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캐롤라이나 대형교회 목사가 부임 9개월 만에 '외도'로 아내와 이혼 절차를 밟고 있어 2천명 교회 공동체는 물론 교단 관계자들, 지역사회가 충격에 빠졌다. 웨스트민스터장로교회 레기 위버 목사는 소속 장로교단 내에서는 소위 '뜨는 목사' 였다고 뉴스앤레코드는 보도했다.May 22, 2014 09:37 AM PDT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2014 예수잔치'를 위한 마지막 기도모임이 22일(목) 오전 10시 30분 새생명침례교회(담임 유영익 목사)에서 열렸다. 기도모임은 이번이 여섯 번째로 집회 관계자들은 두 달여간 매주 모여 집회를 위한 기도의 단을 쌓아왔다. 이날 역시 기도모임 역시 30여명의 침례교 관계자들이 모여 ▲강사의 성령충만 ▲영적 각성이 일어나는 예수잔치 ▲침례교회들의 연합 등의 제목을 놓고 간절히 기도했다. 5월 30일(금)부터 6월 1일(주일)까지 열리는 새생명교회에서 열리는 예수잔치는 대전 늘사랑교회 정승룡 목사가 강사로 나서 '우리 소망, 하나님의 나라'를 주제로 말씀을 전한다. 31일(토) 오전 10시 30분에는 목회자 세미나가 열린다May 22, 2014 09:34 AM PDT
대한예수교장로회 고려총회(총회장 천환 목사) 소속 샬롯비전교회(담임 박용철 목사)의 ‘개척감사예배’가 17일 오후5시 샬롯비전교회 본당에서 교단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May 22, 2014 06:14 AM PDT
제19차 북미주 한인 CBMC 대회가 오는 6월 26일부터 28일까지 워싱턴 DC Hyatt Dulles Hotel에서 열린다. 북미주 한인 CBMC 대회는 전 세계의 크리스천 한인 비즈니스 리더들이 동역과 협력을 통해 일터사명을 이루기 위해 모이는 연중 행사이며 매년 한국과 중국, 북미와 유럽에서 300명 이상의 크리스천 한인 비즈니스 리더와 전문인들이 참석해 왔다. 북미주CBMC 총연합회가 주최하고 CBMC 동부연합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의 주강사로는 한국 중앙성결교회 담임목사이며, 기독교 윤리학자이자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을 강조하는 부드러운 카리스마의 한기채 목사가 나선다.May 22, 2014 06:03 AM PDT
올 여름은 베트남으로 단기선교를 가게 되었습니다. 베트남은 2005년 기준으로 90million 의 인구 중 50% 이상이 불교를 종교로 가지고 있고 기독교는 10% 도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많은 선교사님들의 활약으로 기독교도의 수가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베트남에 있는 많은 소수 종족들은 여전히 복음을 들어볼 기회를 가지지 못한 채 살아가고 있습니다. 베트남 정부는 종교활동을 억제하는 정책보다는 종교를 이용하여 정부의 활동을 지지하도록 하는 정책으로 종교활동을 감시, 감독하고 있습니다. 특히 기독교는 분위기가 뜨거워 철저히 감시하고 경계하는 분위기라고 합니다. 저희 학생들은 호치민 도시 내에 있는 대학을 중심으로 영어 클래스와 힙합댄스클래스, 개인전도 등으로 선교활동을 하게 됩니다. 미국이라는 나라에 대한 호기심과 한류의 영향으로 한국인에 대한 호감을 가지고 있는 베트남 학생들에게 미국에서 온 May 22, 2014 05:47 AM PDT
올해로 설립 30년을 맞고 부흥을 향해 나아가는 시애틀 빌립보장로교회(담임목사 최인근)가 오는 6월 부터 주일 오전 9시, 1부 예배를 신설하고 지역 사회와 교민들에게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간다.May 22, 2014 12:40 AM PDT
암투병 중인 임 영 집사를 위한 음악회가 오는 5월 31일(토) 오후 7시 린우드 로이스 리사이틀 홀(Roy's Recital Hall 4926 196th ST SW Lynnwood, WA 98036)에서 개최된다.May 22, 2014 12:22 AM PDT
