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듭나는 것이 사람에게는 불가능하지만 하나님에게는 가능하다.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을 때 구원받을 수 있고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있다.Jun 20, 2017 01:03 PM PDT
북한에 2년 이상 억류됐다 풀려난 케네스 배 선교사가 오토 웜비어 사망에 깊은 유감을 표시했다.Jun 20, 2017 12:55 PM PDT
소셜미디어서비스(SNS)의 영향력은 날로 높아져 가고 있고, 적지 않은 목회자들도 선교와 또 여러 가지의 목적으로 그것을 사용하고 있다. 그런데 SNS 사용 때문에 해임당하는 목회자들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가? 미국 남침례회(SBC) 소속 전문연구기관인 라이프웨이연구소의 톰 S. 레이너(Tom. S. Rainer) 박사가 최근 “목회자가 SNS 때문에 해임되는 5가지 이유”라는 글을 인터넷 매체에 게재했다. 그는 SNS에 잘못된 글을 올려 해임당한 한 목회자와 상담했던 내용을 언급하며 “그의 입장은 나를 놀라게 했다. 그에게는 그의 (목사라는) 신분과 책임의 심각성에 대한 이해가 결여돼 있었기 때문”이라고 했다. 그는 해당 목회자가 “우리 교회 교인들 중에서는 나보다 더 안 좋은 내용의 SNS 글을 올리는 사람도 많다. 이것은 이중잣대”라고 했다며, “그렇다. 이것은 이중잣대다. 하지만 이것이 현실이다. 특별히 페이스북과 트위터 때문에 많은 목회자들과 교회 직원들이 빈번히 해임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또 자신이 한 교회에 추천했던 목회자가 SNS에 올렸던 글 때문에 청빙받지 못했다는 사례도 언급하고, 말을 조심할 것을 권면하는 야고보서 말씀(약 1:26, 3:6)을 인용하며 “SNS는 목회자들이 감정을 분출하거나 쩨쩨한 임금 협상을 벌이는 공간이 아니”라고 했다. 다음은 그가 소개한, 교인들을 분노하게 하는 ‘목회자들의 SNS 글’ 5가지 종류. 1. 일반적으로 전투적이고 빈정대는 글. 당신은 SNS에서 항상 논쟁하는 것처럼 보이는 사람을 아는가? 그들은 언제나 자신의 관점을 증명하고 싶어하고, 만약 당신이 그들의 견해에 동의하지 않는다면 그들은 당신과 개인적으로 언쟁을 벌이려 한다. 2. 정치적 글. 만약 당신이 오늘날의 자극적인 환경 가운데 정치적 글을 쓴다면, 그것은 누군가를 공격하게 될 것이다. 당신에게 공격받은 사람들은 반드시 당신을 설교단에서 쫓아내려 할 것이다. 3. 교인들과의 다툼. 나는 교인들이 목회자나 교회 직원들에 대한 글을 올리는 것을 보면 겁이 나서 움츠리게 된다. 그런데 목회자가 그 글을 올린 교인들과 공개석상에서 다툼을 벌이는 것을 보면 더욱 움츠리게 된다. 대부분의 독자들은 그 정황과 갈등의 기원에 대해 전혀 모른다. 그들은 그저 목회자가 이상하게 행동하는 것을 볼 뿐이다. 4. 다른 사람들에 대한 비판. 내게는 네 교회에서 목회자로 섬겼던 친구가 있다. 그는 유명 목회자들, 연예인들, 기독교 지도자들, 그리고 또 다른 사람들을 SNS에서 비판하기를 즐겼다. 그는 그의 마지막 교회에서 이유 설명도 듣지 못하고 해임됐다. 나는 그 이유를 내가 안다고 믿는다. 5. 불미스러운 글. 목회자 또는 교회 직원이 선정적이거나 도발적인 글을 올려서 얻을 건 아무것도 없다. 심지어 그것이 영화나 다른 출처에서 인용한 것이라 해도. 그 결과는 언제나 부정적이다.Jun 20, 2017 07:09 AM PDT
흔히 전도지만 돌리는 형식적으로 전도로는 생명을 잉태시킬 수 없습니다. 입으로 발로 뛰면서 세상 사람들의 삶속에 뛰어들어야 합니다. 한 생명을 천하보다 더 귀히 여기고, 생명구원을 위해 전력을 다하는 교회, 어려움을 당하고 있는 세상 사람들의 쉼터가 되는 교회가 되어야 합니다.Jun 20, 2017 05:06 AM PDT
16년간 아시아, 중남미, 아프리카 각국을 누비며 2만 명의 보지 못하는 자들에게 시력과 함께 새 삶을 찾아준 안과의사 김동해 (사)비전케어 이사장. 그는 "아프리카의 선교 상황은 끓는 응급실과 같다"며 "이슬람이 엄청난 자본과 인력을 앞세워 공격적인 포교를 통해 남하하고 있는데, 우리는 총알도 무기도, 전투력도 부족하다"고 안타까워했다.Jun 20, 2017 05:02 AM PDT
