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기독 청년들은 '고난주간'을 어떻게 보내고 있을까. 크리스천 젊은이들의 데이트 사역 전문기관인 '크리스천데이트 문화선교회(대표 송유창 간사)'가 이에 대한 설문 결과를 발표했다. 이 선교회는 미혼 청년들로 구성된 회원들을 대상으로 '고난주간 특별 설문'을 발송, 청년 5,293명이 참여한 결과를 22일 발표했다. 기독 청년들은 '고난주간'을 어떻게 보낼 계획인지(중복선택 가능)에 대해 절반이 넘는 50.7%가 '개인 경건 시간(말씀·기도)을 더 많이 갖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이 외에 '새벽예배나 수요예배 등 공예배 참석에 더욱 힘쓰겠다'가 19.5%, '금식에 참여하겠다'가 13.1%를 차지했다. '평소와 크게 다를 것 같지 않다'도 13.6%였다.Mar 22, 2016 07:19 AM PDT
빌라도가 예수님을 심문합니다. 예수님의 죄목을 찾으려는 것입니다. 흠 없으신 어린 양되신 주님에게서 흠을 찾으려는 것입니다. 이 문답이 너무나 깊고 예수님의 대답이 주는 지혜가 있습니다. 세상의 권세자 앞에서 하나님의 백성이 어떻게 대답해야 하는가를 이 문답을 통해서 알게 됩니다. Mar 22, 2016 12:15 AM PDT
성경 번역 선교단체인 위클리프협회(Wycliffe Associates)의 직명 4명이 최근 중동 지역 사무실에서 극단주의자들의 총격을 받고 사망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21일(현지시각) 보도했다.Mar 22, 2016 12:09 AM PDT
캘리포니아 주의 대형교회인 하비스트교회(Harvest Church) 담임이자 명설교가인 그렉 로리(Greg Laurie) 목사가 최근 주일 설교에서 '죽어가는 교회의 5가지 신호'를 꼽았다.Mar 22, 2016 12:02 AM PDT
기독교인들은 사순절의 마지막 주인 부활전 전의 한 주를 고난주간 Holy Week이라고 부르며 특별한 의미를 부여한다. 이 기간에 우리는 그리스도께서 십자가로 향하여 나가셨던 마지막 일주일의 일들을 묵상하고 또 그의 고난에 동참하면서 영광스런 부활의 아침을 기다리게 된다. 신자들이 고난 주간을 보내면서 경건한 삶을 추구하기 위해서 연습하는 대표적인 몇 가지의 모습은 다음과 같다.Mar 21, 2016 11:22 AM PDT
예수교미주성결교회 서부지방회 여교역자와 사모가 한 자리에 모여 교회를 섬기는 여성으로서 서로를 위로하고 격려했다. 지난 20일 남가주벧엘교회(오병익 목사)에서 지방회 주최로 “2016 사모 & 여교역자 블레싱” 행사가 열렸다.Mar 21, 2016 11:16 AM PDT
버지니아 주 리치몬드에 위치한 주예수교회(담임 배현찬 목사)에서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제3회 선교적 교회 세미나가 열렸다. “세상으로 보냄받은 교회(The Church Called and Sent to the World)”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세미나에는 캐나다 토론토를 비롯해 미국 LA, 뉴저지, 시애틀, 시카고, 오스틴 등에서 65명의 목회자, 평신도 리더가 참석했다.Mar 21, 2016 09:53 AM PDT
베다니장로교회(담임 최병호 목사)가 지난 20일(주일) 교육관 건축 기공식을 가졌다. 교육관은 14,800 스퀘어피트 규모이며 총 건축비는 240만불이다. 건축기간은 300일로 금년 말 완공이 예정되어 있다. 건축회사는 교회를 전문적으로 건축하는 Bon Building Services이며 설계사는 신실한 신앙인들로 구성된 Forman Seeley Fountain Architecture이다. 이에 대해 교회 관계자는 "베다니교회는 2세 교육과 다문화 목회에 전념하고 있다. 청소년 사역을 위해 풀사이즈 체육관과 교실들을 건축하게 됐다"고 밝혔다.Mar 21, 2016 08:41 AM PDT
16일 오바마 대통령이 메릭 갈랜드 판사(63)를 연방대법원 신임 대법관 후보로 공식 지명했다. 갈랜드 판사가 의회 인준을 받게 될 경우, 9명의 연방대법관 가운데 가톨릭이 5명, 유대인이 4명이 된다. 이 경우 기독교인 대법관 부재 상태가 존 폴 스티븐스 대법관이 은퇴한 2010년부터 계속 이어지는 것을 의미한다.Mar 21, 2016 08:31 AM PDT
동성애자들이 자신들이 정상 이라는 것을 주장하며 가장 많이 인용하는 자료 중 하나가 바로 1970년대 있었던 미국정신의학회(APA)의 동성애 질병 삭제 결정이다. 하지만, 이것에 대하여 과거 동성애는 명백하게 정신적인 질병의 범주에 속해 있었음 에도 불구하고, 계속된 동성애자들의 강도 높은 협박과 폭력적인 위협으로 미국정신의학회가 동성애자들의 요구에 무릎을 꿇게 된 여러 증거들이 나타나고 있어 이것은 아직도 큰 논란의 대상이되고 있다.Mar 21, 2016 08:03 AM PDT
교회 다니면 복 받는 줄 알았다. 며칠씩 철야하고 금식하면 내가 기도하는 대로 다 이루어지는 줄 알았다. 내 멋대로 생각하고 믿은 신앙의 가르침 덕분에 한국교회에는 질투와 다툼, 허영과 가식이 십자가 예수님의 자리를 대신했다. 저자는 이 시대 한국교회에 깔려 있는 왜곡된 신앙 가치관을 뿌리 끝까지 뒤집어 엎는다. 진리를 가장한 자기애로 '나를 사랑하라'고 가르치는 교회에 과연 진리가 무엇인지를 다시금 각성하게 한다.Mar 21, 2016 07:59 AM PDT
2016년에도 어김없이 고난주간과 부활절을 맞이합니다. 특히 부활 전 한 주간은 고난주간으로, 모든 목회자들과 성도는 예수님께서 겪으셨던 수난과 죽음을 묵상하면서 성결하고 경건하게 지내려 합니다. 한편으로는 사망 권세를 물리치시고 승리하신 부활의 여정을 준비하는 귀하고 귀한 아름다운 주간입니다. Mar 21, 2016 06:21 AM PDT
영국은 지난 2013년 동성결혼을 합법화했다. 이에 BUGB는 2014년 "한 남성과 한 여성의 결합으로서 결혼에 대해 전통적으로 인정돼 온 성경적 가르침을 수용한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BUGB는 그러나 "목회자들에게 '양심에 따라 규율을 위반하지 않고 교회와 자신의 소원대로 행할 수 있는 자유가 있다'는 사실 또한 인식한다"고 밝혀 동성결혼 주례를 암묵적으로 허용했다.Mar 21, 2016 06:20 AM PDT
2016년 3월의 어느 날, 93살 할머니가 들판에서 쓰레기를 태우고 있었다. 갑자기 바람이 불었다. 불길은 할머니를 휘감았다. 할머니는 불을 끄려고 애썼다. 그러나 고령에 역부족이었다. 할머니는 불 속에서 허우적거리고 있었다. Mar 21, 2016 06:18 AM PDT
예장 통합 총회재판국이 최근 강북제일교회 황형택 목사에 대해 전도사직 면직 및 출교 판결을 내려 논란이 일고 있다. Mar 21, 2016 06:16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