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해외선교에 대한 관심이 막 일어나기 시작한 때, 세계 선교현장을 향한 문을 활짝 연 곳은 바로 오엠선교회였다. 1978년, 1980년, 1992년 한국을 방문한 오엠선교회 선교선 로고스호와 둘로스호에는 많은 젊은이들과 성도들이 방문해 세계선교에 눈을 떴다. 또 19May 27, 2014 10:52 AM PDT
영국의 유명한 무신론자이자 진화론자인 리처드 도킨스(Richard Dawkins·73) 박사가 웨일스의 문학축제에 참석한 자리에서 '세속적 그리스도인'이라고 불리는 것을 꺼리지 않는다는 입장을 밝혀 화제가 되고 있다. May 27, 2014 10:44 AM PDT
'맞벌이' 일상화와 핵가족화 등 서구화된 환경으로, '아빠(남성)'의 육아나 집안일 참여도 이제는 익숙한 풍경이 됐다. '딸바보'라는 말을 비롯해 '아빠 어디가?(MBC)', '슈퍼맨이 돌아왔다(KBS)' 등 '아빠와 가정'을 주제로 한 TV 프로그램이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는 것은 이를 잘 드러내 준다. 가정의 달을 맞아, '아빠'에 대한 책들을 펼쳐본다.May 27, 2014 10:33 AM PDT
한기총 대표회장인 홍재철 목사를 중심으로 한 새로운 교단이 26일 오전 11시 부천 경서교회(담임 홍성익 목사)에서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 창립 준비 총회'를 개최했다. 이들은 지금까지 612명이 가입 신청을 했고, 이날 454명이 참석했다고 밝혔다.May 27, 2014 10:32 AM PDT
이 책은 '최춘선 할아버지' 이야기로 유명한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에 이은, 김우현 감독의 두 번째 다큐멘터리입니다. 책과 DVD로 구성된 이 출판물에 등장하는 5명의 사람들은, 세상의 모든 '애통하는 자'들의 상징이라고 저자는 고백합니다.May 27, 2014 10:30 AM PDT
한신대학교(총장 채수일)가 주최하고 한신대 학술원 신학연구소가 주관한 '종교와 과학 학술대회'가 '동아시아의 종교와 과학의 대화'를 주제로 27일 서울 한신대 신대원 채플실에서 열렸다. 장회익 교수(서울대 명예교수)가 주제강연자로 나섰고, 그 외 12명의 학자들이 다양한 주제로 발표를 이어갔다.May 27, 2014 10:29 AM PDT
제29회 대뉴욕지구교회협의회 체육대회가 메모리얼데이인 26일 코로나파크에서 개최, 뉴욕예일장로교회(담임 김종훈 목사)가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이날 체육대회에는 만백성교회, 은혜교회, 뉴욕감리교회, 뉴욕주는교회, 만나교회, 뉴욕장로교회, 퀸즈중앙장로교회, 뉴욕예일장로교회, 뉴욕초대교회, 뉴욕성결교회, 뉴욕메신저교회 등 14개 교회에서 배구 25개 팀, 족구 6팀, 축구 3팀 등 총 34개 팀이 참여해 운동을 통합 화합을 다졌다. 화창한 날씨 가운데 열린 이날 선수단을 비롯해 목회자들과 성도들은 열띤 경기와 응원전을 펼쳤다. 뉴욕교협은 매년 메모리얼데이에 맞춰 체육대회를 열고 회원교회들간의 단합의 장을 마련하고 있다. 다음은 이날 경기 결과.May 27, 2014 08:15 AM PDT
목회를 하면서 누구나 책 한 권은 쓸 만큼 사연이 많을 테지만 말레이시아에서 16년을 사역하며, 현지인보다 더 그 나라를 사랑했던 열정의 선교사였던 배광영 목사(열방교회)가 미국까지 오게 된 이야기는 정말 '구구절절'했다. 그 속에는 밝은 미소와 비례해 가슴 아픈 사연도 많았다. 하지만 절망하지 않는 것은, 그래도 웃을 수 있는 것은, 하나님께서 예지예정 가운데 그를 이끄시며, 가장 적당한 때에 가장 적절하게 사용하실 것을 믿기 때문이었다. 인터뷰 약속 시간은 평일 밤 9시 45분. 가족이나 가까운 친구가 아니면 만나기 쉽지 않은 늦은 시간이었다. 약간 의아했지만 개척교회 목사가 그렇듯 일을 하신다고 해서 그 시간에 흔쾌히 만남의 장소로 갔다. 모두가 편안히 쉬고 잠드는 시간, 배광영 목사와 사모가 밝은 미소로 기자를 반겼다. May 27, 2014 08:10 AM PDT
