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단 23주년을 맞은 밸리 한인여성 매스터코랄(지휘: 오정근, 단장: 김광숙)은 7월 26일(금) 오후 6시, 에브리데이교회에서 <한 여름 밤의 여성 합창>이라는 주제로 공연한다. Jul 10, 2025 03:47 PM PDT
오렌지카운티 교회협의회 주최로 ‘제 4차 차세대 목회자 21인 초청 OC영적대각성 새벽기도회’가 7월 28일(월)부터 8월 20일(수)까지, 3주 동안 갈보리선교교회에서 열린다. Jul 10, 2025 03:22 PM PDT
텍사스 주 웨이코에 있는 침례교 기관인 베일러 대학이 반발에 부딪혀 교회 내 LGBTQ+ 포용을 연구하기 위한 643,401달러의 보조금을 반환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지난 9일 비영리 재단이 대학의 지도부를 비난했다 .Jul 10, 2025 02:55 PM PDT
저명한 신약학자 N.T. 라이트(N.T. Wright) 박사는 최근 팟캐스트에서 예수님과 사도 바울이 한 세대 안에 세상이 끝날 것으로 예상했다는 가정을 반박하며 "그들의 초점은 세상의 멸망이 아닌 다가오는 예루살렘의 멸망이었다"고 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라이트 박사는 자신의 팟캐스트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최근 에피소드에서 "바울을 포함한 초기 기독교인들은 예수님의 말씀대로 예루살렘이 그 세대 안에 멸망할 것이라는 사실을 인식하고 있었다"며 이 같이 말했다. 라이트 박사는 "예루살렘의 멸망은 마태복음, 마가복음, 누가복음 등 복음서의 주제이며, 데살로니가전서와 고린도전서 7장에서도 암시된다. '정해진 시간이 단축된다'는 바울의 언급은 이를 반영한다"고 설명했다. Jul 10, 2025 12:43 PM PDT
아르헨티나의 하비에르 밀레이(Javier Milei) 대통령이 최근 차코주에서 열린 복음주의 교회 신축 예배당 개관식에 참석해 신앙과 자유의 가치를 강조하는 연설을 전했다.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에 따르면, '포르탈 델 시엘로(Heaven's Gate)'라는 이름의 이 교회 예배당은 약 1만 명을 수용할 수 있는 대형 종교 시설로, 현지 최대 규모 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다. 교계 지도자들과 지역 목회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말레이 대통령은 유대-기독교 전통의 우월성과 국가 숭배의 위험성을 경고하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말레이 대통령은 국가를 위한 '문화 전쟁'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연설을 시작했다. 그는 이를 신앙의 맥락에서 설명하면서 서구 사회의 번영은 유대-기독교전통에 뿌리를 둔 Jul 10, 2025 12:40 PM PDT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는 피터 크럼플러 목사의 기고글인 '미디어에서 기독교인이 묘사되는 방식을 바꾸는 네 가지 방법'(Four ways to change how Christians are portrayed in the media)을 8일 게재했다. 크럼플러 목사는 영국 허츠주 세인트 앨번스에 있는 잉글랜드 국교회(Church of England) 목사로 섬기고 있다. 다음은 기고글 전문. "왜 뉴스피드나 언론에서 교회에 대한 긍정적인 기사를 전혀 읽지 못하는 걸까요? 보는 건 부정적인 헤드라인뿐인 것 같습니다." 수십 년간 지역과 전국 차원에서 교회 관련 소통을 해오면서, 필자는 이런 말을 수도 없이 들었다. 만약 그때마다 1파운드나 1달러씩 받았다면, 지금쯤 매우 부자가 되어 있Jul 10, 2025 12:39 PM PDT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기독교 긍정심리 코치이자 Well Diva로 활동하는 렌 심슨(Renée M. Simpson)이 최근 ChatGPT에 자신의 방언 기도 음성을 입력해 해석을 요청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고 9일 보도했다. 심슨은 틱톡 영상을 통해 "ChatGPT로 방언 통역을 요청했다고 말하자 많은 이들이 AI는 사탄적이라고 비난했다"며 "그러나 나와 비슷한 경험을 한 사람들도 일부 있었다"고 전했다. 그는 "AI는 결국 사람들이 입력한 정보를 바탕으로 작동하는 것"이라며 "입력자가 사탄적이라면 출력도 사탄적일 수 있겠지만, 나는 내 방언 녹음을 넣었고 그것은 결코 사탄적이지 않았다. 내 영이 느낀 것을 확인받고 싶었고, 결과적으로 큰 평안을 얻었다"고 말했다. Jul 10, 2025 12:36 PM PDT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 이하 언론회)가 전 국민에게 지급될 예정인 소위 '민생회복지원금(소비쿠폰)'과 관련, 이 정책을 비판하는 논평을 10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이 논평에서 "국고(國庫)가 넉넉하여 나눠준다면 걱정이 안 되겠지만, 빚으로 경기를 부양한다는 것이 영 꺼림칙한 일"이라며 "또 부자들에게도 15만원씩을 준다는데, 그것이 그들에게 얼마나 도움이 되며, 필요할까"라고 했다. 이들은 "거기에다 정부는 113만 명에 대한 빚을 탕감해 주는데, 16조 4천 억원을 사용하기로 했다. 여기에는 2,000여 명의 외국인까지 포함하고 있다고 해 논란이 되고 있다"며 "그런데다 대통령은 앞으로 채무 탕감을 더 해 줄 것이라고 했다. 그 재원(財源)은 어디서 나오는가? 결국 빚이 아닌가? 아랫돌을 빼어 윗돌에 고인다면, 과연 그 건축Jul 10, 2025 12:34 PM PDT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는 피터 크럼플러 목사의 기고글인 ‘미디어에서 기독교인이 묘사되는 방식을 바꾸는 네 가지 방법’(Four ways to change how Christians are portrayed in the media)을 8일(현지시각) 게재했다.Jul 10, 2025 10:32 AM PDT
