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실베니아 주 필라델피아에서 철거 작업이 진행되던 건물이 일시에 붕괴되며 12명이 다치고 2명이 매몰됐다. 5일 오전 10시 45분 경 건물이 무너진 직후부터 현재까지 구조 작업이 계속되고 있다. 이 건물은 4층 높이의 주거용 건물이었으며 무너지면서 인근의 중고품 할인점도 덮쳐 피해를 키웠다. 경찰은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며 시 당국은 철거업체가 적법한 규정에 따라 철거를 진행하던 중 발생한 사고라 설명했다. Jun 05, 2013 03:35 PM PDT
김평육 선교사(월드미션 프론티어 대표)의 두 저서 ‘내가 여기 있나이다’와 ‘하늘 생각’의 출판 기념회 및 아프리카 선교보고대회가 오는 15일 오후 5시 30분에 오렌지힐교회(백창호 목사)에서 열린다. 저서 ‘내가 여기 있나이다’는 김 선교사가 지난 20년 동안 크리스찬라이프 주간 기독신문의 발행인으로 있으면서 발표했던 칼럼을 묶은 것으로, 미주지역의 한인교회를 향해 선교와 교회 갱신을 외치는 글들로 구성됐다.Jun 05, 2013 03:20 PM PDT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는 지난 4일 애플이 삼성전자의 특허를 침해했다고 최종 판결했다. 이번 판결은 삼성이 2011년 4월 시작된 애플과의 특허소송에서 거둔 최대 성과로, 향후 애플과의 협상에서도 유리한 카드를 쥐게 됐다. 애플의 일부 제품이 미국에서 판매금지되면서 양측이 협상테이블로 나올 분석도 제기되고 있다. Jun 05, 2013 03:04 PM PDT
2013 동남부 청소년 캠프Jun 05, 2013 01:18 PM PDT
볼티모어-워싱턴연회의 마커스 매튜스(Marcus Matthews) 감독은 연회 기간이었던 지난 5월 31일, 박종우 목사를 감리사회 수석(Dean)으로 임명한다고 발표했다. 지난 1월에 있었던 파송 발표에서 박종우 목사의 7월 1일부 감리사로의 선임은 볼티모어-워싱턴연회의 최초 아시안감리사의 탄생이라는 기록을 남겼으며, 이번 감리사회 수석 선임은 더더욱 처음 있는 일이라 볼티모어-워싱턴연회뿐만 아니라 많은 연합감리교회 내의 아시안 커뮤니티와 한인연합감리교회 공동체가 기쁨으로 축하의 메시지를 볼티모어-워싱턴연회와 박종우 목사에게 보내고 있다.Jun 05, 2013 12:56 PM PDT
슈가로프한인교회(담임 최봉수 목사)에서 지난 5월 28일부터 6월 3일까지 아이티 단기선교를 다녀왔다. 슈가로프한인교회에서 아이티에 단기선교팀을 파송하는 것은 벌써 다섯 번째로 올해는 처음으로 박동한 선교사 부부가 사역하고 있는 포토프랭스 지역에 최근 완공한 비전센터에 머물며 어린이 여름성경학교에 중점을 두고 사역했다. 단기선교팀원 역시 예년처럼 중고등부 학생들이 많이 참여했고, 어른들은 인솔자로 동행하거나 중보기도나 물질적 지원으로 이들을 도왔다.Jun 05, 2013 12:11 PM PDT
미국교회 청소년 사역의 대표 주자인 그렉 스티어 목사가 "청소년들을 전도자로 만드는 법"이라는 칼럼을 발표했다. 그는 Dare2Share Ministries의 설립자로서 청소년들을 그리스도의 제자로 헌신하게 하는 사역을 25년간 해 오고 있다. 그는 오랜 기간 청소년 사역을 해 본 경험자답게 "청소년들은 설교자에게 있어서 만만치 않은 청중이며 동시에 그들이 복음을 전하는 것은 매우 쉽지 않은 주제"라고 운을 뗐다. 그러나 청소년들을 복음전도자로 변신하게 하는 5가지 비법이 있다는 것이다. 첫째는 전도가 최우선 과제임을 상기시키란 것이다. 예수님은 잃어 버린 자를 찾기 위해(눅:19) 오셨다. 전도는 교회의 다양한 사역이나 크리스천의 의무 중 한 가지가 아니라 최우선 과제이다. 예수님이 직접 이 땅에 오셔서 복음을 전하셨던 것처럼 우리도 복음을 전해야 한다는 사실을 청소년들에게 가르쳐 주어야 한다. 우리가 예수를 많이 전할 수록 이 세상의 각종 악도 소멸됨을 가르쳐 주라. 복음 전파가 갖는 놀라운 사회 변화의 능력을 청소년들이 알아야 한다. 흔히 그렇듯, 복음 전파가 사회 변화와는 무관한 것처럼 말하지 말라는 것이다. 둘째는, 예수님이 수많은 이야기를 통해 복음을 전하셨듯이, 청소년들에게도 이야기거리가 생겨야 한다. 그들이 자신의 삶을 복음의 관점에서 바라보고 이야기 할 수 있도록 훈련시켜 주어야 한다. 직설적 강의 형식으로 청소년들이 복음전도자가 되긴 어렵다. 셋째는, 청소년들과 직접 나가서 함께 전도하며 더 많은 이야기거리를 만들어 주라는 것이다. 공원에 가서 청소년들과 놀고 함께 시간을 보내면서 복음을 자연스레 타인에게 전할 수 있는 경험을 만들어 주면, 청소년들은 자신의 이야기를 갖고 직접 전도하는 사람이 될 수 있다. 전도를 많이 해 볼 수록 더 많은 이야기가 만들어지고 더 잘 전도하게 된다. 넷째는 지옥에 관해 반드시 이야기 해 주란 것이다. 예수를 알지 못하고 죽은 자의 슬픈 사후 세계를 이야기 해 주면 청소년들은 반드시 전도하러 나간다. 다섯째는 기도하게 하란 것이다. 전도는 사람의 능력으로 하는 것이 아니다. 기도하면 믿음이 생기고 청소년들은 담대히 복음을 선포하게 된다. Jun 05, 2013 11:54 AM PDT
