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실종된 여성 3명이 모두 구출됐다. 오하이오 주 클리브랜드에서 발생한 이 연쇄 납치극의 범인은 인근 동네에 거주하는 평범한 주민으로 밝혀져 전 미국이 경악하고 있다. 사건 당시 17살이었던 아멘다 베리는 파트타임 일을 마치고 귀가하던 중 실종됐다. 이어 14살이던 조지아나 디지저스가 실종됐고 20살이던 미셸 나이트도 실종됐다. 같은 동네에 살던 3명의 여성이 실종되자 경찰은 조사를 벌였지만 납치의 흔적을 발견할 수 없었고 수사는 미궁에 빠졌다. May 07, 2013 12:33 PM PDT
박근혜 대통령이 미국을 순방하고 있는 가운데 청와대가 SNS를 통해 대통령 전용기의 내부를 공개했다. 그동안 철저히 보안이 요구되던 대통령 전용기의 모습이 공개된것은 처음이다. 이 전용기는 대한항공의 보잉747-400으로 청와대가 2010년 4월부터 2015년 4월까지 임대해 사용하고 있다. 국방부, 경호처 등은 이 항공기를 개조해 전용기로 사용하고 있다. 이름은 코드원이며 공식 명칭은 공군 1호기다. 좌석수는 200여석이며 대통령 집무실과 회의실, 침실, 휴게실 등이 마련돼 있다. May 07, 2013 11:15 AM PDT
비영리문화단체 사랑밭 새벽편지(www.m-letter.or.kr)의 후원으로 수술에 성공한 '기도 없이 태어난 아이' 해나의 사연이 6일 밤 MBC TV '휴먼다큐-사랑'을 통해 방영되어 전 국민의 가슴을 울렸다. 사랑밭 새벽편지가 해나의 안타까운 사연을 접하게 된 건 2011년 5월. 당시 생후 9개월의 해나는 식도와 연결된 호스를 통해 겨우 숨을 쉬고 있는 상황이었다. 해나에겐 줄기세포 배양을 통한 인공기관지 이식수술만이 살 길이었다. 국내에선 성공사례가 없었고, 미국일리노이 아동병원에서 수술이 가능하다는 마지막 희망의 소식만 전해졌을 뿐이었다. May 07, 2013 10:52 AM PDT
최근 잇따른 APT 공격으로 이를 방어하기 위한 기술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가운데 안랩이 관련 특허 획득 공시를 냈다. 글로벌 정보보안 기업인 안랩(대표 김홍선 www.ahnlab.com)은 7일 APT(Advanced Persistent Threat, 지능형지속보안위협) 대응 솔루션 '트러스와처(해외제품명 AhnLab MDS)'에 탑재한 기술이 특허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May 07, 2013 10:49 AM PDT
시간은 없고 피트니스는 가고 싶다. 피트니스는 가는데 어떻게 해야 몸짱이 되는지 모르겠다. 결코 남 이야기가 아니다. 이런 가운데 HD헬스영상으로 제작된 운동어플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개발사 바디웨이 엔터테인먼트는 남성과 여성 일반인 모두가 쉽게 이해하고 따라할수 있는 '최성우의 4주 몸짱 만들기'와 '이지아의 홈트레이닝' 몸짱어플을 출시하여 HD 헬스영상 무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May 07, 2013 10:46 AM PDT
초등학교 2학년 자녀를 둔 주부 김미영 씨는 요즘 고민이 많다. 새 학년이 되었지만 다른 친구들에 비해 유독 우리 아이만 왜소하고 작아 보인다. 그러다 보니 친구들과도 잘 어울리지 못하고 주눅 들어있는 것 같아 속상하다. 생기한의원 신덕일 원장은 "근본적으로 성장을 시킨다는 개념보다는 어느 정도 아이가 잘 자랄 수 있는데 그것을 방해하는 환경을 제거하는 쪽으로 초점을 맞춰야 한다"며 "화초를 키울 때 좋은 영양제를 투여하고 화분을 잘 관리해 주며 벌레가 생기지 않도록 끊임없이 관심을 가져주는 것과 다르지 않다"고 말한다. May 07, 2013 10:43 AM PDT
6일 박근혜 대통령은 워싱턴 지역의 한인 동포들을 만나 "재외국민용 주민등록증을 발급해 동포들이 조국에 더 많이 기여할 수 있는 기회를 드리고 또 그런 쪽에서 어떤 행정적 지원을 강화하는게 좋겠다"고 밝혔다. 박 대통령은 최근 전문직 한국인들의 미국 취업 비자 확대 논의에 관해서는 "우리 정부에서도 노력을 많이 하고 있다. 정상회담, 의회에 가서도 이 부분에 대해 제가 계속 노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그는 1만5천개가 목표라며 구체적 숫자까지 제시했다. 박 대통령은 이어 "의원시절 많은 나라를 다니며 동포 여러분들이 가장 많이 원하는 것은 자녀 교육과 한글·역사 교육 등에 대한 정부 뒷받침 요청이었다"며 "그때도 예산 챙기며 나름 노력했던 기억이 나는데 정부가 더 노력을 기울여서 여러분들이 이런 문제로 교육 걱정하지 않도록 노력 해나가겠다"고 말했다.May 07, 2013 10:25 AM PDT
