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기독교회연합회(회장 변인복 목사)는 2016년 부활절 새벽 연합예배 일정을 발표하고 시애틀 지역 교회와 성도들의 참여를 당부했다. Mar 15, 2016 07:32 AM PDT
미주한인회총연서북미연합회는 지난 12일 페더럴웨이 클라리온 호텔에서 임용근 전 오레곤주 상원의원, 강동언 전연합회장, 박태호 전연합회 이사장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9대 정기총회 및 박서경 10대 회장 취임식을 개최했다.Mar 15, 2016 07:15 AM PDT
시애틀 기독교회연합회(회장 변인복 목사)는 북한의 복음화와 평화 통일을 위해 오는 5월 1일(주일) 오후 6시, 시애틀 연합장로교회(담임 장윤기 목사)에서 시애틀 지역 통곡 기도회를 개최한다. 시애틀 한인 목사회(회장 이 헌 목사)와 고향선교회(회장 최창효 목사)가 함께 준비하는 이번 기도회는 "그날까지 선교연합(국제대표 손인식 목사)"와 "해외 3000인 목사단"도 참석한다. 또한 전국 규모로 진행되는 이번 기도성회는 4월 덴버를 시작해, 5월 시애틀, 오레곤, 7월 워싱턴 DC와 볼티모어로 이어질 예정이다. 통곡 기도회는 북한의 실상을 공유하고 탈북자 간증, 찬양, 통일을 위한 메세지, 통곡 기도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날 설교는 손인식 목사가 전하고, 탈북 간증자로는 김익두 목사의 증손자인 김정직 전도사가 나서, 북한의 실상 및 평화 통일, 교회 재건에 필요한 기도 제목을 나누게 된다. 시애틀 기독교회연합회와 목사회, 고향선교회는 지난 14일, 시애틀 형제교회(담임 권 준 목사)에서 준비 모임을 갖고, 시애틀 지역 교회와 교민 모든 세대가 모여 한마음으로 북한을 위해 기도하는 자리가 되도록 준비에 박차를 가했다. 이날 모임에서는 통곡 기도를 위한 인도자들이 선정됐으며, 찬양팀과 시애틀 지역 교회연합 찬양대가 구성되는 등 기도성회에 대한 구체적인 일정을 확정했다. Mar 15, 2016 07:07 AM PDT
남가주동신교회와 KCCC(미주 한국대학생선교회, 순 무브먼트)가 차세대 선교에 협력하기로 약속하며 상호양해각서(MOU)를 교환했다. LA 한인타운 8가와 유니온 길에 있던 KCCC 회관은 이미 풀러튼에 있는 동신교회 내 부속건물로 이전했고 동신교회는 KCCC의 사역에 필요한 예배 공간, 사무실, 음악 스튜디오 등을 제공하기로 했다.Mar 14, 2016 04:50 PM PDT
17:1 예수께서 이 말씀을 하시고 눈을 들어 하늘을 우러러 이르시되 아버지여 때가 이르렀사오니 아들을 영화롭게 하사 아들로 아버지를 영화롭게 하게 하옵소서17:2 아버지께서 아들에게 주신 모든 사람에게 영생을 주게 하시려고 만민을 다스리는 권세를 아들에게 주셨음이로소이다17:3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가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니이다17:4 아버지께서 내게 하라고 주신 일을 내가 이루어 아버지를 이 세상에서 영화롭게 하였사오니17:5 아버지여 창세 전에 내가 아버지와 함께 가졌던 영화로써 지금도 아버지와 함께 나를 영화롭게 하옵소서Mar 14, 2016 02:56 PM PDT
KAPC 뉴욕서노회가 8일 뉴욕백민교회(담임 임일송 목사)에서 정기노회를 열고 이춘호 현 노회장을 연임하기로 했다. 뉴욕서노회는 정기노회 결과 신임 임원진을 △노회장 이춘호 목사 △부노회장 이종태 목사 △서기 박종윤 목사 △부서기 임동열 목사 △회록서기 피윤생 목사 △부회록서기 오영상 목사 등으로 구성했다. 또 뉴욕서노회는 이번 정기노회에서 양위승 전도사의 목사안수식을 진행했다. 양위승 목사는 뉴욕서노회 소속 회원인 양조경 목사의 아들이다.Mar 14, 2016 12:02 PM PDT
미국장로교(PCUSA) 제 222차 정기총회가 오는 6월18일-25일 포틀랜드 오레곤 컨벤센 센터에서 열릴 예정인 가운데 미국장로교한인교회전국총회(NCKPC) 태스크포스팀이 PCUSA 총회에 한인교회 지원을 강화할 것을 골자로 하는 헌의안을 상정했다고 밝혔다. NCKPC 태스크포스팀은 지난 2014년 한미노회 해산안이 하와이대회에 이어 총회에서 가결된 이후 총회가 한인교회들만의 독특한 문화적 상황과 필요를 이해할 필요성이 있다고 판단, 이를 위한 대화 및 총회와의 협력을 통한 한인교회의 부흥을 도모하기 위해 태스크포스를 만들어 운영해 오고 있다. 태스크포스팀이 상정한 헌의안의 주요 내용은 총 6가지로, 총회 내 산하 조직에 한인교회들 및 2세 한인교회들을 육성할 수 있는 영구직을 신설해야 한다는 것과 한인 노회 조정 부서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는 등의 활동을 통해 PCUSA 내에 한인교회들이 총회 내에서 보다 주도적인 역할과 위치를 확립할 수 있도록 총회적 차원의 지원을 요청하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다.Mar 14, 2016 11:28 AM PDT
