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한 복음주의 저술가인 에릭 메탁사스(Eric Metaxas) 목사가 최근 크리스천포스트에 복음주의를 조명하는 글을 게재했다. 메탁사스는 “타임지는 40년 전인 1976년 ‘복음주의의 해’를 선포했다. 지미 카터(Jimmy Carter) 전 대통령은 많은 미국인들에게 과거에는 들어보지 못했던 ‘거듭난 기독교인’이라는 용어를 처음 사용했다”며 말문을 열었다. 그는 “미국 언론들은 선거 때마다 ‘복음주의자’들의 투표율을 다루고 있다. 그러나 그들이 정말 이 말의 의미를 알고 있는가? 여러분은 어떠한가? 복음주의가 무엇인지 알아가는 과정을 통해, 우리가 꼭 알아야 하지만 모르고 있는 것들에 대해 배울 수 있다”고 말했다.Mar 23, 2016 07:42 AM PDT
독일 연방의회 인권위원회가 16일 대북인권결의안을 채택했다. 북한 군사독재 정권의 조직적인 인권 유린에 주목하고 있던 독일 연방의회는 16일 대북인권결의안을 채택, 북한 주민들에 대한 심각한 인권 유린 실태를 비난하고 북한의 인권 침해에 대해 강력한 국제적 개입을 요청했다. 또한 정치적 책임자들과 범죄 기획자들의 처벌을 요구하는 한편, 김정은을 국제형사재판소(ICC) 또는 특별형사재판소로 회부할 것을 요청했다.Mar 23, 2016 07:29 AM PDT
도쿄대학 신우회(지도교수 이애리아 선교사)와 와세다기독교청년회가 주최한 '이방인의 충만 수와 온 이스라엘의 구원을 위한 총체적 선교' 세미나가 18일(금) 오차노미즈크리스천센터에서 개최됐다.Mar 23, 2016 12:24 AM PDT
22일(현지시간) 벨기에 수도 브뤼셀의 공항과 지하철역에서 잇따라 일어난 폭탄테러로 최소 30명이 숨지고 230여 명이 다쳤다. 부상자 가운데 23명은 중상이라 사망자가 늘어날 가능성도 있다. Mar 22, 2016 11:48 PM PDT
"한 날은 모란시장을 지나가고 있는데 각설이패 주위에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모여서 즐겁게 웃고 계시더라고요. '단 5분이라도 나에게 주어진다면 나는 저분들에게 어떻게 하나님을 보여줄 수 있을까' 생각해보니 나는 약장수보다도 못한 목사더라고요."Mar 22, 2016 11:46 PM PDT
최소한 2명의 코랄리지장로교회 장로들이 튤리안 차비진(Tullian Tchividjian) 목사의 또 다른 외도 사실을 알고 있었으며, 이를 아내에게 비밀로 하라고 조언한 것으로 드러났다. Mar 22, 2016 11:38 PM PDT
제2회 하이델베르크대학교-서울신학대학교 국제학술대회가 '본회퍼의 평화 사상과 동아시아의 평화'를 주제로 22일 오후 부천 서울신대 존토마스홀에서 개최됐다. Mar 22, 2016 11:36 PM PDT
씨드 선교회가 주최하는 "2016 선교세미나 SEND ME! 나를 보내소서!"가 오는 4월 9일(토) 오전 9시 40분부터 5:00까지 캐나다 밴쿠버에 위치한 세인트 스테픈 앵그리컨 처치(St. Stephen Anglican Church/ 9887 Cameron St. Burnaby, BC)에서 열린다.Mar 22, 2016 11:32 PM PDT
서북미 지역에서 침례교 목회자들을 중심으로 한 성경 읽기 모임이 지속되고 있다. 지난 해 부터 시작된 성경 통독 모임은 성경 공부가 아닌 성경 읽기에 초점을 맞춰 시작됐으며, 현재 16명의 목회자들이 서북미 지역 북쪽과 남쪽에서 두 그룹으로 나눠 2주에 한 번씩 모임을 진행하고 있다. 성경 통독 모임의 목표는 지속적인 배움을 통해 건강한 교회를 세우고 말씀을 바탕으로 서북미 지역의 부흥을 모색하는데 있다. 