유대 광야 수도원 운동 (Judean desert monasticism)의 아버지로 불리는 채리톤은 성인 (holy man)으로도 불린다. 채리톤은 3세기 말 소아시아의 이고니온 (현재 Konya)에서 태어났다. 이고니온 (Iconium)은 바울과 바나바가 복음을 전했던 곳이다. 사도행전 13:13절 이하의 말씀을 참고하면: 바울과 바나바는 바보에서 배를 타고 버가를 거쳐 비시디아의 안디옥에 이르렀다. 안식일을 맞아 유대인 회당에서 복음을 전한 바울로 인해 많은 이방인들은 기뻐했고 하나님을 찬송하였지만, 유대인들은 무리들을 선동하여 바울과 바나바를 그 지경에서 쫓아내었다. 그래서 비시디아 안디옥을 떠난 전도자들이 찾아갔던 곳이 이고니온이다 (행 13:50,51; 14:1,21,22). 이고니온에서의 바울과 바나바의 사역은 사도행전 14:1-7절1에서 읽을 수 있다.May 07, 2013 07:05 AM PDT
'달리다굼', '이제 내가 살아도' 등의 곡으로 널리 알려진 이광희 선교사가 애틀랜타를 방문, 지난 4일(토)부터 5일(주일)까지 주성령교회(담임 김영복 목사)에서 '천국의 예배 콘서트'를 인도했다. 고어헤드선교회 이사이기도 한 이광희 선교사는 싱어송 라이터인 강성훈 전도사와 함께 자신의 삶을 인도하신 하나님의 은혜와 간증이 담긴 곡들을 풀어내며 감동을 선사했다.May 07, 2013 06:46 AM PDT
이 드라마에서 예가그룹 안주인인 조여사(유혜리)는 '악행을 일삼는 기독교 신자'로 등장한다. 조여사는 1년간 행방불명됐던 주인공 정이현(성유리)이 집에 돌아오자, 성경에 손을 얹은 상태로 정이현을 욕하고 비난하는 기도를 했다. 또 며느리 이선영(이진)이 임신을 하지 못하는 것을 구박하면서 "기도 정성이 부족해서 그런다. 기도하러 가자"고 말하는 등 기독교를 오해하게 할 만한 내용을 내보내고 있다. May 07, 2013 05:37 AM PDT
미국 개신교계 최대 교단인 남침례회(Southern Baptist Convention)가 명칭 문제로 논란을 겪고 있다. '침례'(baptist) 본래 단어가 뜻과 달리 시대변화에 역행하는 완고하고 고리타분한 이미지를 상징하게 된 까닭에 이를 교회 명칭에서 제외하려는 움직임이 일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침례는 세례의 한 형식으로 교회의 중요한 예식 중 하나다. 물을 떠서 머리에 얹는 일반적인 세례와 달리 물 속에 완전히 들어갔다 나오는 것을 침례라고 한다. 이는 몸이 죄에 대해 죽고 의 (義)의 몸으로 다시 살아나는 것을 상징한다.May 07, 2013 05:00 AM PDT
동성애자인 영국 성공회 제프리 존 신부가 더램 지역의 유력한 주교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그가 주교에 오르면 영국 성공회 역사상 첫 동성애자 주교가 된다. May 06, 2013 09:30 PM PDT
세계선교동역기구(The World Mission Partners, 이하 WMP)가 5월 6일(월) 오전 11시 센터빌한인장로교회(담임 차용호 목사)에서 제21회 미주동부연차연쇄총회 및 이사회를 개최했다.May 06, 2013 08:19 PM PDT
하나님의 성회 한국총회(총회장 이광희 목사) 제32차 정기총회가 지난 4월 22일부터 25일(월-목)까지 하와이에 소재한 백향목교회(담임 김덕환 목사)에서 개최됐다. 시편 116장 12절의 "은혜와 보답”라는 주제로 개최 된 금번 총회에는 전체 회원 교역자 중에서 180명의 회원 교역자들과 사모님들이 참석해 33주년을 축하하고 하나님께 감사하는 총회로 진행됐다. 첫날 개회예배 및 목사 안수식에는 총 2명의 신임 목사가 기름부음을 받고 새로 주의 종이 됐다. 안수 받은 명단은 조은실 목사와 한희동 목사다.May 06, 2013 08:00 PM PDT
뉴저지한인목사회(회장 이우용 목사)가 5일 오전 11시 뉴저지 풍림식당에서 뉴욕, 뉴저지에서 목회를 하다 은퇴 이후 뉴저지에 거주하고 있는 50여 명의 은퇴목회자들을 초청해 위로하는 시간을 가졌다. 뉴저지한인목사회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행사는 1부 경건회를 총무 박찬순 목사의 사회, 직전회장 김정문 목사의 기도, 이우용 목사 말씀 등의 순서로 진행됐으며 예배 이후에는 함께 식사교제를 나눴다.May 06, 2013 07:47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