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 전체에서 “진보”라는 헬라어가 세 번 나옵니다. 빌립보서 1장 12절과 25절, 그리고 디모데전서 4장 15절입니다. (개역개정 성경에서는 각각 진전, 진보, 성숙이라고 번역되어 있습니다.) 성경에서 말하는 진보는 좌우를 가리키는 정치 사회적인 의미가 아닌, 우리들의 믿음과 관련된 용어입니다. “믿음의 진보가 있습니까?”하는 질문은 곧 “믿음이 이전보다 앞을 향하여 더 발전하였습니까?”란 말입니다.Mar 08, 2016 01:51 PM PST
내가 기대하며 노력한 일에 성과가 나타나면 일한 보람이 있다고 한다. 어릴 때는 부모 말 잘 듣고 공부 잘 하면 칭찬이 따라오고 직장에서는 책임감 있는 직원으로 인정 받으면 그 노력한 보람이 역시 있는 것이다.Mar 08, 2016 01:18 PM PST
지난해 9월 롱아일랜드 알버슨 지역으로 성전을 이전한 뉴욕한마음교회(담임 정양숙 목사)가 6일 뉴욕교계 인사들과 성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3주년 기념예배 및 임직예배를 드리고 10명의 새 일꾼을 세웠다. 이날 1부 예배는 정양숙 목사의 인도로 맹수일 장로 기도, 전승희 권사 성경봉독, 한마음교회 성가대 찬양, 김희건 목사 설교 및 봉헌기도 등의 순서로 드렸다. 2부 임직식은 임직 절차 후 박유나 권사 축가, 뉴욕교협 회장 이종명 목사와 UMC 감리사 김성찬 목사 등 교계 인사들의 축사 및 권면, 임직패 및 꽃다발 증정, 김이현 장로 임직자 대표 답사, 윤국진 목사 축도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Mar 08, 2016 01:09 PM PST
미주장로회신학대학교가 지난 2월 2일 ATS(Association of Theological Schools)의 정회원 후보 자격을 취득했다고 최근 발표했다. 2017년 초 실사에서 큰 이변이 없는 한, 미주장신은 내년 6월 정회원 자격을 무난히 취득할 것으로 보인다.Mar 08, 2016 11:33 AM PST
필자가 어린 시절에는 교회가 세상을 리드하여 변화를 이뤄냈습니다. 하지만 현 시대에는 교회가 세상을 리드하지 못하고 오히려 게으름을 피우다 세상에 추월을 당하니, 주님 보시기에 너무 가슴이 아플 것 같습니다. 특히 주님께서는 이 땅에 오실 때 유대인과 바리새인, 서기관들이 오랜 기간 젖어 왔던 관습과 관행을 거부하셨기에, 이들은 변화를 두려워하며 자신들이 누리는 삶을 이어가기 위해 주님을 십자가 형틀에 못 박고 말았습니다. 이 땅에 오신 주님은 개혁과 복음의 구조조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신 분임을 우리는 배워야 합니다.Mar 08, 2016 11:07 AM PST
늘푸른선교교회(담임 안창훈 목사)가 지난 6일 주일 임직감사예배를 드리고 노연태 장로 등 6명의 직분자를 세웠다. 안창훈 담임목사는 “자신의 부족함과 자격없음을 고백하고 나누는 모습이 오히려 소망이 되었다. 십자가의 능력을 전적으로 의지하는 직분자를 하나님은 사용하신다”고 권면했다. 이날 누가복음 15장 11-32절을 본문으로 말씀을 전한 안 목사는 “이 이야기는 우리의 이야기다. 둘째 아들의 자리에 있는 우리가 어느덧 첫째 아들처럼 형제의 흠과 죄를 보고 판단하게 된다”면서 “진정으로 아버지 하나님의 마음을 깨달아 아버지의 품을 떠난 둘째 아들을 용서하고 품어야 한다”고 말했다.Mar 08, 2016 10:57 AM PST
