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오클라호마대학교 물리학과 마이클 스트라우스(Mike Strauss) 교수가 ‘신 존재의 과학적 증거’(Scientific evidence for the existence of god)라는 주제로, 21일 저녁 7시 고려대학교 4.18기념관 대강당에서 공개강연을 전했다. 지적설계연구회(회장 이승엽 서강대 교수)가 주최한 이 강연회는 22일 저녁 6시 30분 서울대 26동 대형강의실에서도 진행된다.Mar 22, 2013 07:33 AM PDT
현대인들은 과거보다 더 많은 것을 가지고 더 풍요로운 삶을 살고 있다. 그렇지만 많은 사람들이 과거보다 자신의 삶에 만족하지 못하고, 행복을 찾아 방황하고 있다. 눈에 띄게 우울증 환자들이 늘어나고, OECD 최고의 자살률을 기록하고 있다.Mar 22, 2013 07:28 AM PDT
워싱턴침례대학교(총장 장만석)가 지난 2월에 열린 ABHE 총회에서 정회원으로 승격됐다. 워싱턴침례대학교는 ABHE 실사때 모교에 대한 남다른 열정을 보여준 지역 목회자들과 동문들을 초청해 정회원 승격 사실을 알리고, 그동안의 협력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장만석 총장은 "ABHE는 대학, 대학원, 신학교 등을 모두 커버하기 때문에 준비를 많이했다"며, "약 160개의 복음주의 대학들이 회원으로 있는 ABHE는 보통 정회원이 되기까지 8~9년이 걸리는데 본 대학교는 6년 만에Mar 21, 2013 10:28 PM PDT
와싱톤중앙장로교회 찬양대 김창용 총무는 "아끼던 성가곡집이 많은데 찬양대원이 100명 이상이 되면서 악보가 100권 이하인 경우는 사용을 하지 못하고 있었다. 깨끗하게 사용했고 또 성가곡이라 폐기처분 할 수도 없어서 고민하다가 워싱턴교협에 협조를 구하게 됐다"며, "이렇게 필요한 교회에 기부할 수 있어 기쁘다"고 전했다.Mar 21, 2013 09:39 PM PDT
지휘를 맡은 이성희씨(현 음악인협회 회장)는 "칸타타에 연기와 연극을 넣어 1시간 분량의 오페라(일명 Cantapera)로 만들었다. 칸타페라로 소개하면 모두들 어렵게 받아들여 뮤지컬 드라마라고 소개하고 있지만, 실제로는 뮤지컬의 음악적 흐름을 가지고는 있지만 뮤지컬이 의존하는 특징중 하나인 음향기기를 쓰지 않고 육성으로 노래함으로써 오페라의 성격을 띄게 해서 작품 전체의 분위기를 격조시켰다"며Mar 21, 2013 09:06 PM PDT
미동부국제기아대책기구(회장 박진하 목사)가 3월 월례회를 21일 퀸즈침례교회(담임 박진하 목사)에서 갖고 꾸준히 사랑의 손길을 보내주고 있는 이들을 위한 ‘후원자 초청의 밤’을 올 하반기 진행하기로 했다. 미동부기아대책은 이날 월례회에서 어려운 이민생활 중에도 해외 아동을 돕기 위해 협력해주고 있는 성도들에 감사를 표하고 이들을 섬기기 위한 ‘후원자 초청의 밤’을 오는 8월 예정돼 있는 페루 단기선교 이후에 진행하기로 했다.Mar 21, 2013 06:59 PM PDT
콜로라도 주도 동성결혼을 합법화하는 대열에 서고야 말았다. 주민투표를 통해 2006년 동성결혼을 법적으로 금지됐지만 동성결혼 지지자들의 오랜 투쟁 끝에 민주당을 중심으로 입법이 시도, 결국 통과됐으며 목요일 존 히켄루퍼 주지사가 서명함으로 공식화됐다. Mar 21, 2013 06:39 PM PDT
뉴저지교협(회장 박상천 목사)이 20일 오전 11시 소망교회(담임 박상천 목사)에서 ‘부활절 새벽연합 예배’ 준비 모임을 열고 올해 각 지역별 교회들의 연합 도모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13개 지역의 소집담당, 설교담당, 예배담당 등의 책임자들이 함께 모인 가운데 경건의 시간으로 시작한 이번 준비모임에서 참석자들은 약 열흘 앞으로 다가온 2013년 연합예배의 효율적인 진행과 개 교회의 자발적인 참여를 위한 방안을 함께 논의했다.Mar 21, 2013 06:30 PM PDT
민족학교와 CHIRLA 등 이민자 권익 단체들은 연방상원에서 논의되기 시작한 이민개혁 초안의 가족 초청 제도 약화를 항의하며 2013년 3월 21일 다이앤 파인스타인 상원의원 사무실 앞에서 집회 및 의원 방문 활동을 펼쳤다.Mar 21, 2013 05:17 PM PDT
