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뷰사랑의교회(담임 하성진 목사)가 오는 7월 20일부터 8월 24일까지 매주 오후 3시 '교회 안에서 듣는 세상 이야기'라는 주제로 2025 여름 특강을 개최한다. Jul 13, 2025 12:26 PM PDT
시애틀 안디옥장로교회(담임 조은하 목사)는 오는 7월 23일(수) 저녁 7시 30분, 한국 포항 주찬양교회의 이사랑 목사와 탈북교인 9명을 초청해, 북한 주민들의 실상과 탈북자들의 삶을 나누는 시간을 갖는다. Jul 13, 2025 11:18 AM PDT
기도와 재정으로 후원해 주신 모든 분에게 주님의 샬롬을 전합니다. 600명 이상의 목회자와 교회 지도자들의 재생산 제자훈련으로 네팔에 영적 부흥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아직은 인구의 4% 복음화율에 지나지 않지만, 훈련된 그리스도인들의 담대함과 영향력은 대단합니다. Jul 13, 2025 11:02 AM PDT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께, 어느덧 2025년의 절반을 지나 하반기의 문턱에 섰습니다. 계절이 바뀌듯, 하나님은 우리의 신앙 여정에도 새로운 계절을 허락하십니다.Jul 13, 2025 09:49 AM PDT
푸른 하늘 아래, 시원한 바람이 불어오는 야외예배 자리를 상상하며 저는 문득 언젠가 카페에서 만난 역사학 박사 자매의 어머니 말이 떠오릅니다. "목사님, 저는 모든 종교가 결국 같은 산을 다른 길로 오르는 것 같은데요"라고 했던 그 진솔한 질문 말입니다. Jul 13, 2025 09:44 AM PDT
며칠 동안 은퇴 후 교회 방송 분야의 Repair service사역을 하시는 마원철 선교사님 부부와 함께 시간을 보낼 기회가 있었습니다. 동행의 가장 중심은 "마음이 함께 하는 것"입니다. 몸만 함께 간다고 동행이 아니라 한마음이 될 때 어디를 가든 아름답고 좋습니다. "보라 형제가 모여 동거함이 얼마나 아름다운고 ... 헐몬산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림 같도다 거기서 여호와께서 복을 명령하셨으니 곧 영생이로다"(시 133:1,3). 너무 소중한 동행의 발자국이었습니다. Jul 13, 2025 09:41 AM PDT
두 주간의 ToonTown이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지난주에 어린 자녀들의 작은 움직임들이 있었다면 이번 주는 큰 아이들이 주는 에너지가 있었던 한 주였습니다. 교회가 살아 있는 느낌을 주었던 한 주, 교회 구석구석 어느 곳도 비어 있다는 느낌이 없었던 한 주였습니다. 이번 ToonTown에 참여한 모든 어린이와 섬긴 모든 어른이 성령이 주시는 새로운 힘을 얻고 이 세상을 살아가게 되길 기도하며 새로운 한 주를 시작합니다.Jul 13, 2025 09:38 AM PDT
인터콥(InterCP, 대표 최바울 본부장) 2025년 북미주 선교캠프에서 만난 강요한 선교사는 이제 막 부흥의 현장을 목격한 증인처럼 뜨거웠다. 아프리카를 비롯해 남미, 동남아시아 등을 돌아다니며 선교를 동원하는 선교동원가(Mobilizer)인 그는 이 부흥의 물결이 북미도 곧 ‘덮칠 것’이라고 낙관했다. 그는 “현재 큰 부흥운동이 일어나고 있는 대륙은 아프리카다. 아프리카 흑인들은 역사적으로 지금까지 선교를 가본적이 없는 사람들이다. 그런데 나이지리아만 해도 1억명의 기독교인들이 있고 제일 큰 교회는 규모가 무려 2천 만명이다. 스폰지가 물을 흡수하듯이 선교 비전을 던지면 다 받아들인다. 그 다음으로는 중남미로, 현재 브라질에 12-13개 도시에 비전 스쿨이 운영되고 있다. 이를 통해 1년 단기 선교사가 많이 나왔는데 시작한지 2-3년 만에 장기선교사 두 가정이 파송됐다. 매우 고무적인 성과다. 아시아쪽은 필리핀과 인도네시아가 뜨겁다. 인도네시아는 이슬람 국가들 중에 유일하게 개신교로 개종해도 핍박이 없는 유일한 나라로 현재 3천만명의 기독교인이 집계되고 있다.”고 지금 이 시간 일어나고 있는 선교의 현장의 이야기를 생생하게 전했다.Jul 12, 2025 03:59 PM PDT