자신을 다스리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토록 경건했던 다윗도 자신을 잘 다스리지 못해 간음죄와 살인죄를 범했습니다. 그는 수많은 백성을 다스렸지만 자신의 욕망을 다스리지 못했습니다. 다윗은 수많은 전쟁에서 승리했지만 자신과의 싸움에서 패배했습니다. 그는 이스라엘 백성을 잘 이끄는 지도자였지만 자신을 잘 이끌지 못했습니다. 물론 다윗의 한 순간의 실패를 가지고 그의 전 생애를 평가해서는 안 됩니다. 하지만 우리는 다윗의 실수를 우리의 반면교사로 삼아야 합니다.Mar 14, 2016 11:25 AM PDT
종들과 관리들이 숯불을 피우고 그 주위에 둘러 서 있었습니다. 대제사장의 뜰 안으로 들어간 베드로도 그들 곁에 서서 함께 몸을 따뜻하게 하기 위해 숯불을 쬐고 있었습니다. 베드로는 이미 한 차례 예수님을 부인한 상태였습니다. 이 숯불 (ἄνθραξ (안드라크) 또는 ἀνθρακιά (안드라키아))은 신약에는 세 번 밖에 등장하지 않는 단어입니다. 그 중 요한복음에 두 번 쓰였는데 둘 모두 베드로와 관련되어 사용되었습니다. 요한복음 21장 9절에서 예수님이 제자들, 특히 베드로를 위해 생선을 굽기 위해 피워 놓은 불이 숯불이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은 로마서에서 숯불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였습니다. 그는 로마교회의 교인들에게 "네 원수가 주리거든 먹이고 목마르거든 마시우라 그리함으로 네가 숯불을 그 머리에 쌓아 놓으리라. (롬12:20)" 라고 권면했습니다.Mar 14, 2016 11:02 AM PDT
낮은 자존감은 회복될 수 있는가? 이 질문에 대한 답에는 좋은 뉴스와 나쁜 뉴스가 함께 들어있다. 먼저 좋은 뉴스부터 말하자면 자존감은 회복될 수 있다는 것이다. 반갑지 않은 뉴스는 자존감 회복의 과정에는 손쉽고 빠른 해결책이 존재하지 않다는 것이다. 자존감에 대한 글을 마무리 하면서 오늘은 자존감 회복에 필요한 요소들과 방법에 대해 살펴보고자 한다.Mar 14, 2016 10:57 AM PDT
지난주에는 연일 이세돌과 알파고의 바둑 경쟁이 사람들에 관심을 집중시켰다. 이세돌은 프로 경력이 21년이고 우승만 47회 즉 “바둑의 최강자”라고 불릴 정도의 인물이다. 그러나 “알파고(AlphaGo)”는 “구글 딥마인드(Google Deep Mind)”가 개발한 인공지능인 바둑 프로그램을 말한다. 알파고(AlphaGo)의 고(Go)는 바둑을 뜻한다고 한다. 특히 사람들은 아무리 인공지능이라고 해도 세계 최강이라고 불리는 이세돌을 이길 수 있을까 생각했다. 그러나 결과는 우리의 예상을 깨고 알파고의 승리로 마무리 되는 듯하다.Mar 14, 2016 10:01 AM PDT
보스턴의 한 보호소에 앤(Ann)이란 소녀가 있었습니다. 앤의 엄마는 죽었고 아빠는 알코올 중독자였습니다. 아빠로 인한 마음의 상처에다 보호소에 함께 온 동생마저 죽자 앤은 충격으로 미쳤고 실명까지 했습니다. 앤은 수시로 자살을 시도하고 괴성을 질렀습니다. 결국 앤은 회복 불능 판정을 받고 정신병동 지하 독방에 수용되었습니다.Mar 14, 2016 09:19 AM PDT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가 국세청의 세무조사를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Mar 14, 2016 07:45 AM PDT
말은 그 사람의 인격의 표현입니다. 아내와 함께 가끔씩 외식을 합니다. 식당 테이블에 둘러앉아 식사하는 분들의 말을 우연히 듣게 됩니다. 어떤 분들은 일상 용어가 욕으로 시작하여 욕으로 끝납니다. 도저히 옆자리에 앉아 있을 수가 없을 정도입니다. 젊은 사람들이나 나이가 많은 사람들이나 막말을 너무나 쉽게 합니다. Mar 14, 2016 05:53 AM PDT
폭력사태까지 불러왔던 두레교회 사건과 관련, 최근 김진홍 목사(두레교회 창립자)가 "스스로 후임자 결정한 것 뼈저리게 후회"를 한다면서 "두레교회 후임자는 앞으로 합의해서 결정해야" 한다고 이야기 했다. Mar 14, 2016 05:51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