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룩한 소통: 복음적 대화를 회복하라”라는 주제로 열린말씀 컨퍼런스가 10월 26일(금)부터 28일(토)까지 한길교회에서 열린다. 양일간 저녁 7시부터 9시 30분까지 집회가 있고 토요일에는 오전 6시부터 8시까지 집회가 있다. 강사는 김삼열 목사, 김태권 목사, 김한요 목사, 노진준 목사, 박성일 목사, 박영배 목사, 최정권 목사, 한성윤 Oct 18, 2012 03:08 PM PDT
많은 사람들은 목회자에게 그 성직에 걸맞는 높은 도덕성을 요구한다. 최근 한국교회의 대사회적 이미지가 실추된 것 역시 ‘목회자의 비윤리성’이 크게 작용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일부에서는 “목회자도 똑같은 죄인”이라며, 목회자들에게 지나치게 높은 기준을 적용한다고 항변하기도 한다. Oct 18, 2012 02:45 PM PDT
그렇지는 않다. 성경은 채식주의도 육식주의도 권장하지 않는다. 오히려 하나님이 주신 신토불이 음식을 골고루 먹는 것이 성경적이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다. Oct 18, 2012 02:41 PM PDT
우리는 흔히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른다. 비교할 수는 없겠지만, 이 세상에서 하나님과 가장 비슷한 존재가 ‘아버지’이기 때문일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가 보통 생각하는 ‘아버지’의 이미지와 전혀 다른, 극악무도하거나 패악한 아버지, 또는 일찍 돌아가신 아버지 등 ‘부정적인 아버지상’을 가진 이들에게 ‘하나님’은 어떤 존재가 될까?Oct 18, 2012 02:38 PM PDT
오렌지카운티기독교교회협의회가 지난 11일 얼바인브릿지교회(윤덕곤 목사)에서 금년도 마지막 정기월례회를 개최했다. 주요 임원들을 비롯한 소속 목회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월례회에서는 사역보고에 Oct 18, 2012 02:35 PM PDT
깊어가는 가을, 신앙인들의 예술적 감수성의 회복을 돕는 작품전이 열린다. Oct 18, 2012 02:35 PM PDT
의료구호단체 비전케어서비스(VCS) 미주서부지사(이사장 알렉스 장)가 지난 16일 오후 7시 JJ그랜드호텔에서 사업설명회 행사를 개최했다.Oct 18, 2012 02:34 PM PDT
메시아닉 쥬를 소재로 한 영화 ‘회복’과 팔레스타인 크리스천의 삶을 그려낸 영화 ‘용서’로 연이어 화제를 불러 일으켰던 김종철 감독이 그의 야심작 ‘제3성전’ 극장 개봉을 앞두고 시사회를 가졌다. 13일 오후 UBM교회(앤드류 김 목사)에서다.Oct 18, 2012 02:33 PM PDT
날씨가 제법 쌀쌀해진 가운데, 한인 노인들의 외로운 마음을 달래고 사랑을 전하는 자선행사가 펼쳐져 눈길을 끌었다. 지난 11일 버몬트와 피코길 인근에 위치한 필그림교회에서다.Oct 18, 2012 02:32 PM PDT
교회 창립 30주년을 맞은 나성금란연합감리교회(윤선식 담임목사)가 12일부터 사흘에 걸쳐 한국의 성안감리교회 담임 장학봉 목사(53)를 강사로 초청해 부흥집회를 열었다. 이번 집회에서 “역전의 인생으로 다시 서기”Oct 18, 2012 02:31 PM PDT
민족학교를 비롯한 전국의 아시안 단체들이 주택문제와 관련해 커뮤니티의 의견을 담은 원칙을 정책에 반영하도록 촉구하는 Home For Good 캠페인을 펼쳐 약 35,000명의 서명을 모아 대통령 후보자 선거 캠프에 전달했다.Oct 18, 2012 02:31 PM PDT
새벽 2시 반이면 어김없이 일어나 도넛가게로 향한다. 1년에 딱 세 번. 초하루, 추수감사절, 성탄절을 제외한 나머지 362일은 도넛 나눠주는 일로 하루를 연다. 이젠 그에게 일상이 되어버린 ‘도넛 선교’ 덕에 매일 2백여명의 흑인, 라티노 등 여러 인종의 인근 노숙자들이 살아간다. 그들에게 도넛은 간식을 Oct 18, 2012 02:30 PM PDT
이스라엘이 범죄하고 하나님의 은혜를 배은망덕했기 때문에 나라가 바벨론 느부갓네살 왕에게 점령당하고 많은 사람들이 포로로 끌려 갔습니다. 그리고 바벨론과의 전쟁에서 죽은 자들이 기드론 골짜기를 메울 정도였다고 합니다. 이스라엘의 신세는 말할 수 없이 비참한 가운데 하나님 앞에 징계와 형벌을 받는 기간이었습니다. Oct 18, 2012 02:29 PM PDT
미국이나 한국은 ‘앞으로 얼마남지 않은 기간에 누구를 대통령으로 뽑느냐?’가 핫이슈다. 민주주의의 근간이 되는 선거를 투명하고 공정하게 치르는 일 못지 않게 꼭 필요한 적임자를 선출하는 일은 그 나라의 성숙도를 가늠하는 길이다. Oct 18, 2012 02:27 PM PDT
술에 취해 거리에서 큰 소리를 지르거나 노래를 부르는 것을 사자성어로 ‘고성방가(高聲放歌)’라 하는데, 이 사자성어를 초등학생에게 퀴즈를 내며 마지막 한 글자만 힌트를 주고 물어 보았다. Oct 18, 2012 02:26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