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2월 10일 주일 새벽, 오늘은 조국 명절인 설날 아침이다. 새벽묵상을 하는 시간, 조국에 계신 형제들과 노년이 되신 어머님이 그리워, 설날 명절에 온 집안 식구들이 4대에 이르기까지 모여Feb 10, 2013 11:16 PM EST
작금의 교회 모습은 안과 밖, 모두 더 추락할 곳이 없을 지경의 나락에 빠져있습니다. 교회 내의 자성의 소리는 이미 공허한 메아리가 된 지 오래고 세상이 오히려 교회를 걱정합니다. 아니 어떤 분들은 루터나 칼빈이 카톨릭의 부패 앞에 개혁을 부르짖으며 일어났던 때보다 지금의 개신교회는 더 부패했다고 합니다Feb 10, 2013 11:10 PM EST
현재 저는 중동지역을 방문 중입니다. 요르단의 암만 공항에 도착하여 현지 한인 교회, 요르단 교회를 방문하고 시리아 난민촌을 방문한 후 요르단 국경을 넘어 이스라엘의 갈릴리에 들어왔습니다. 삼엄한 경비가운데 있는 요르단 국경을 넘을 때 제 마음은 많이 아팠습니다. 현재 30만명의 시리아 Feb 10, 2013 11:06 PM EST
Feb 10, 2013 10:58 PM EST
맥클린 한국학교(교장 이은애)가 한국 최대의 명절인 설날을 맞아 2월 9일(토) 오전 10시 맥클린한인장로교회(담임 임철성 목사)에서 설잔치를 열었다.Feb 10, 2013 10:26 PM EST
차마 눈뜨고 보기 어려운 인권 유린의 현장을 생생하게 담아낸 탈북 인권 영화 ‘48M’이 지난 2월 8일 와싱톤중앙장로교회에서 상영됐다. 영화를 감상한 미국인들 중 다수는 영화 상영후Feb 10, 2013 10:25 PM EST
세계기도일 예배가 오는 3월 1일(금) 오후 7시 30분 시카고 헤브론교회(북부), 남서부교회(남부) 등 각지에서 열린다.Feb 10, 2013 08:32 PM CST
시카고한인교회(서창권 담임목사)는 2월 10일 주일, 한국의 전통 민속 명절인 설날을 맞이해 민속놀이 축제를 가지고, 세배 드리기, 줄다리기, 제기차기, 윷놀이 등 전통 놀이와 고유 명절 및 고국에 관련된 단어 알아맞추기 행사를 가졌다. 또 떡과 푸짐한 상품을 준비해 구정의 풍성함을 성도들에게 만끽하게 했다.Feb 10, 2013 07:50 PM CST
최근 논문 표절 논란에 휘말린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가 10일 주일예배에서 심경을 밝혔다. 오 목사는 미리 적은 글을 읽으며 “지난 주간 한 인터넷 사이트에 올라간 저에 관한 글을 읽고 많은 성도가 큰 충격을 받았다”며 “사건의 진위와 상관 없이 제 일로 우리 교회 성도들과 한국교회에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고 말했다.Feb 10, 2013 06:27 PM EST
최근 논문 표절 논란에 휘말린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가 10일 주일예배에서 심경을 밝혔다. 오 목사는 미리 적은 글을 읽으며 “지난 주간 한 인터넷 사이트에 올라간 저에 관한 글을 읽고 많은 성도가 큰 충격을 받았다”며 “사건의 진위와 상관 없이 제 일로 우리 교회 성도들과 한국교회에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고 말했다.Feb 10, 2013 11:12 AM PST
미국에서 개인이나 기관이 공공의 영역에서 자신의 신앙을 드러내는 것에 대한 도전을 받고 있는 가운데, 릭 워렌(Rick Warren) 목사(새들백교회)가 조지타운대학교 종교, 평화, 세계 활동을 위한 버클리 센터(Berkley Center for Religion, Peace & World Affairs)에서 열리는 종교 자유와 관련된 토론회에 참석할 예정이다.Feb 10, 2013 08:03 AM PST
7일 열린 합동총회 100주년사 출판 감사예배에서 길자연 증경총회장이 ‘공동선언문’에 대해 언급했다.Feb 10, 2013 07:55 AM PST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2013년 국가조찬기도회에 참석한 것과 관련, 동성애 단체가 “전 세계 동성애자를 죽이는 일을 지지한 것과 다름없다”며 비난했다. Feb 10, 2013 07:43 AM PST
바람이 아무리 불어도 부드러운 버들가지는 못 꺾는 다는 속담이 있습니다. `세상에 물보다 부드럽고 약한 것은 없다고 하지요. 그러나 홍수를 생각하면 물처럼 무서운 위력을 가진 것이 흔하지 않습니다. Feb 10, 2013 07:10 AM PST
최근 논문 표절 논란에 휘말린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가 10일 주일예배 설교에서 심경을 밝혔다. 오 목사는 미리 적은 글을 읽으며 “지난 주간 한 인터넷 사이트에 올라간 저에 관한 글을 읽고 많은 성도가 큰 충격을 받았다”며 “사건의 진위와 상관 없이 제 일로 우리 교회 성도들과 한국교회에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고 말했다.Feb 10, 2013 06:52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