기독교 사립학교인 새언약학교(NCA, New Covenant Academy)가 지난 4일 인터네셔널데이(International Day) 행사를 열고 세계 각 나라의 언어와 음식, 춤 등 문화를 선보여 큰 호응을 얻었다.Mar 08, 2016 10:39 AM PST
미주장로회신학대학교가 이민교회와 사회를 섬기는 인문학 포럼을 개최한다. 2016년 총 4번의 포럼이 계획되어 있으며 복음을 인문학적 성찰로 풀어내는 것이 주목적이다.Mar 08, 2016 10:21 AM PST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대표회장 김경원 목사, 이하 한목협) 제32차 열린대화마당이 '한국교회, 종교개혁 500주년 무엇을 어떻게 준비하나(2)?'를 주제로 개최됐다.Mar 08, 2016 07:21 AM PST
수 년 전 한 교회에서 학생·청년부를 맡고 있을 당시, 설교 중에 영화 '해리 포터(죽음의 성물)'를 예화로 썼던 일이 있다. 죽음에 관한 주제를 다루면서 "천하의 해리 포터라도 죽음은 초월할 수 없다", "온갖 마법으로도 '죽음'은 어찌 못하지 않더냐" 뭐 이런 정도를 전달하였을 것이다. 그 주간에 한 학부모에게서 이런 전화가 걸려 왔다. "어떻게 설교에 해리 포터를 예화로 쓸 수 있습니까?!"Mar 08, 2016 05:49 AM PST
지난해 화제를 모았던 '신은 죽지 않았다'의 제작진의 후속작 '신은 죽지 않았다 2'(원제: God's not dead). 4월 1일 미 전역에서 개봉하는 이 영화는 종교 논쟁의 중심인 법정으로 이야기 배경을 옮겨, 공공장소에서의 '신앙의 자유'를 둘러싼 대규모 소송 사건을 다룬다.Mar 08, 2016 05:44 AM PST
빌리 그래함 목사가 "기독교인들은 하나님에 대한 신앙에 가벼운 태도를 취할 수 없다"며 "건성으로 신앙 생활을 하지 말라"고 권면했다. 최근 빌리그래함전도협회(BGEA) 공식 홈페이지에 올라온 질문에 대한 답문 형식의 글에서 그래함 목사는 "기독교인들은 반드시 신앙에 온전히 헌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Mar 08, 2016 05:41 AM PST
"꽝!" 순간 통증과 피 흘림, 그리고 칠흑의 어두움. 교통사고다. 마주 오던 대형 화물차가 중앙선을 넘었다. 여인의 차를 정면으로 덮친 화물차의 커다란 바퀴는 하늘을 향한 채 한참 동안 돌기를 멈추지 않았다. 브레이크를 밟지 않은 모양이다. 화물차에서 쏟아진 화물과 자동차의 파편들로 거리는 아수라장이 됐다. Mar 08, 2016 05:40 AM PST
애틀랜타 한인사회에서는 처음으로 시도되는 오르간 음악예배는 오르가니스트이자 교수인 장재원 교수의 솔로로 예배가 시작돼 월요일 김영환 목사, 화요일 조현성 목사 그리고 토요일 이은화 전 도사의 설교로 이어진다. 이후 오르간-피아노 듀오(월, 화)과 오르간-플룻 듀오(토) 화답 찬양으로 물 흐르듯 연결돼 예배에 참석한 모든 이들을 자연스럽게 '십자가'로 이끌며 '부활'을 소망하게 할 것으로 기대된다.Mar 07, 2016 11:16 PM PST
연합장로교회(담임 정인수 목사) 사순절 특별 새벽기도회가 '예수님을 재발견하는 히브리서 묵상과 통독' 예수님을 깊이 생각하라(히3:1)을 주제로 14일(월)부터 26일(토)까지 진행된다. 시간은 평일 오전 5시 30분, 토요일은 오전 6시다.Mar 07, 2016 11:14 P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