한인 이민 110주년 기념 경축 성회 ‘로스앤젤레스 복음화대회’가 오는 4월 18일(목)부터 21일(일)까지 열린다. 올해는 주후 1903년도에 대한민국 이민 조상들이 하와이 사탕 옥수수밭에서 농장 근로자로 고된 육체노동으로 눈물의 씨앗을 뿌린지 110주년이 되는 해이다. 성회 주최 및 주관은 한국기독교총연합회,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세계총회, LA한인회가 하며 후원은 LA총영사관, 남가주한인목사회, 한인커뮤니티단체장협의회, LA교역자협의회 등이 한다. 대회 주강사로는 조용기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 원로), 길자연 목사(대한예수교장로회 증경총회장), 홍재철 목사(한기총 대표회장), 오관석 목사(기독교침례회 증경총회장)이 초청된다. 한인 이민 110주년 기념 경축 성회 및 행사는 모두 5개 행사로 진행된다. 먼저 영적대각성 일일부흥회가 4월 18일(목) 오후 7시 30분에 주님의영광교회에서 조용기 목사(여의도순복음 원로목사)를 강사로 초청해 열린다. 이날 축사는 신효범 의원(워싱턴주 상원 부의장)이 하게 된다.Mar 21, 2013 03:20 PM PDT
한인 청소년들은 학교 수업이 끝나면 학과 외 활동으로 주로 무엇을 할까? 청소년리더십 훈련(CLPY)을 받고 있는 한인고등학생들이 19일 기자회견(아래 사진)을 통해 발표한 설문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오케스트라/밴드 혹은 교회에서 활동하는 것이다.Mar 21, 2013 02:30 PM PDT
언제나 사람들을 미소 짓게 하는 것, 바로 '향기로운 꽃' 아닐까? 둘루스 메가마트 안에 위치한 '베스트 플라워' 권미자 집사는 꽃집을 운영하며 '하나님께 온전히 맡긴 삶'을 살 수 있게 됐다고 감사를 돌렸다. Mar 21, 2013 02:18 PM PDT
하원이 21일 오전 2013 회계연도 연방기관에 대한 세출법안을 표결해 통과시켰다. 이로써 2013년 회계연도가 끝나는 9월 말까지 연방정부 운영에 필요한 자금이 확보됐다. 상원에서는 이미 20일 이 법안이 통과됐기에 이제 오바마 대통령의 서명만 남았다. 그가 서명하지 않을 가능성은 없다. Mar 21, 2013 02:17 PM PDT
문 닫을 위기에 놓였던 미국 교회에 부임해, 다민족 교회로 빠르게 성장시켰던 조범철 목사가 지난해 11월 홀연히 열린문교회를 사임했다. 그가 부임한 후 위기에 놓였던 미국 교회는 얼마지 나지 않아 500여명이 출석하는 교회가 됐고, 힌두교인 17명이 세례를 받기도 했다. 또 영어, 한어, 네팔, 사모아 회중이 유기적으로 예배하는 다민족 교회가 됐고, 회복 사역을 통해 노숙자와 중범죄자들이 변화 됐다. 이 때문에, 그의 사임 배경을 놓고 많은 궁금증이 대두됐다. Mar 21, 2013 01:45 PM PDT
공화당의 랜드 폴 연방 상원의원(켄터키)이 지난 19일 불법이민자들에게 합법적인 신분을 주자고 발언하면서 파장이 크다. 공화당 내에서 풀뿌리 보수운동인 티 파티(Tea Party)의 선두주자로 평가되는 폴 의원이 기존의 입장을 바꾸어 불법이민자들의 합법화를 수용한다고 밝혔기 때문이다. 그는 이날 라티노상공회의소 모임에서 “그들(불법이민자들)이 미국에서 일하기를 원한다면 우리는 그들을 위한 자리를 찾아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0년 상원의원 선거 당시만해도 그는 멕시코와의 국경에 전기울타리를 설치하고 헬리콥터 시설을 만들어 국경을 강화해 불법이민자들이 넘어오지 못하도록 해야 하며 불법이민자들에게 합법적인 신분을 주는 것은 ‘사면’이라며 반대했다. 미국 내 1100만명의 불법이민자들에 대한 폴 의원의 입장 전환은 전날 발표된 공화당전국위원회(RNC)의 2012년 대선 패배 분석 보고서와 내용이 상통한다.Mar 21, 2013 12:45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