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께서 가르치신 기도를 보면 "나(εγω)"를 위한 기도는 눈을 씻고 찾아도 찾을 수 없다. 주님께서 가르치신 기도 안에는 "나"를 위해 기도하라는 것은 없다Jun 21, 2017 11:22 AM PDT
대부분의 이단들은 창세기를 해석하면서 시작된다. 창세기의 구조를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어떤 이는 창세기 1장에서는 영이 없는 사람을, 그리고 창세기 2장에서는 영을 가진 사람을 창조하셨다는 터무니 없는 주장을 한다Jun 21, 2017 11:06 AM PDT
지난 1997년 발족돼 뉴욕을 비롯한 세계무대에서 공연을 펼쳐왔던 퀸즈장로교회 글로리아싱어즈가 창단 20주년을 기념하는 6회 정기연주회를 지난 18일 퀸즈장로교회(담임 김성국 목사)에서 가졌다. 이날 정기연주회에는 'G2G 어린이합창단'과 'Asaph 중국어예배 합창단'이 찬조출연했으며, 글로리아싱어즈는 '주 품에 품으소서', '주 이름의 위엄과 영광', 나 감사하며 살리라', '주 이름으로 승리하리라' 등의 성가곡으로 은혜를 끼쳤다. 특히 마지막 무대는 예전 단원들과 현재 단원들이 함께 무대에 올라 '우리 세상을 보자', '주의 기도'를 합창하며 큰 박수를 받았다. Jun 21, 2017 10:31 AM PDT
성경의 저자들이 성경을 기록할 때에 "하나님의 감동하심으로 기록했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감동" 이라는 말이 무슨 뜻인지 알기쉽게 가르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Jun 21, 2017 10:14 AM PDT
애틀랜타한인목사회(회장 오흥수 목사)초청 ‘6.25 참전용사 초청 위로 기도회’가 지난 19일(월) 둘루스 소재 주님과 동행하는 교회(담임 유에녹 목사)에서 열렸다. 오흥수 목사는 “좋은 군사는 하나님 나라 확장 위해 하나님의 명령을 쫓는 자로, 훈련과 자기 희생에 철저하고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자이다. 여기 한국전 참전 용사들이 좋은 군사로 헌신한 덕에 우리 나라가 경제대국이 됐다. 우리도 주님의 영적 군사로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자들이 되자”고 말했다.Jun 21, 2017 08:35 AM PDT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 시니어행복대학(학장 장학근 장로) 2017년도 봄학기 종강식이 지난 10일(토) 연합장로교회 커뮤니티 센터에서 열렸다. 시니어 행복대학 종강식은 시니어합창단의 특송을 시작으로 1부 경건회와 2부 축하공연 , 3부 환영 순서로 진행됐다. 시니어사역위원회 강호재 위원장은 “행복대학에 출석하는 어르신들은 모두 행복해보인다. 250명이 넘는 시니어들이 Jun 21, 2017 08:30 AM PDT
아틀란타시온연합감리교회(담임 송희섭 목사)가 18일(주일) 오후 4시 교회 창립 36주년 창립 기념 예배 및 임명예배를 드렸다. 1981년 장원식 집사 자택에서 가정 예배로 시작해 그해 6월21일창립예배를 드린 교회는 1998년 현 송희섭 목사가 제6대 목사로 부임한 이래 꾸준한 성장을 계속해 오고 있다. Jun 21, 2017 08:23 AM PDT
종교개혁500주년을 맞은 한국교회, 그러나 종교개혁 정신이 그만큼 깊어져 더욱 칭찬을 받는 것이 아닌, 오히려 과거 타락했던 카톨릭의 모습으로 되돌아갔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이말테 박사(루터대 실천신학)는 그런 한국교회 잘못된 10가지 모습을 이야기 했다.Jun 21, 2017 08:16 AM PDT