지난해 킹카운티 지역의 노숙자들을 돕기 위한 컵라면 콘서트가 열려 큰 호응을 얻은데 이어, 올 여름에는 밀크릭 지역 푸드팬추리(Mill Creek Food Pantries)를 후원하기 위한 이색적인 컵라면 콘서트가 열린다. May 21, 2014 11:32 PM PDT
미국인 대부분은 무신론자 대통령보다는 유신론자 대통령을 원한다. 최근 퓨리서치 센터가 미국인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6년 백악관의 대통령 후보의 자질에 관한 설문조사에서 무신론은 가장 부정적인 특질로 꼽혔다.May 21, 2014 04:34 PM PDT
어떤 이는 복음주의자들이 동성애와 동성결혼에 관한 입장을 시대에 따라 조정할 것이라 말한다. 그러나 교회 역사를 보면, 시대에 따라 복음을 변경한 교회는 성공하지 못했다. '동성애 행위는 죄'라는 신념이 종교인들 가운데 "붕괴되고 있다"고 칼럼리스트 윌리엄 살레탄(William Saletan)은 5월 1일 워싱턴포스트가 운영하는 뉴스사이트 슬레이트(Slate)에서 주장했다. "동성결혼에 대한 저항이 줄어들고 있다." 살레탄은 최근 "윤리와 공공정책 센터(Ethics and Public Policy Center)"가 주최한 "종교, 정치와 공공의 삶에 관한 신앙 포럼(Faith Angle Forum Conference on Religion, Politics & Public Life)"을 근거로 이같이 주장했다.May 21, 2014 03:11 PM PDT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KAPC) 38회 총회가 "마지막 때 우리가 할 일(막16:15)"이란 주제로 20일부터 23일까지 일정으로 토론토 공항 메리어트호텔에서 열렸다. 목사 총대 226명과 장로 총대 16명 등 총 242명이 등록한 가운데 열린 총회 개회예배에서 정관일 부총회장이 설교를 했다. 정 목사는 “지난해 총회에서 오점의 역사를 남기는 아쉬움이 있지만, 어려움 속에서도 공의의 하나님이 살아계신 것을 체험했다”며 “이번 총회에 많은 총대들이 참가한 것은 우리 교단을 사랑하는 하나님의 축복의 산물이다. 앞으로 총회가 나갈 길은 간단치 않지만 기도하는 마음으로 총회에 임하길 호소한다”고 밝혔다. 이어 열린 성찬예식에서는 김성일 목사의 집례로 진행됐다.May 21, 2014 01:51 PM PDT
큰사랑교회(담임 김성환 목사)에서 이번 주말, '아딸 떡볶이' 창업자인 이경수 전도사 초청 간증집회 및 이민수 전도사 목사안수예배를 갖는다.May 21, 2014 12:37 PM PDT
센터빌한인장로교회가 설립 20주년을 맞아 5월 18일 '설립 20주년 기념 임직예배'를 드렸다. 임직예배에서는 김정호, 송계수, 전형식씨가 장로로 장립, 백영혜, 송금숙, 전필순씨가 권사로 취임, 임영자, 조능숙씨가 명예권사로 각각 취임했다.May 21, 2014 12:27 PM PDT
검찰이 세월호 실소유주인 유병언(73) 전 세모그룹 회장에 대한 구인 절차에 착수했다. 유 전 회장의 은신처로 알려진 금수원 진입을 막아섰던 구원파 신도들이 이날 '구원파가 오대양 사건과 무관하다'는 검찰의 공식 입장 통보에 농성을 풀고 유 전 회장 구인 수색에 협조하기로 한 것이다. 이에 따라 사건을 수사 중인 인천지검 특별수사팀(팀장 김회종 2차장검사) 소속 검사와 수사관 70여명이 승용차와 승합차, 긴급호송버스 등 7대에 나눠타고 이날 오후 12시10분께 금수원 내부로 진입했다.May 21, 2014 11:45 AM PDT
'성경의 하나님과 꾸란의 알라는 과연 같은 하나님일까.' 기독교인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생각했을 법한 질문이다. 20일 서울 영등포구 FIM선교센터에서 열린 FIM국제선교회 이슬람선교학교 첫 강의에서 FIM국제선교회 대표 유해석 선교사는 "이슬람을 연구할수록 이슬람의 신학적 구조가 기독교와 비슷하다는 것을 알게 된다"며 "왜냐하면 꾸란에 사용된 단어의 18%가 아랍어 성경의 어형을 지니고 있고, 그중 4분의 3은 신약성경에서 이용한 것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슬람과 기독교, 무엇이 다른가'라는 주제로 강의한 그는 "그럼에도 이슬람은 정통기독교와 다른 교리 구조를 가지고 있다"며 이슬람과 기독교에서 말하는 하나님과 삼위일체, 성령, 구May 21, 2014 11:44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