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스베이부모님선교회가 창립 8주년 감사예배를 6월 22일 오후 5시에 가디나에 위치한 성서장로교회에서 드린다. 강사는 안병권 목사(가나교회)가 설 예정이다.May 29, 2014 02:13 PM PDT
사람들간에 옛 추억을 기억나게 하는 것에는 많은 것들이 있지만 그중에 가장 오랫동안, 간헐적으로 삶 속에서 생각나게 하는 것이라면 그것은 사진이다. 특별히 인물 중심으로 사진을 찍을 때에 얼굴의 표정이 밝아야 하는데 그것을 위해 사진을 찍는 사람들이 카메라에 나올 사람들을 미소(微笑)를 짓게 하기 위해 "김치", "치즈"라고 말을 한다. 그래도 웃지 아니하면 사진을 찍는 사람은 미소를 짓게 하기 위해 이상한 행동을 취한다. 그런데도 미소 짓기를 힘들어 하는 사람들이 있는가 하면 힘겨웁게 표정을 짓는다 해도 뭔가 어색한 모습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May 29, 2014 01:26 PM PDT
세월호 참사로 인해서 한국사회에 자성의 목소리가 넘쳐난다. 이제 반드시 변화가 있어야 된다며 그 길만이 그 수많은 젊은 생명들을 앗아간 한국사회의 병폐를 척결할 수 있다라는 명제에 공감하지 않는 사람은 없을 듯 싶다. 정치인도, 지식인도, 시인도, 예술인도, 그리고 일반 국민들 사이에서도 한국이 이제 부정부패를 일소할 수 있는 제도를 만들어 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그를 위해서라도 공명정대한 가치를 실현할 수 있는 책임형 총리를 내정하기도 했다. May 29, 2014 12:55 PM PDT
기독교인이라는 이유만으로 임신 중임에도 사형 선고를 받았던 수단 여성이 최근 감옥에서 출산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수단 법원은 이 여성의 사형 집행을 출산 후 아기가 젖을 뗀 뒤로 선고해 놓은 상태다. May 29, 2014 12:08 PM PDT
서울중앙지방법원이 소위 정치깡패로 알려진 김모 씨에 대해 사랑의교회에 불을 지르려 한 혐의로 징역 5개월을 선고, 법정구속했다. 김 씨가 지난 24일 모 교단에서 목사 안수를 받은 지 3일 만이다.May 29, 2014 12:07 PM PDT
신앙생활이 늘 활기차고 기쁘기만 한 사람은 많지 않다. 그리스도를 영접한 후에도 고난은 여전히 존재하고, 우리를 괴롭히는 사람과 자신의 모난 성격도 남아있으며, 삶의 환경과 조건이 급작스럽게 달라지는 것도 아니기 때문이다. 또한 무엇보다, 우리를 넘어뜨리려 우는 사자처럼 삼킬 자를 찾는 '마귀'가 갖가지 방법을 동원하고 있는 실정이다.May 29, 2014 12:05 PM PDT
뉴비전교회(담임 천우석 목사)는 오는 6월 6일(금) 부터 8일(일)까지 빌 헤인즈(Bill Jeynes) 목사 초청 부흥회를 개최한다.May 29, 2014 11:00 AM PDT
오프리 윈프리와 함께 미국 내 가장 영향력 있는 흑인 여성으로 꼽히는 마야 안젤루(Maya Angelou)가 5월 28일 향년 86세로 별세했다May 29, 2014 09:28 AM PDT
전 세계 인구의 30% 이상은 과체중 혹은 비만에 시달리고 있다고 AP에서 보도했다. 더 심각한 것은 지난 30년간, 비만 인구증가를 피해간 나라는 단 한 곳도 없다는 것이다. 약 20억의 인구가 과체중이나 비만으로 밝혀졌는데, 비만 비율이 가장 높은 곳은 중동아시아와 북아프리카 지역으로 남성은 60퍼센트 이상, 여성은 65퍼센트 이상이다. 미국은 전 세계 비만인구의 약 13퍼센트를 차지하고 있는데, 이는 다른 어떤 나라보다 높았다. 중국과 인도는 둘 다 15퍼센트 정도가 '무거운 사람들'이다.May 29, 2014 09:23 AM PDT