지난 5월 21일부터 23일. 파라과이 목회자들을 말씀 위에 세워 '성서 파라과이'를 이루기 위한 세미나가가 Atyra에 위치한 Marianela 수양관에서 개최됐다Jun 05, 2013 11:20 AM PDT
서울장로교회(담임 김재동 목사)가 6월 9일(주일) 오전 11시 30분 "회복"이란 주제로 예수초청잔치를 연다. '영의 회복, 육신의 회복, 소망의 회복'이라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아직 예수님을 알지 못하는 이들에게 예수 안에 존재하는 회복에 대하여 다양한 그림을 제시하고자 기획됐으며, 감동적인 영상과 팝핑, 한국 전통무용, 간증, 그리고 연극 등의 다채로운 내용들을 통해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 예비하신 위대한 회복의 모습들을 아름답게 그려낼 전망이다.Jun 05, 2013 11:08 AM PDT
리더십이 가지는 독특한 특질 중의 하나는 참된 리더십은 그 공동체를 한 방향으로 결집시켜 준다는 것이다. 바른 리더십, 역동적인 리더십을 만나면 그 소속 공동체는 혼란과 무질서, 그리고 방종한 분위기로부터 무언가 새로운 질서와 방향성을 잡아 가게 된다. 서로 자기만의 의견들을 고집하던 분위기에서 한 방향으로 의견과 비전이 모아지게 된다. 제멋대로 자기의 방향을 향해 나아가던 중간 리더와 따르는 사람들이 곧 방향을 바꾸어 가장 강력한 리더를 따르며, 존경하며 방향이 한 초점으로 모아진다. 이것이 리더십이 갖는 독특한 다이내믹이다.Jun 05, 2013 10:55 AM PDT
교육기관에 표절에 관한 전문가의 어드바이스와 트레이닝을 제공하는 영국 웹싸이트, 표절어드바이스(PlagiarismAdvice.org)가 한국에 있는 전공이 다른 대학생 370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실시한 결과, 40% 이상이 표절을 해본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Jun 05, 2013 10:48 AM PDT
저희 교회 건축이 한창 막바지에 다다랐을 때 교회 재정이 힘들었습니다. 그 때 한인 회관이 너무 열악하고 장소도 외딴 곳이어서 새로운 한인회관 건립기금 모금 켐패인을 하고 있었습니다. 본 교회 건축을 하면서 한인회관이 지어지는 데에 힘을 보텐다면 큰 의미가 있을 것 같아서 어렵지만 교회에서 만불을 기증하였습니다. 성도님들에게 자부심도 심어주고 또 우리 교회가 지역 사회를 섬기는 모습도 보여 줄겸해서 주일 예배시 성도님들 앞에서 기증을 했습니다.Jun 05, 2013 10:08 AM PDT
정든고국을 떠나 낯설고 물설은 미국에 이주한 이민 1세대들의 한결같은 꿈은 자녀들이 잘 되는 것일 겁니다. 부모님의 그 꿈의 결과로 여기에 계신 분도 계시고 자녀를 위해 그 꿈을 가지고 이 자리에 계시는 부모님도 있을 것입니다. 세계에서 둘째가라면 서러워 할만큼 지극한 자식사랑과 열정이 간혹 부정적인 면으로 나타나기도 하지만 대부분은 크고 작게 열매 맺어가고 있는 게 사실입니다.Jun 05, 2013 10:02 AM PDT
한국과 미국의 이혼율이 꾸준히 증가하는 가운데, 기독교인의 이혼도 계속 증가하는 추세다. 성경은 이혼을 금하고 있지만 최근 이혼에 대한 성경적 고찰이 대두되면서, 기독교 내에서도 이혼의 특수성을 부각시키고 일반화 하는 경향이 있다. 이는 이혼에 대한 성경적 의미를 희석시키는 결과를 불러오게 된다. 물론 결혼생활만을 잘 유지한다고 해서 그리스도인의 본분을 다하는 것은 아니다. 반대로 이혼했다고 해서 용서받을 수 없는 죄인이 되는 것도 아니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성경이 말하고 있는 이혼은 부부간 사소한 갈등이나 성격 차이로 인해 사람의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Jun 05, 2013 09:38 AM PDT
한국을 방문중인 김범수 목사(워싱턴총신동문회 총무)가 6월 5일(한국시간)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에 워싱턴 총신동문회에서 보내는 장학금 550,000원을 전달했다.Jun 05, 2013 08:57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