북한에 억류됐던 미국 대학생 오토 웜비어가 사망하면서 북한에 억류됐던 다른 이들의 건강에 대한 우려도 커지고 있다. 미국의 소리(VOA) 방송에 따르면 국제 앰네스티 캐나다 지부는 지난 2015년 1월 북한에서 체포된 한국계 캐나다인 임현수 목사의 건강이 크게 나빠지고 있다며 우려를 표명했다.Jun 20, 2017 04:59 AM PDT
19일, 북한에 억류된 지 18개월 만에 혼수 상태로 미국에 송환됐던 미국 대학생 오토 웜비어가 고국으로 돌아온 지 6일 만에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에 국제 인권단체인 휴먼라이츠와치(Human Rights Watch, HRW)는 성명을 내고 "오토 웜비어의 사망은 북한 주민들은 이미 너무 잘 알고 있는 실체를 반영하고 있다"면서 "북한의 김씨 정권은 앞으로도 권력을 유지하기 위해 잔인하게 사람을 죽이는 일을 주저하지 않을 것"이라고 비난했다.Jun 20, 2017 04:58 AM PDT
뉴욕타임즈는 지난달 계엄령이 내려진 필리핀 남부 민다나오섬에서 기독교인 근로자들이 한 무슬림 고용주의 도움으로 무장한 이들로부터 도망쳐 목숨을 구할 수 있었다고 보도했다.Jun 20, 2017 04:57 AM PDT
성속이원론(聖俗二元論)은 사실 우리의 신앙에 깊이 뿌리내리고 있다. 제이 베넷(Jay Bennett)은 "시장과 교회는 존재할 필요가 없는 오래된 두꺼운 벽"이 있다고 했다. 그동안은 '교회와 일터', '선교와 일터', 교회, 사역과 관련된 '거룩한 일'과 직업, 일터와 관련된 '속된 일'로 나누고 있다. 신앙생활은 우리의 삶 속에 신앙을 적용하는 삶이어야 함에도 그동안 우리의 신앙생활을 교회생활로 제한하는 결과를 가져왔던 것이다.Jun 20, 2017 04:55 AM PDT
'마음의 틈'이라는 제목으로 그는 "한 목사님이 영성일기를 쓰면서 끊었다고 생각했던 음란동영상의 유혹에 다시 무너진 일이 있었다"며 "'영성일기를 쓰는데도 안 되는 것은 어떻게 해야 합니까?' 하시는 목사님의 목소리는 절망감으로 떨렸다"고 회고했다.Jun 20, 2017 04:53 AM PDT
우리에게 말하는 사람이 누구인지에 따라 말(Words)은 더 많은 무게를 가질 수 있다. 친구나 가족이 하는 말은 그냥 알고 지내는 사람의 말보다 더 무게감 있게 다가온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말씀하시는 주된 방법은 성경을 통해서다. 성경 읽기는 가장 중요한 영적 훈련 중 하나이다. Jun 20, 2017 04:52 AM PDT
"하나님이 죄를 알지도 못하신 이를 우리를 대신하여 죄로 삼으신 것은 우리로 하여금 그 안에서 하나님의 의가 되게 하려 하심이라"(고린도후서 5:21) 주 예수 그리스도의 완성된 사역을 진정으로 믿는 사람들은 아들을 통해 의롭게 되었다.(고린도후서 5:21). 그리스도를 통한 의롭게 된 새로운 정체성을 가진 자들은 매일의 삶에서 성장해야 한다.Jun 20, 2017 04:50 AM PDT
중동 이슬람 국가들의 환심을 얻기 위한 그런 눈물겨운 결단과 함께 많은 젊은이들을 중동에 유학도 보내었는데 이들이 학위를 끝내고 귀국할 때에는 거의 무슬림이 되어 돌아왔다.Jun 19, 2017 11:54 PM PDT
북한에 17개월간 억류됐다 최근 '의식불명' 상태로 풀려났던 미국인 대학생 오토 웜비어(22) 씨가 미국 도착 6일 만인 19일 사망했다. 웜비어 씨 가족은 "신시내티대학교 병원 측이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다했다"며 감사를 표하고, "그러나 불행하게도 아들이 북한인들에게 끔찍한 취급을 당했기 때문에 이런 비극적인 결과를 피할 수 없게 됐다"며 북한을 비난했다. 성명에 따르면, 웜비어 씨는 지난 13일 돌아왔을 때 말하거나 보지 못하는 상태였고 사람들 말에 전혀 반응하지 못했다. 또 거의 괴로워하는 것처럼 불편해 보였지만, 집에 돌아오고 하루 만에 표정이 바뀌었고 평화로워 보이기까지 했다고 가족들은 전했다.Jun 19, 2017 10:53 PM PDT
마온 사람으로 갈멜 지방에서 크게 목축업을 하는 나발이란 부자가 있었다. 다윗이 사울의 핍박을 피해 이리저리 도망 다니던 중 어느 날 다윗은 나발의 집에서 양 털을 깎는다는 소식을 들었다. Jun 19, 2017 10:29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