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방하원에서는 6일 국세청(IRS)이 납세자들의 혈세를 흥청망청 사용한 것에 대한 청문회가 열렸다. 지난 4일 발표된 재무부 감사팀의 국세청 감사 보고서에 따르면 국세청은 회계년도 2010년부터 2012년 사이 225개의 회의에 무려 4,900만 달러를 사용했다.Jun 07, 2013 12:33 PM PDT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KAPC) 소속 뉴욕새벽별장로교회(담임 정기태 목사)가 2일 설립감사예배를 드렸다. 뉴욕새벽별장로교회는 2012년 6월3일 정기태 목사의 가정에서 설립 준비를 위한 첫 예배를 드린 후 9개월간 예배를 드리다 현재 위치한 45-16 162st 건물을 계약해 그동안 준비과정을 거쳐 왔다. 2일 진행된 뉴욕새벽별장로교회 설립감사예배에는 KAPC 뉴욕노회(노회장 허상회 목사) 목회자들과 성도들 및 축하객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특히 정기태 목사가 처음으로 출석, 담임 목회자로 파송받기 까지 자라난 뉴욕빌라델비아교회의 담임 및 성도들도 참석해 축하했다.Jun 07, 2013 10:18 AM PDT
시애틀연합장로교회에서 3세부터 유치부 연령 어린이들의 신앙과 교육을 담당할 주일학교 디렉터를 모집한다.Jun 07, 2013 09:52 AM PDT
바울을 파송한 안디옥교회와 기독교인을 향한 끔찍한 핍박을 피해 지하도시가 있던 갑바도기아, 버가모, 사데, 빌라델비아, 라오디게아, 에베소 등 계시록에 나오는 일곱교회 등 성경 속 현장을 찾아보고 미전도 종족을 향한 선교비전에 눈 뜰 수 있는 '소아시아 탐사 선교 세미나'가 7월 8일부터 20일까지 열린다.Jun 07, 2013 09:28 AM PDT
"6.25 전쟁은 잊혀진 전쟁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한국과 미국의 젊은이들이 피를 흘리며 우리 조국, 대한민국을 지켜냈습니다. 이들의 숭고한 희생은 대한민국의 안정과 번영을 이루는 밑거름이 됐습니다. 우리는 이들에게 감사를 표해야 하고, 우리의 차세대는 한국과 미국이 한 형제 된 국가임을 알아야 합니다." 타코마 제일침례교회(담임 최성은 목사)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6.25 전쟁에 참전 미군과 그 가족들을 초청하는 감사행사를 개최한다. 오는 6월 29일(토) 오후 3시부터 시작하는 이번 행사는 워싱턴주와 오레곤주에 거주하는 6.25전쟁 참전 용사들과 가족들을 초청했고, 타코마 지역 군인들과 서북미 한국학교 학생들까지 참석대상을 확대해 지난해보다 더욱 풍성한 감사행사를 열 계획이다.Jun 07, 2013 09:16 AM PDT
릴번 소재 한 교회 주차장에서 놀던 10살 여자아이가 납치당할 뻔한 사고가 일어났다. 교회도 더 이상 안전지대가 아니라는 경각심을 가져야 할 때다. 지난 주말인 1일 오후 7시 40분쯤, 릴번 소재 퍼스트뱁티스트쳐치 앞 주차장에서 엄마와 함께 한가롭게 롤러 블레이드를 타던 여자아이에게 낯선 30대 중반의 남성이 다가왔다.Jun 07, 2013 09:12 AM PDT
허허실실이란 허(虛)를 찌르고 실(實)을 꾀하는 계책(計策)이다. 쉽게 말해 적을 역으로 속이는 것을 의미한다. 적벽대전에서 대패한 조조의 퇴로에 제갈량은 관우, 장비, 자룡등을 보내 허허실실작전을 편다. 이를 간파한 조조는 겨우 수십기를 이끌고 도망가는 주제에도 호탕하게 웃으며 공명의 지모없음을 비웃다가 매복한 유비군에 혼비백산하기를 거듭한다. 인의를 중시하고 정도를 주Jun 07, 2013 09:11 AM PDT
홈리스를 돕는 구제사역을 꾸준히 펼쳐온 뉴욕온유한교회(담임 안승백 목사)가 창립 5주년을 맞아 감사예배를 드렸다. 이 예배가 큰 의미를 가진 것은 뉴욕온유한교회가 구제사역의 일환으로 개설한 미션홈을 통해 예수님을 영접한 여성이 서리집사로 임명받았기 때문이다. 서리집사로 임명받은 안승혜 집사는 “제 자신은 부족하지만 집사 직분을 주신 하나님을 믿고 감사하며 섬길 것”이라며 “제가 안승백 목사님의 도움을 받은 것 같이 많은 이들을 섬기는 임직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뉴욕온유한교회는 지난 2008년 개척된 이후 어려운 이들을 돕는 사역에만 집중해 왔다. 주로 홈리스를 돕는 사역을 펼쳐왔으며 지난 2012년 2월에 오른손구제센터를 세워 현재까지 2호 미션홈을 통해 구제사역을 활발히 해오고 있다.Jun 07, 2013 09:05 AM PDT
