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종훈 목사)가 주최하는 미자립교회 후원을 위한 찬양제가 28일 오후7시 퀸즈한인교회 본당에서 많은 목회자들과 성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전적으로 뉴욕 일원의 미자립교회들을 지원하기 위해 개최된 이날 행사에는 뉴욕에 음악적 재능을 가진 많은 인재들이 자신의 달란트를 교회를 돕기 위해 내어놓는 아름다운 무대들로 채워졌다. 뉴욕교협이 미자립교회를 돕기 위해 공식 행사를 가진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이날 첫 행사에는 목회자들이 찬양팀을 이뤄 참여한데 이어, 뉴욕일원의 많은 교회들 가운데 성악가를 비롯한 다양한 장르의 음악가들이 참석해 헌신과 축제의 아름다운 현장을 가능케 했다.Apr 28, 2013 08:40 PM PDT
목양장로교회가 교회창립30주년을 맞아 창원양곡교회 지용수 목사를 초청 25일부터 28일까지 4일간 ‘빛을 뿌리는 하나님의 자녀’라는 주제로 부흥집회를 개최했다. 30년 전 우드사이드 지역에 자리잡아 지역의 영적 중심이 돼 왔던 목양교회는 30주년을 맞아 28일 임직예배를 드리고 새 일꾼을 세우는 등 새로운 영적 전환을 맞고 있다. Apr 28, 2013 03:35 PM PDT
1997년 ‘동시대적 교회 음악과 하나님 나라’를 모토로 한국에서 시작된 ‘찬양과 경배’ 운동이 어느덧 25주년을 맞았다. 본지는 이를 기념해, 찬양계의 리더들과 함께 찬양의 역사와 현실을 살피고 미래 방향을 모색하고자 한다.Apr 28, 2013 02:28 PM PDT
<(랄프 윈터의) 기독교 문명운동사(예수전도단)>는 기독교 2000년사, 아니 ‘천지창조’ 이후부터 지금까지의 전세계 기독교 운동들을 거시적·역동적으로 조망하고 있다.Apr 28, 2013 02:22 PM PDT
인터내셔널갈보리교회(담임 이성자 목사, ICC) 가정사역위원회가 가정의 달 특별행사로 남녀가 어떻게 부부를 이루고 가정을 영위하는 것이 하나님 보시기에 기쁜지 알아가는 부부 세미나를 지난 4월 14일부터 진행하고 있다.Apr 28, 2013 01:51 PM PDT
기념식은 박은우 목사(서머나교회)의 개회기도, 심우섭 이사장의 환영사, 에이레네 크로마하프단(단장 임지혜)의 특별연주, 대통령 봉사상 수여식, 굿스푼 어워드 수여식, 만찬 순으로 진행됐다. 굿스푼 어워드 인종화합 대상은 홍우식 사장(WS Remodeling Inc), 특별상은 오향숙 집사(볼티모어, 라티노 흑인 홈리스 구제)에게 각각 수여됐으며, 대통령 봉사상은 박경옥, 임영실, 김숙자, 유효환, 유세란, 박예숙, 최영희, 최인환, 이범, 정미정, 김경학, 이지선, 이민규, 이석훈, 차민제, 스티브 박, 조민정, 유성운, 김가람 등 총 19명에게 수여됐다.Apr 28, 2013 01:01 PM PDT
워싱턴지역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범수 목사) 산하 워싱턴지역기독청년연합회(이하 워청)가 4월 27일(토) 찬양예배를 시작으로, 워싱턴교협 소속교회들의 기독청년 연합과 워싱턴 지역의 영적 각성과 부흥을 위해 함께 찬양하고 기도하기 시작했다.Apr 28, 2013 12:52 PM PDT
지난 2월 침술 및 동양의학 인증기관인 ACAOM 정기총회에서 준회원 자격을 획득한 킹스팍대학교(총장 박태종 목사)가 4월 27일 버지니아주 알렉산드리아 소재 본교에서 감사예배를 드렸다. 감사예배는 박태종 목사의 사회, 임용락 목사(워싱턴총신동문회 회장)의 기도, 이병완 목사(세계로교회)의 설교, 손갑성 목사(필라교회)의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Apr 28, 2013 12:49 PM PDT
시애틀 비전교회(담임 권혁부 목사)는 지난 25일부터 28일까지 필리핀에서 차세대 기독 리더 양성에 주력하고 있는 김종현 선교사를 초청, 2013년 선교 부흥회를 개최했다. 시애틀 비전교회 권혁부 목사는 25년 전 부터 필리핀 선교에 관심을 갖고 지속적인 후원을 이어왔다. 김종현 선교사는 시애틀 비전교회의 협력 선교사로 교회의 필리핀 현지 사역을 도우며 인연을 맺고 이번에 시애틀을 방문하게 됐다. 김종현 선교사는 필리핀 기독신학대학 학장으로 현지인 목회자 양성과 현지인 복음화에 힘쓰고 있다. 또 빈민촌에 영어 학교를 세워, 정규 교육을 받지 못하는 아이들을 위한 교육 사역을 실시하고 있으며, 산속에 거주하는 원주민들을 위한 아에따 교회를 세워 담임하고 있다.Apr 28, 2013 08:57 AM PDT