성경 통독 모임을 인도하는 김정오 목사는 "서북미 지역에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교회를 이뤄가고 성경이 제시하는 바른 믿음과 지식을 전달하기 위해 모임을 시작하게 됐다"며 "목회자들이 먼저 성경을 읽고 연구하고 사역을 위해 서로 기도로 동역하며 격려하는 모습이 감사하다"고 전했다. 성경 읽기 모임은 서북미 지역 많은 교회 목회자들에게 도전을 줬고 지역 교회 성도들의 성경 읽기 참여로 자연스럽게 이어지고 있다. 참여하는 목회자 소속 교회 성도들 역시 주중에는 매일 각자 2~3장의 성경을 읽고 4자로 각 장을 요약하고 있다. 또한 주일예배 후 소그룹별로 모여 1시간 가량 통독과 나눔의 시간을 갖고 있다. 김정오 목사는 "성경 통독을 통해 성도들이 성경의 전체 줄거리와 복음의 핵심을 이해하는 훌륭한 교사로 성장하고 있다"며 "매일 2-3장의 성경 읽기가 교회와 성도들의 삶에 매우 큰 변화를 가져오고 있다고 전했다. Mar 22, 2016 11:19 PM PDT
제26대 미주한인회총연합회 분규사태 관련 소송에서 김재권 총회장이 피고 이정순 회장을 상대로 승소했다.Mar 22, 2016 11:02 PM PDT
시애틀 형제교회가 주최하는 "새들백교회 회복축제 캠프"가 오는 4월 1일(금)부터 3일(주일)까지 마운트 버논에 위치한 트레이시 레빈 센터(Treacy Levine Center)에서 진행된다.Mar 22, 2016 10:54 PM PDT
일본군 위안부 문제는 기독교적 관점에서 어떻게 보아야 할까? 이 역사적인 아픔을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 미주장로회신학대학교가 이민교회와 사회를 섬기는 기독교 인문학 목요포럼을 3월 17일 “기독교 사회 정의와 일본군 위안부 문제”란 주제로 열었다. 이 포럼에 발제자로 나선 민종기 목사(충현선교교회 담임, 기독교윤리학 Ph.D.)는 이 문제를 ‘집단적인 죄’로 규정하는 한편, 사회 정의와 사회적 영성의 관점에서 하나씩 풀어갔다. 민 목사는 “2015년 12월 28일 한국 정부는 일본 정부와 위안부 문제에 대한 외교적 타결을 이루고 이에 대한 사죄와 반성 및 유관단체 설립시 일괄지원 등을 약속받았지만Mar 22, 2016 03:33 PM PDT
미주성시화운동본부와 글로벌선진학교가 기독 청소년 고국 방문 행사를 연다. 매년 2세 청소년들에게 신앙과 함께 한인으로서의 정체성을 심어주기 위해 고국 방문 행사를 해온 성시화는 올해 글로벌선진학교와 협력해 더 나은 콘텐츠를 마련하고 청소년들을 기다리고 있다.Mar 22, 2016 08:43 AM PDT
기독교복음선교연합총회(CGMA, General Assembly of Christian Gospel Mission Alliance)가 남부지역회를 시작하는 예배를 드렸다. 지난 2015년 8월 LA에서 창립된 이 교단은 현재 회원을 모집하며 지역적으로 확장해 가고 있다. 지역회는 장로교로 보면 노회에 해당한다.Mar 22, 2016 07:45 AM PDT
뉴욕어린양교회 2대 담임 박윤선 목사는 20일 오후 뉴욕어린양교회에서 진행된 취임감사예배 인사를 통해, 1대 담임 김수태 목사에 이어 뉴욕어린양개혁교회를 눈물과 헌신으로 이끌어 갈 각오를 밝혔다. 뉴욕어린양교회는 1991년 김수태 목사가 개척, 뜨거운 예배와 열정적인 선교로 뉴욕교계에 선한 영향력을 끼쳐온 교회다. 현재까지도 한인들이 많지 않은 우드사이드 지역을 지키며 영적 중심지 역할을 감당하고 있다.1대 담임 김수태 목사는 지난 11월 은퇴식 이후 한국에서 제2사역을 준비하고 있으며, 은퇴식에는 김수태 목사를 기억하는 많은 뉴욕교계 목회자들과 뉴욕어린양교회 성도들이 참여해 제2사역을 축하하는 한편, 헤어짐의 아쉬움을 토로했다.Mar 22, 2016 07:39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