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장로회대학교·신학대학원(RPUS, Reformed Presbyterian University & Seminary) 총동문회가 “개혁주의 신학과 교리 정립”이란 주제로 동문 목회자 세미나를 개최한다.Mar 09, 2016 12:03 PM PST
오렌지카운티기독교교회협의회가 7일부터 9일까지 <성경 통독을 위한 기적의 3일> 집회를 은혜한인교회에서 열었다. 이 집회는 목회자나 평신도 리더가 교회에서 성경 통독을 할 때, 성경을 보다 전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시야를 길러주는 데에 목적을 두고 있었다.Mar 09, 2016 10:04 AM PST
KAPC 가든노회가 8일 오전 10시 뉴욕제일장로교회에서 정기노회를 열고 노회장에 조성훈 목사, 부노회장에 박형기 목사를 선출하는 등 신임임원 구성을 완료했다. 직전노회장은 이원호 목사였다. 이날 가든노회는 신임임원으로 △노회장 조성훈 목사 △부노회장 박형기 목사 △서기 김재호 목사 △부서기 이종식 목사 △회록서기 이준성 목사 △부회록서기 박해창 목사 △회계 송현천 장로 △부회계 허철회 장로 등을 선출했다.Mar 09, 2016 09:40 AM PST
KAPC 뉴욕동노회가 8일 오전10시 퀸즈제일교회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노회장에 황상하 목사, 부노회장에 이상만 목사를 선출하는 등 신임임원을 확정했다. 직전노회장은 허민 목사였다. 이날 뉴욕동노회는 임원으로 △노회장 황상하 목사 △부노회장 이상만 목사 △서기 박희열 목사 △부서기 오상권 목사 △회록서기 김영일 목사 △부회록서기 이신권 목사 △회계 정진윤 장로 △부회계 강성준 장로 등을 선출했다. 이날 뉴욕동노회는 회무에서 뉴호프장로교회 조영길 목사가 청원한 담임목사 시무사면과 교회폐쇄의 건과 블레싱교회 박희열 목사가 청원한 장로 2인 증택의 건, 주사랑교회 정준성 목사의 위임목사 청빙의 건 등을 다뤘다.Mar 09, 2016 09:31 AM PST
저의 즐거움을 주님으로부터 찾습니다. 제 마음의 소원을 들어주옵소서. 하나님을 기뻐합니다. 주님 앞에 저의 앞날을 맡기고 주님만 믿습니다. 친히 인도하여 주옵소서. 그리스도를 섬기어 하나님을 기쁘게 해 드리고 사람에게도 인정을 받기 원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여 행복하기 원합니다. 하나님을 만나 죄 사함을 얻고 싶습니다. 자유를 주옵소서. 하나님을 두려워하여 경건한 삶을 살게 하옵소서. 서로 화평을 도모하고 덕을 세우는 일에 힘쓰게 하옵소서. 주 하나님만 섬깁니다. 주님을 위해서 매일 저의 십자가를 집니다. 언제나 자기를 방어하고 사소한 일에도 지려하지 않는 저에게 살 길을 보여 주옵소서. 저의 질병을 치유하여 주옵소서.Mar 09, 2016 08:16 AM PST
1983년 설립된 이래, 전 세계 교회의 전도와 사역을 위해 9천3백만 달러 이상의 보조금을 지급해 온 머스타드 시드 재단(MSF, Mustard Seed Foundation)이 한인들에게도 소개됐다. 최근 KCCD(Korean Churches for Community Development)는 이 재단의 브라이언 바키(Brian Bakke) 회장을 초청해 보조금 신청에 관한 워크샵을 열었다. 이 자리에는 한인은 물론 30여 명에 가까운 타민족 기독교 지도자들이 참석해 큰 관심을 보였다.Mar 09, 2016 06:53 AM PST
"그런즉 너희가 어떻게 행할지를 자세히 주의하여 지혜 없는 자 같이 하지 말고 오직 지혜 있는 자 같이 하여 세월을 아끼라 때가 악하니라 그러므로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말고 오직 주의 뜻이 무엇인가 이해하라 술 취하지 말라 이는 방탕한 것이니 오직 성령으로 충만함을 받으라"(엡 5:15-18)Mar 09, 2016 06:53 AM PST
기독교는 역사 속에서 육신과 영혼에 대한 이원론적 입장을 오랫동안 이어왔다. 그러나 초대교회 때부터 '수도사'가 등장해 육체를 죄악시하고 심지어 학대까지 하는 금욕 생활을 했고, 중세에서도 몸을 완전히 무시하진 않았지만 영혼보다 저급하게 여기거나 죄를 유발시키는 단초가 된다고 여기기도 했다. 이러한 관점은 종교개혁을 주도한 칼빈을 통해 오늘날에까지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Mar 09, 2016 06:48 AM PST