전세계 선교지에 흩어진 선교사들과 목회자 및 사역자를 돕기 위해 출범된 CGNTV가 미동부 지역에도 세워진다. 미동부CGNTV는 오는 14일 오후7시 포트리 더블트리호텔에서 개국 감사예배를 열고 미동부 지역과 중남미 지역 선교사 및 목회자를 위한 활동에 본격 나선다. CGNTV 미주동부 본부장은 뉴저지온누리비전교회와 맨하탄 인투교회를 담임하고 있는 마크 최 목사가 맡았다. 개국 감사예배에는 온누리교회 담임인 이재훈 목사가 참석해 설교할 예정이다.Jun 07, 2013 08:36 AM PDT
시원한 플로리다 바닷바람을 맞으며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신 비전을 발견하고 진한 우정을 나눌 '동남부 청소년 캠프'가 7월 1~3일(월~수) 올랜도에서 북쪽으로 45분 거리인 레이크 예일 뱁티스트 컨퍼런스 센터에서 열린다. 플로리다 지역 한인교회들의 연합으로 20년 넘게 꾸준히 열리고 있는 '동남부 청소년 캠프'는 '청소년들로 하여금 예수를 구주로 영접하게 하고, 주님의 일군으로 성장하게 한다'는 단순한 목적을 두고 있지만, 인생항로를 결정해야 하는 청소년들에게 있어서는 그 무엇보다 중요한 전환점을 제공하고 있다.Jun 07, 2013 08:18 AM PDT
한인회관 화재로 인해 보금자리를 잃어버린 애틀랜타노인회(회장 나상호)가 복음동산장로교회(담임 박준로 목사)에 자리잡는다.Jun 07, 2013 07:24 AM PDT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내가 남의 도움이 필요해서 다른 사람을 필요로 하는 경우가 있고 또 다른 사람이 나를 필요로 하는 상황도 있습니다. 누가복음 10장을 보면 예수님의 말씀가운데 어떤 사람이 여리고로 내려가다가 강도를 만난 이야기가 나옵니다. 강도는 행인에게 크게 상처를 입히고 달아났습니다. 그 피해자는 상처받은 자신을 어떻게 움직일 수가 없는 형편이므로 반드시 도와줄 사람이 필요하였습니다. 그 때 종교 지도자인 제사장과 레위 인이 지나갔으나 도아주지 않고 그냥 지나갔습니다. 다행이 사마리아 사람이 지나가다가 그를 도와주는 내용이 나옵니다. 이 세상에는 나를 필요로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Jun 07, 2013 07:09 AM PDT
한인타운 중심도로인 플레전트힐 로드와 연결된 I-85번 고속도로 104번 출구 다리가 이번 주말 전면통제 된다. 교통이 통제되는 시간은 오늘(7일) 오후 9시부터 월요일(10일) 오전 5시까지로 고속도로를 건너기 위해서는 우회도로를 이용해야 한다.Jun 07, 2013 07:08 AM PDT
최근 '목회사회학연구소'는 공개세미나를 통해 '가나안(거꾸로 읽으면 '안 나가') 교인'에 대한 연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특히 젊은층이 교회를 많이 떠나고 있는데, 충격적인 것은 그들의 교회 출석 시기가, 중학교 때까지 58.4%(고등학교 때까지 포함하면 69.3%)라는 것입니다. 부모님에 의해 신앙생활을 시작했던 자녀들('강요받은 신앙'이라고 연구소는 표현함)이 이제는 교회를 떠나고 있는 겁니다. Jun 07, 2013 06:59 AM PDT
故 김영민 장로의 천국 환송예배가 지난 6일 시애틀 형제교회에서 권 준 목사의 집례로 진행됐다. 천국 환송예배가 진행된 본당에는 600여 명의 넘는 조문객들로 발 디딜 틈이 없을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자리해 고 김영민 장로의 믿음과 사랑의 모습을 회고하며, 천국으로의 길을 축복했다. 천국환송예배에는 오대원 목사 부부를 비롯해 워싱턴주 각 지역 목회자들과 교회 중직들이 참석했다. 예배가 진행되는 동안에는 고인의 사랑을 기억하며 곳곳에서 울음이 터져 나왔고, 어느 때보다 긴 조문행렬이 고인의 길을 배웅했다. Jun 07, 2013 06:41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