설교전문 연구기관 '프리칭월드(Preaching World, 대표 권석균 목사)'에서 2014년 상반기 활동을 돌아보고 사역을 재정비하는 시간을 가졌다. 여름 초입인 28일(수), 아미카롤라 폭포에서 프리칭월드 회원 가족 친교 및 피크닉 시간을 가진 회원들은 오랜만에 야외로 나와 하나님 허락하신 자연을 마음껏 즐기고 후반기 목회를 구상하는 유익한 자리를 만들었다. 2005년 1월 시작된 설교전문연구기관 프리칭월드는 '설교자가 하나님의 말씀을 올바로 해석하고 전달하여 청중들이 삶에 적용하도록 인도하는 사역'을 돕는다는 목적을 갖고 있다. 대표 권석균 목사는 애틀랜타지구촌교회 담임으로 루터라이스신학교 객원교수, 남침례신학교(SBTS) 목회학석사(M.Div) 졸업, 남침례신학교(SBTS) 설교학박사(PhD) 졸업, 워싱턴지구촌교회 쎌교회, 중보기도, 교육목사를 역임했다.May 29, 2014 06:49 AM PDT
기독교를 믿는다는 이유 하나 만으로 학업이나 취업에서 차별을 받는 일이 빈번한 가운데 이런 문제에 겪고 있는 한인들에게 희소식이다. 미국 주류사회에서 종교 자유를 위해 법률 사역을 하고 있는 태평양법률협회(Pacific Justice Institute)가 LA 지역에 한국어부를 설립했다. 현재 미국 내에서는 동성결혼, 낙태, 교회 설립 및 예배 권리 등에 대해 교회의 입지가 상당 부분 축소되고 있는 가운데 자유수호연맹(ADF, Alliance Defending Freedom), 자유협회(Liberty Institute), 미국법과정의센터(ACLJ, American Center for Law & Justice) 등이 각종 소송에서 종교 자유를 위해 변론하는 대표적 단체로 꼽힌다.May 28, 2014 06:53 PM PDT
152년의 역사를 가진 흑인교회가 유서 깊은 현재의 예배당에서 지난 주일(25일) 마지막 예배를 드렸다. 애틀랜타 다운타운 미첼 스트릿(Mitchell street)에 위치한 프랜드십뱁티스트쳐치는 지난 해, 애틀랜타 팰콘스의 새로운 구장 건설을 위해 건물과 부지를 1,950만 불에 팔기로 최종 결정했다. 그리고 이날 예배를 끝으로 프랜드십쳐치는 팰콘스 구장을 위해 철거 된다. 예배를 인도한 윌리엄 가이 목사는 "누군가는 오래 전 이렇게 말했다. 이 세상에 변하지 않는 것은 '모든 것이 변한다'는 그 사실 하나 뿐이라고. 교회 건물에 대해 애착을 갖는 것은 잘못된 것은 아니지만, 교회는 건물 이상이다. 교회는 바로 사람이다"라고 전했다. 또한 그는 회중들이 인근 조지아 돔이나 풋볼 경기 인파를 피해 예배 시간을 조정하는 등 팰콘스와 연계된 교회 역사의 변화에 대해 언급하면서 "이 변화는 다르다"고 덧붙였다.May 28, 2014 04:46 PM PDT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를 주고 내가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는 예수님의 지상 대 사명(地上 大 使命/The Great Commission)을 남기고 가신 지 2000년이 넘는 세월이 지나면서 수많은 순교자들과 복음을 전하려는 일심(一心)으로 핍박과 고난과 죽음도 두려워하지 않는 자들의 희생 속에서 이 명령은 꾸준하게 이어져 왔다. 실로 기독교의 역사는 죄 없으신 예수님의 죽으심을 시작으로 엄청난 희생의 피 흘림을 통하여 지금까지 전해졌으며 또한 앞으로도 그럴 것임을 믿May 28, 2014 04:12 PM PDT
인디애나(Indiana)주 콜럼버스(Columbus)시에 위치한 월마트에서 쇼핑카트에 신생아를 태우고 장을 보던 여성이 갑작스럽게 발사된 총탄을 맞고 부상을 당했다고 지역 뉴스가 보도했다.May 28, 2014 03:34 PM PDT
파키스탄 임산부가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했다는 이유로 27일(화) 파키스탄 동북부 라호르시에서 가족들이 던진 돌에 맞아 숨졌다. 당시 그는 가족들이 자신의 남편에게 유괴혐의를 씌운 데 항의하기 위해 법원에 가고 있었다. 경찰 수사관 라나 무자히드(Rana Mujahid)에 따르면, 그의 아버지는 살인죄로 즉시 검거됐으며 이 "극악한 범죄"에 동참한 모든 사람을 체포하기 위해 수사 중이다.May 28, 2014 03:33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