학창 시절 군복무를 마치고 4학년에 복학하여 교내 축제 중 바둑대회에 나간 적이 있다. 당시 바둑을 유난히 즐기던, 지금은 농협 지부장으로 일하다 은퇴한 친구의 권유 때문이었다. 친구는 중도 탈락하고 필자는 쟁쟁한 유단자들을 물리치고 준결승까지 진출하였다. 그때 사단이 났다. 4강 진출 유단자들이라 바둑 복기가 가능할 거라 전제하고, 지역 신문 기자가 준결승부터는 기보를 신문에 연재하겠다는 것이었다. 필자는 혹시 바둑을 복기하지 못하면 창피를 당할지도 모른다는 심리적 압박감에 그만 초반의 절대적 우세를 그르치고, 도저히 질 수 없던 바둑을 저력 있는 후배에게 역전패당하고 말았다. 이렇게 사람에게는 본질적 실력과 구별되는 또 다른 영역이 있다. 즉 인간은 지적 능력뿐 아니라, 결정론적 기계와 구분되는 감정과 의지를 가진 인격적 존재다.Mar 08, 2016 10:32 PM PST
최근 몇 년 동안 테러리즘이 아프리카 복음화에 가장 큰 장애가 되고 있다고 현지의 한 선교사가 전했다.Mar 08, 2016 10:21 PM PST
지난 3일 제48회 국가조찬기도회 설교자로 섰던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 담임)가 당시 설교에 대한 논란과 관련, "비판은 건강한 민주사회를 만드는 중요한 요소"라며 "그만큼 (설교의) 반향이 컸다는 반증"이라고 국민일보와의 인터뷰를 통해 밝혔다.Mar 08, 2016 10:00 PM PST
저의 즐거움을 주님으로부터 찾습니다. 제 마음의 소원을 들어주옵소서. 하나님을 기뻐합니다. 주님 앞에 저의 앞날을 맡기고 주님만 믿습니다. 친히 인도하여 주옵소서. 그리스도를 섬기어 하나님을 기쁘게 해 드리고 사람에게도 인정을 받기 원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여 행복하기 원합니다. 하나님을 만나 죄 사함을 얻고 싶습니다. 자유를 주옵소서. 하나님을 두려워하여 경건한 삶을 살게 하옵소서. 서로 화평을 도모하고 덕을 세우는 일에 힘쓰게 하옵소서. 주 하나님만 섬깁니다. 주님을 위해서 매일 저의 십자가를 집니다. 언제나 자기를 방어하고 사소한 일에도 지려하지 않는 저에게 살 길을 보여 주옵소서. 저의 질병을 치유하여 주옵소서.Mar 08, 2016 09:11 PM PST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KAPC) 뉴욕노회 제78회 정기노회가 8일 오전10시 뉴욕중앙산정현교회에서 개최, 신임노회장 황경일 목사 등 신임임원 선출을 완료했다. 직전노회장은 이영상 목사였다. 신임임원은 △노회장 황경일 목사 △부노회장 허윤준 목사 △서기 김성국 목사 △부서기 이종원 목사 △회록서기 임병순 목사 △부회록서기 정기태 목사 △회계 손경동 장로 등이다. 신임노회장 황경일 목사는 "뉴욕노회는 선배 목회자들이 중심이 돼 후배를 아끼고, 후배는 선배를 존중하는 좋은 장점이 있다"면서 "이런 장점을 살려 더욱 서로를 격려하고 교제할 수 있는 기회들을 만들어 나가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Mar 08, 2016 06:06 PM PST
화평장로교회(담임 김용환 목사)가.지난 4일(금)부터 6일(주일)까지 이창후 목사(샌디에고 소망교회 담임)를 초청해 창립 10주년 기념 청지기 부흥회 및 제직세미나를 개최했다. 이창후 목사는 지난4일(금) 진정한 청지기의 자세에 도전하며 ”성도에게 있어서 큰 축복은 예수님을 만난 것이다. 더 나아가 성도란 ‘행함(Doing)’이 아니라 ‘됨(Being)’으로 이해되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행함이란 보여짐에 치중하게 되므로 결과 지향적이 되지만 됨은 존재 그 자체를 말하므로 결과에 연연하지 않게 된다”고 설명했다. 이 목사는 “초심을 잃지 않고 예수그리스도의 마음을 품고 믿는 것이 중요하다. 믿음은 성공지상주의와 결과지상주의에 젖어 지내는 현대 기독교인들에게 그 주님의 마음, 주님의 형상을 내 안에서 회복하고 평생 동안 붙잡고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Mar 08, 2016 03:14 PM PST
제97주년 삼일절 기념 및 뉴스앤포스트 창립 5주년 ‘K-클래식 콘서트’가 지난 5일(토) 쟌스크릭한인교회(담임 이승훈 목사)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최진묵 목사(갈보리교회 담임)의 해설로 진행된 이번 연주회는 세계를 무대로 ‘K-클래식’ 홍보에 앞장서고 있는 소프라노 임청화(백석대 교수)씨와 '꿀포츠'라는 별명으로 더 잘 알려진 테너 김성록씨가 주옥 같은 한국 가곡과 성가곡을 노래했다. 테너 김성록씨는 ‘청산에 살리라’ ‘내 마음의 강물’ 등의 가곡과 ‘주여 자비를 베푸소서’ 등의 성가곡을 선보였으며, 뉴욕 카네기 홀에서 공연을 마친 후 애틀랜타 무대에 선 소프라노 임청화 교수는 드라마 ‘명성황후’ 삽입곡 ‘나 가거든’과 ‘무궁화 아리랑’ ‘선구자’ 등을 열창해 박수갈채를 받았다.Mar 08, 2016 03:10 P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