인터콥(InterCP, 대표 최바울 본부장) 북미주 선교캠프가 8일부터 11일까지 온타리오 컨벤션 센터에서 열려 하나님 나라를 이루기 위해 열방을 향해 나아갈 것을 위해 결단하고 헌신하며 마무리됐다. 다양한 민족과 세대가 어우러진 선교캠프는 매일 오전 ‘능력’, ‘제자’, ‘운동’이라는 주제의 전체 강의와 매일 저녁 그리고 마지막 날 오전 집회 ‘The Kingdom of God I, II, III, IV’가 진행됐다. 이외 시간은 현장 이야기, 간증, 선택식 강의, 종족셀링, 종족별 모임, BTJ Festival, 약정식 등으로 구성돼 ‘선교의, 선교에 의한, 선교를 위한’ 선교 캠프였다. 선교 현장의 분위기는 여느 때처럼 매우 뜨거웠다. 처음 인터콥이 북미에 사역을 시작할 당시 계획은 한인교회, 특별히 2세를 일으키는 것이었지만 하나님께서는 지경을 넓히셔서 모든 민족의 청년들을 초청하는 놀라운 일을 행하고 계시다. 그 결과 비전스쿨부터 시작해 북미주 선교캠프에는 매년 다양한 민족들이 모이고 있으며, 이들이 여름 선교, 단기 선교를 넘어서 3년 이상 장기 선교사로 헌신하는 이들이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Jul 12, 2025 03:45 PM PDT
다가오는 8월, 미주 전역에서 하나님의 성품으로 다음세대를 세우기 위한 특별한 세미나가 열린다. 12성품교육의 창시자이자 글로벌 성품교육의 선구자인 이영숙 박사(좋은나무성품학교 대표)와, UC 버클리 로스쿨 출신 교육학자이자 성경적 정책 연구가인 김희종 박사가 미국 주요 도시를 순회하며 성품세미나를 인도한다.Jul 10, 2025 08:58 PM PDT
[1] 오늘도 하늘이 맑고 날씨가 너무 좋은 하루다. 이런 날이면 푸른 하늘과 흰 구름이 선명하게 찍혀 최양질의 사진을 얻을 수 있다. 오늘은 기독교적인 내용과는 상관없이 영국에서 경치 좋은 시골 동네를 방문하기로 했다. 우선 도착한 곳은 보라색의 '라벤더'와 노란색의 '옥스아이 데이지'(Ox- eye Daisy)가 활짝 핀 식물원을 방문했다.Jul 10, 2025 08:52 PM PDT
다가오는 8월, 미주 전역에서 하나님의 성품으로 다음세대를 세우기 위한 특별한 세미나가 열린다. 12성품교육의 창시자이자 글로벌 성품교육의 선구자인 이영숙 박사(좋은나무성품학교 대표)와, UC 버클리 로스쿨 출신 교육학자이자 성경적 정책 연구가인 김희종 박사가 미국 주요 도시를 순회하며 성품세미나를 인도한다.Jul 10, 2025 08:51 PM PDT
[1] 오늘은 아침부터 가슴이 두근거리는 날이다. 이번 기독교 유적지 탐방 중 최고의 날이기 때문이다. 아침 9시에 출발해서 아베라본(Averavon)으로 향했다. 로이드 존스 목사가 런던 웨스트민스터 채플에 청빙 받기 전 목회했던 ‘베들레헴 교회’를 방문하기 위해서였다. 작년에는 교회 안에 들어가서 담임 목사의 설명도 듣고 강대상에서 사진도 찍을 수 있었는데, 올해는 안으로 들어가지 못한 채, 밖에서 개인과 단체 사진만 찍고 떠나왔다.Jul 10, 2025 08:50 PM PDT
전문 채플린 사역의 실제와 방향성을 소개하는 무료 공개강좌가 7월 16일(수) 오후 5시 30분 열린다. 이번 강좌는 영적 돌봄(Spiritual Care)과 임상목회, 병원 및 사회복지 현장에서의 채플린 사역에 대한 실질적인 정보와 훈련 방향을 제시한다. Jul 10, 2025 08:39 PM PDT
싸이프레스에 있는 지오앤디교회(Go & Disciple church, 정병규 목사)가 임진혁 목사(마가의 다락방 교회)를 초청해 7월 11(금)-13(주일)에 부흥회를 개최한다. 일시: 7월 11일(금) 7:30 PMJul 10, 2025 03:58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