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존엄사 논란 끝에 11월 21일 퇴원했던 이성은 자매가 10일 저녁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그는 순복음안디옥교회....Feb 11, 2013 01:56 PM PST
위험한 살인범인가? 아니면 부패한 경찰을 개혁하려다 쫓기는 영웅인가? 크리스토퍼 도너는 자신의 前 상관의 딸과 그 약혼자를....Feb 11, 2013 01:33 PM PST
교황 베네딕토 16세가 고령을 이유로 스스로 사임한다. 일반적으로 교황이 종신직임을 감안할 때 사임은 매우 이례적이며 1415년 그레고리 12세 이후 598년 만에 처음이다. 그는 2005년 78세에 교황에 취임했다. 바티칸 신앙교리성 장관을 24년간 맡아 온 그는 보수적 신학관을 갖고 동성애, 여성 사제 문제 등에 대해서도 엄격한 입장을 갖고....Feb 11, 2013 01:01 PM PST
열방교회(담임 안혜권 목사)가 10일 창립15주년을 맞아 ‘구정맞이 이웃초청잔치’를 열고 이웃과 함께 하는 뜻 깊은 시간을 마련했다. 열방교회의 이번 행사는 창립 15주년을 교회만의 행사가 아닌 타지에서 고국의 설날을 그리워하는 이웃들과 함께 하는 의미 있는 날로 지키기 위한 것으로 열방교회는 주일예배 이후 초청한 이웃과 함께 떡국을 함께 나누고 윷놀이와 제기차기 등 민속놀이 한마당을 진행했다.Feb 11, 2013 03:54 PM EST
사랑과 욕정은 종종 혼동된다. 사람들이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만나기도 하고 헤어지기도 한다. 연인들이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그리워하기도 하고 미워하기도 한다. 부부들이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기쁨을 주기도 하지만 고통을 주기도 한다. 이와 같이 사랑으로 벌어지는 많은 사건 속에서, 사람들은 무엇이 사랑인가에 대하여 고개를 갸웃하게 된다. 사랑과 욕정의 차이는 무엇일까? Feb 11, 2013 12:32 PM PST
교황 베네딕토 16세가 고령을 이유로 스스로 사임한다. 일반적으로 교황이 종신직임을 감안할 때 사임은 매우 이례적이며 1415년 그레고리 12세 이후 598년 만에 처음이다. Feb 11, 2013 12:20 PM PST
교황 베네딕토 16세의 사임 소식에 가톨릭 내부에서도 적지 않은 파장이 일고 있다. 보통 종신직으로 알려진 교황이 사망 전에 스스로 사임하는 것이 가능한지부터 그 배경은 무엇인지 등 다양한 관심이 모이고 있다.Feb 11, 2013 03:13 PM EST
창립 100주년을 맞은 미국 교회를 담임하는 한인 2세 목사가 있어 화제다. Feb 11, 2013 11:57 AM PST
애틀랜타맨즈앙상블(단장 이봉협) '찬양의 밤'이 10일 오후 5시 실로암한인교회(담임 신윤일 목사)에서 개최됐다.Feb 11, 2013 02:42 PM EST
평화교회(김은목 목사)가 2013 교회설립 감사 부흥성회 및 신년 특별 새벽기도회를 6일(수)부터 19일(일)까지 요나서 강해를 펼친 가운데 열렸다. 더불어 10일 오후 3시 30분에 교회설립 감사예배가 열리고, 기도회는 4일부터 15일까지 열린다. 9일(토) 강해는 ‘바다가 점점 흉용한지라’(요나서1:11-16) 본문으로 열렸다. 김은목 목사는 “1장에 요나가 자기를 들어 바다에 던지라고 했다. 그 앞뒤 문맥으로 보면 책임을 지겠다는 것이다. 하나님 말씀에 믿음으로 반응하면 풍랑이 잠잠해지는 것”이라며 “세상에는 사람이 할 수 있는 일과 없는 일이 있다. 세상의 방법으로 안되는 일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믿음만이 하나님께로 돌아갈 수 있다.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자신이 약속하고 주신 아들을 번제로 달라고 한다. 아들을 바칠 수 있는 것은 믿음밖에 없다”고 말했다.Feb 11, 2013 11:14 AM PST
지난 35년간 이민교회의 복음의 일꾼들을 배출해 온 뉴욕장로회신학대학교(학장 송병기 박사)가 5일 2013년도 봄학기 개강예배를 드렸다. 이날 예배는 학감 최문병 박사의 인도로 임선순 교수 기도, 이사장 유재도 목사 말씀, 학장 송병기 목사 기도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Feb 11, 2013 01:31 PM EST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하 한기총, 대표회장 홍재철 목사) 미주총회(대표회장 류당열 목사)가 한기총 대표회장인 홍재철 목사를 초청, 오는 4월 11일부터 15일까지 이민 110주년을 맞아 기념 연합예배를 비롯 다양한 행사를 마련한다고 밝혔다.Feb 11, 2013 10:27 AM PST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2013년 국가조찬기도회에 참석한 것과 관련, 워싱턴 DC에 근거지를 둔 동성애 단체가 “전 세계....Feb 11, 2013 10:08 AM PST
지난해 존엄사 논란 끝에 11월 21일 퇴원했던 이성은 자매가 10일 저녁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이성은 자매는 퇴원 이후 자택인 이만호 목사(순복음안디옥교회)의 집에서 꾸준히 치료를 받아오다 10일 오후께 호흡이 크게 나빠져 급히 병원으로 옮겼으나 결국 숨을 거뒀다.Feb 11, 2013 11:48 AM EST
존스크릭 소재 한빛장로교회(담임 이문규 목사)가 창립 20주년을 맞아 임직식을 가졌다. 작년 7월 부임한 담임 이문규 목사와 함께 힘찬 재도약을 꿈꾸고 있는 한빛장로교회는 둘루스와 존스크릭 중간지점에 위치한 지리적 이점을 살려 지역사회를 다양한 방면으로 섬긴다는 계획이다. 교단관계자 및 축하객들이 모여 축복과 격려의 말을 전한 이날 행사에서 말씀을 전한 박대웅 목사(예수소망교회 담임)는 "교회는 부름 받은 이들의 모임으로 교회가 성장할 때 그 축복이 개인과 가정으로 이어진다. 포도나무가 가지에 단단히 붙어 있을 때 능력이 나타난다. 교회는 용서받은 죄인들의 공동체이기에 Feb 11, 2013 10:16 AM E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