한국의 미디아를 보면 세월호참사의 사건이 발생한지 1개월 10여일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세월호참사의 이야기로 도배를 하고 있습니다. 한국의 정치권과 사회전체가 세월호참사가 가져다 준 충격으로 들떠있는 상황입니다.May 27, 2014 07:30 AM PDT
세상에서 가장 보람된 일은 사람을 얻는 일일 것입니다. 사람을 얻으면 천하를 얻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한 사람이 천하보다 귀하다고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 아버지께서도 말씀하셨습니다.May 27, 2014 07:10 AM PDT
1909년 10월 26일 오전 9시 30분경 러시아의 하얼빈 역에 7발의 총소리가 들렸다. 네 발은 조선총독 이토 히로부미를 향해, 그리고 나머지 다른 세 발의 총알은 수행비서관과 일본총영사 등을 향해 조선의 독립을 향한 의로운 방아쇠를 당겼다. 그 총을 가진 사람은 조선인 안중근이었다. May 27, 2014 07:05 AM PDT
이 정도면 도를 넘어서도 한참을 넘어섰다. 애틀랜타에서 시작된 '비욘세 숭배'가 교회의 모습을 띠고 매주 모임을 갖고 있어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처음에는 가십거리나 흥미거리로 다루던 언론들도 이 '광신도'들의 거침없는 행보에 일단 더 지켜보자는 입장이다. '하나님은 없다'고 당당히 주장하며, '이성'을 따라 살라고 종용하던 무신론자들이나 반신론자들은 이에 대해 함구하고 있다. 신앙의 자유가 있는 미국에서 자신들의 신념을 따라가는 것은 말릴 수 없다고 해도, '교회'의 이름을 붙이고 '예배'의 형태까지 갖춰 하나님의 자리에 비욘세May 27, 2014 06:59 AM PDT
요즘 들어 부쩍 애틀랜타가 한국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그 시작은 지난 해 연달아 일어났던 한인 강력범죄의 영향이었을 것이다. 그런 가운데 또 다시 애틀랜타가 이슈의 중심에 서 있다. 그것은 바로 세월호 참사와 관련된 일 때문이다.May 27, 2014 06:08 AM PDT
월간 ‘빛과 사랑’(발행인 권태진 목사)이 25일 오후6시 뉴욕만나교회(담임 정관호 목사)에서 ‘창간 26주년 감사예배 및 제11회 성경암송대회 시상식, 제4회 장학금 수여식’을 가졌다. ‘빛과사랑’지는 창간 15주년 때부터 매년 성경암송대회를 열어 왔으며 올해로 11회째를 맞으며 이민교회 성도들의 성경암송을 선도하는 명실상부한 대회로 자리잡았다. 올해 성경암송대회 시상식 개인부 1등은 유창숙 권사(아름다운제자들교회)에게 돌아갔다. 2등은 공동수상자로 김윤진 사모(새하늘교회), 정혜경 권사(퀸즈장로교회), 3등도 공동수상자로 김정자 집사(아름다운제자들교회), 안수경 사모(필라델피아제일장로교회), 유형자 선교사(오레곤 주여서형무소 선교회)가 수상했다. 단체부 1등은 아름다운제자들교회, 2등 롱아일랜드연합감리교회, 3등 뉴욕만나교회가 수상했다. 또 장학생으로 선발된 14명에게 각각 1천불씩 전달했다. 장학생은 김인지(헌터), 김 엔드류(스토니브룩), 김지혜(스토니브룩), 노 크리스(세인트존스), 손지민(세인트존스), 양주영(럿거스), 유헤이디(뉴욕), 이소은(세인트존스), 정다운(헌터), 정 그레이스(콜롬비아), 정윤재(포담), 정조이(로드아일랜드 디자인), 조에쉘(코넬), 조희연(휘튼) 학생 등이다.May 27, 2014 05:59 AM PDT
지난 2014년 5월 18일 마이아미 인근의 Weston지역에 위치한 Library Park(4499 Bonaventure Blvd, Weston, FL 33332)에서 작은 세월호 참사 추모집회가 열렸다. 그러나, 처음에는 누가 이모임을 주관하는지는 알 수 없었다. 처음 이 지역에 붙어 있는 집회안내 포스터에는 누가 이 모임을 주관하는지에 관한 내용이 없었기 때문이다.May 27, 2014 05:58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