
YWAM 열방대학 책임자 동아시아 대표 홍성건 목사가 ‘말씀이 삶 속에 역사하도록 하는 것이 변화의 기초’라는 주제로 남가주지역 목회자들을 초청해 성경읽기 운동 확산을 위한 간담회를 2일(화) 오전 10시에 미주복음방송(사장 박신욱 목사)에서 열었다.Oct 03, 2012 10:29 AM PDT
지난 1일 오후6시 대동연회장에서 이승만대통령기념사업회 뉴욕지회(회장 손영구 목사)주관으로 ‘한미동맹체결 59주년 기념대회 및 이승만대통령 기념사업회 제3차 미주총회’가 개최됐다. Oct 03, 2012 12:17 PM EDT
주일학교 아이들에게 물어보았습니다, 너희는 왜 엄마 말을 듣느냐고? 그랬더니 한 녀석이, 안 그러면 엄마가 angry한다고 대답합니다. 초등학교 1학년 아이의 진솔한 대답입니다. 엄마에 대한 두려움이 순종의 원인입니다. 그러나 대학 다니는 녀석이 이런 식으로 대답하면 참 곤란할 것입니다. 대학 다니는 녀석이 엄마의 말에 순종하는 까닭은 결코 두려움 때문은 아니겠지요?Oct 03, 2012 12:03 PM E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