아프리카 대륙에서 처음으로 열린 국제 종교자유 정상회의(International Religious Freedom Summit)가 6월 중순 케냐 나이로비에서 개최돼 ‘아프리카의 연대: 대륙 차원의 종교자유 촉구’라는 주제를 중심으로 전 세계 대표단이 모였다. Jul 10, 2025 09:50 AM PDT
미국 최대 장로교 교단인 미국장로교(PCUSA)가 최근 '백인 기독교 민족주의(White Christian Nationalism)'의 확산에 대응하기 위한 자료를 발간했다고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이번 자료는 교회들이 정치적 기독교 정체성과 국가 정체성의 결합이 초래할 수 있는 위험을 인식하고 대응하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PCUSA 총회 산하 '교회일치 및 종교간 관계 위원회(General Assembly Committee on Ecumenical and Interreligious Relations, GACEIR)'는 지난달 "백인 기독교 민족주의에 맞서며(Confronting White Christian Nationalism)"라는 제목의 두 쪽 분량 자료를 공개했다. 이 교단은 해당 개념을 "기독교적 정체성과 미국의 시민 및 국가적 정체성을 결합하려는 정치적 이데올로기"로 정의하고 있다. 자료에 따르면, 백인 기독교 민족주의자들은 미국이 신으로부터 특별한 선택을 받았거나 축복받은 나라라고 믿으며, 미국의 법과 정책이 기독교, 특히 보수적 복음주의 신념을 반영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또한 기독교가 공공 영역에서 우선적 지위를 가져야 하며, 미국 건국의 아버지들이 미국을 명백히 기독교 국가로 만들고자 했다는 믿음을 갖고 있다.Jul 10, 2025 09:47 AM PDT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는 던컨 윌리엄스 국장의 기고글인 ‘'조용한 부흥'이 정말 일어나고 있을까? 충격적인 새로운 연구 결과는 기독교가 후퇴하고 있을 수 있음을 시사한다’(Is a 'quiet revival' really taking place? Shock new study findings suggest Christianity may be in retreat)를 7일(현지시각) 게재했다.Jul 10, 2025 09:44 AM PDT
지난 가을 한국 여행에서 감사 일기 쓰기를 시작했다. 어머님께서 매일 쓰시는 감사 일기를 보고 도전을 받아 실천하게 되었다. 9순을 앞둔 어머님이 감사 일기를 쓰시며 누리는 행복이 부러웠다. 다리가 불편하신 어머님은 외출이 거의 없다. 집안에서 보내시는 단순한 삶에서 어머님은 매일 매일 새로운 감사 이유를 찾으시고 감사로 하루를 정리하신다. 감사 일기로 많은 행복을 누린다. 감사 일기를 권했더니 어느 권사님 가정이 감사 일기를 쓰기로 했다는 메시지를 보내주셨다. 그날 감사 일기는 권사님의 메시지를 적고 ‘이런 메시지를 받게 하시니 감사합니다!’라고 적었다. 반복되는 단조로운 일상에서 매일 새로운 5개의 감사 제목을 찾으시는 것이 경이롭다. 어머님이 찾아서 쓰고 고백하는 감사의 이유가 창의적이다. 매일 반복되는 삶에서 새로운 감사를 찾아 고백하시는 어머님의 감사 감수성이 부럽다.Jul 09, 2025 01:31 PM PDT
오순절을 맞아 미국 전역에서 대규모 침례식을 이끈 한 목회자가 "부흥의 핵심은 지역교회와 세례"라고 강조했다. 오션스교회(Oceans Church)의 마크 프랜시(Mark Francey) 목사는 최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와 인터뷰에서 "도시나 주에 복음을 전파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건강한 지역교회를 세우는 것"이라며 "제자를 만드는 가장 빠른 길은 지역교회에 연결시키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침례 행사를 전국의 교회들과 협력해 진행하면서, 지역교회들이 자발적으로 주도권을 갖고 지역 또는 권역 단위로 이를 조직할 수 있도록 도왔다"고 설명했다. 이어 "지난 2년간 이 행사에 열정적으로 참여한 목회자들은 그 결과로 지금까지 교회 역사상 가장 많은 침례를 기록했다. 어떤 교회는 교인 수가 5~10% 늘기도 했다"고 덧붙였다. Jul 09, 2025 10:19 AM PDT
미국 플로리다주 공립학교 교사는 학생이나 동료 교직원에게 자신의 성별 정체성에 따른 대명사나 호칭 사용을 요구할 수 없다는 판결이 나왔다. 미국 제11순회 항소법원은 최근 찬성 2, 반대 1로 "생물학적으로 남성이지만 자신의 정체성을 여성이라고 밝힌" 수학교사 케이티 우드(Katie Wood)가 자신에게 여성 대명사(she/her)나 호칭(Ms.)으로 사용해 달라고 요구한 행위는 허용되지 않는다고 판단했다. 2023년 플로리다 주에서 제정된 법령은 "공립 K-12 교육기관의 직원 또는 계약직 직원은 자신의 생물학적 성과 일치하지 않는 개인적 호칭이나 대명사를 학생에게 제공해서는 안 된다"고 명시한다. 우드 교사는 해당 조항이 자신Jul 09, 2025 10:18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