20세기 후반에 혜성처럼 나타나 움직이지 못하는 거대 난파선 GE를 살려낸 잭 웰치의 처방은 단 한 줄의 메시지였다. "1등, 2등만 남기고 모두 처분하라!" 자신이 설립했던 회사 애플에서 쫓겨나 유랑생활을 하다가 다시 돌아와 망해가던 애플을 기적처럼 회생시킨 그의 화두는 단 하나, '우아한 단순함'이었다. 애플사 수입의 절반을 차지할 정도로 성공을 거둔 그의 회심작 아이팟의 핵심은 바로 '우아한 단순함'의 디자인에 있었다. 전쟁이나 기업 경영에 있어서 승리의 비결은 핵심적인 것, 본질적인 것에 있다Apr 28, 2013 08:39 AM PDT
캘리포니아 주에서 동성애치료금지법안이 발효된 데에 이어 뉴욕 주에서도 이와 비슷한 법안이 발의됐다. 이 법안의 핵심은 18세 미만의 미성년자에게는 동성애와 관련된 어떤 치료나 상담을 할 수 없다는 것이다. 동성애적 성향을 가진 청소년들에게 "넌 정상이 아니야"라는 식의 접근이 그들의 인성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행복을 저해하며 심지어 자살까지 유발할 수 있는 이유였다. 그러나 문제는, 동성애를 치료하려는 상담은 금지하고 있지만 동성애를 인정, 권장하는 상담 행위는 금지하지 않는 것이다. 이 법안은 18세 이하의 누구든 환자나 부모의 의지에 상관 없이 치료를 금지하며, 이같은 치료를 하는 의학계의 인물은 자격 정지 등 엄격한 처벌을 받는다는 내용이다. 즉, 치료 받고 싶어도 치료 받지 못한다는 것이다. 뉴욕에서 이와 같은 법안을 발의한 데보라 글릭 의원은 "동성애자, 양성애자, 성전환자 등이 미국 노숙자의 40%를 차지한다. 이들은 자신의 고유한 성정체성을 고치려는 부모들에 의해 집에서 쫓겨났다"고 열변을 토했다. 현재 캘리포니아의 경우 리버티카운슬에 의해 이 법안에 대한 소송이 진행 중이다. 그들은 "이번에 통과된 캘리포니아 법안은 상담을 받을 수 있는 자녀와 부모의 권리를 무시하고, 정치적이며 선입견적 요소를 앞세웠다"며 "환자나 부모, 상담가들에게 맡겨져야 할 정신 건강에 대한 상담 여부가, 특정 관점을 지지하는 정부에 의해 규정될 수는 없는 일"이라고 했다. Apr 28, 2013 07:30 AM PDT
‘칭의와 성화’란 주제로 김세윤 박사(풀러신학대)가 미주두란노서원에서 22일(월)부터 23일(화)까지 오전 10시부터 5시까지 강의를 펼쳤다. 23일 마지막 강의에서 김세윤 박사는 성화의 삶에 관해 설명했다. 김 박사는 “성화되어가는 삶은 성령의 깨우쳐 주심과 힘주심으로 의의 열매를 맺어가는 것”이라며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소명을 주셨다. 사단의 통치를 받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통치를 받아 살아가는 것이 의인에게 요구되는 소명”이라고 말했다.Apr 28, 2013 12:49 AM PDT
방송인 김준희가 1일 1식 다이어트 인증샷을 공개해 화제다. 27일 김준희는 자신의 트위터에 "1일 1식과 운동병행 40일째. D-7일. 즐겁고 쉬운 다이어트"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Apr 27, 2013 07:48 PM PDT
북한에 억류돼 있는 한국계 미국인이 재판에 회부된 것으로 보인다. 북한 조선중앙통신은 27일 지난해 11월 3일 나선시에 관광 목적으로 입국한 후 체포된 한국계 미국인 배준호 씨에 한 예심이 모두 끝났다고 밝혔다. 배 씨는 가까운 시일 내에 북한 최고 재판소에 기소돼 판결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Apr 27, 2013 07:34 PM PDT
'가왕(歌王)' 조용필(63)이 돌풍을 이어가고 있다. 조용필의 신곡 '바운스(Bounce)'는 27일 오후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 1위 후보에 올랐다. Apr 27, 2013 07:15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