예수소망교회(담임 박대웅 목사)가 지난 18일(주일) 새성전 감사 및 임직예배를 드렸다. 이날 행사는 1부 예배, 2부 임직식, 3부 축하연의 순서로 진행됐다. 말씀을 전한 심수영 목사(애틀랜타새교회)는 금산교회의 조덕삼 장로와 이자익 목사의 미담을 통해 부르심에 따라 섬기기를 당부하며 “여러분들이 '왜 직분들 받았고, 무슨 힘으로 교회를 섬길 것인가?' 생각해보라. 여러분들이 하나님을 높이고 교회를 높이면, 하나님이 우리를 높이실 것이다”고 말했다. 또 심목사는 “직분을 주시고 감당할 힘을 주시는 분은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의 이름과 능력으로 하나님의 일을 감당하기를 기도한다”고 덧붙쳤다. 이어진 임직식에 앞서 신현찬 장로의 은퇴축하식이 있었다. 박대웅 목사는 “신현찬 장로는 예수소망교회에서 처음으로 안수받고 처음으로 은퇴하는 교인이다. 하나님과 교회를 높였던 분이다. 지난 10년간 새벽기도 자리를 지킨 것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신현찬 장로는 “담임 목사의 말씀을 듣고 신앙이 많이 성장해 감사하고 성도들에게도 감사드린다”고 화답했다.Jun 21, 2017 08:15 AM PDT
가수 션이 지금까지 기부한 약 45억에 대해 전혀 아깝지 않다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Jun 21, 2017 08:13 AM PDT
애틀랜타 아모스워십밴드(리더 노준엽 목사) "제3회예배 찬양예배"가 지난 17일(토) 리폼드대학교 채플실에서 열렸다. 노준엽 목사가 이끄는 아모스 워십밴드는 리드보컬 박혜은, 드럼 케빈 전, 키보드 장현주,지니 전, 베이스기타 박상진, 일렉트릭기타 이상집 씨 등으로 구성돼 있다.Jun 21, 2017 08:09 AM PDT
배우 이아린이 1,200여명의 학생들이 참석한 이대부속고등학교 대강당에서 열린 채플시간에 비전특강을 전했다.Jun 21, 2017 07:37 AM PDT
영국 브리스톨 임마누엘시티센터의 목사이자 ‘실행하기’의 편집팀원인 에드 쇼가 “당신은 어떻게 성관계 없이 살 수 있나요?”라는 글을 최근 한 인터넷 매체에 게재했다. 그는 미국 개혁교회들의 네트워크로서 돈 카슨과 팀 켈러 등이 주도하는 복음연합(The Gospel Coalition) 홈페이지에 게재한 이 글에서 “우리의 사회는 성관계 없이 사람의 생명이 시작되는 것을 가능하게 만들었고, 그것은 인간의 삶을 성관계를 즐기는 것 없이 이해하는 것을 불가능하게 만들었다”고 서두를 열었다. 그는 또 성관계를 하지 않는 삶을 대단히 불행하고 심지어 우습다고 여기는 풍조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그는 “슬프게도, 교회도 그 교회를 둘러싼 사회처럼 성에 사로잡혀가고 있다”며 “세상이 거의 모든 상황에서 성을 우상화하는 것처럼 교회도 종종 그것을 결혼과 함께 우상화하고 있다”고 했다. 그는 “어떤 신자들은 성관계를 갖기 위해 20대 초반에 성급하게 결혼한다. 그들은 지금 거의 욕망 때문에 평생을 두고 다른 한 사람과 서약한 것”이라며 “빠른 결혼은 성적인 유혹에 맞서 투쟁하는 기독교인들에게 만병통치약처럼 됐다”고 지적했다. 그는 그러나 “우리는 순결의 유익에 대해 강조해야 한다”며 “성경은 순결에 대해 더할 나위 없이 긍정적이다. 성경의 중심 인물이자 인류 역사에서 유일하게 완전한 인간이셨던 예수님도, 사도 바울도 독신이었다”고 했다. 그는 “사랑은 그저 성관계에 의해 소통되는 것이 아니”라며 자신은 독신으로서 누구와도 성관계를 하지 않지만, 종종 자신의 결혼한 친구들보다 더 많은 사람들과 훌륭한 인간관계를 즐긴다고 했다.Jun 21, 2017 07:16 AM PDT
뉴욕성결교회 3대 담임으로 이기응 목사가 부임했다. 뉴욕성결교회는 ‘창립 제41주년 기념예배 및 제3대 이기응 담임목사 취임예식’을 18일 오후5시 뉴욕성결교회에서 미주 성결교단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이기응 목사는 서울신학대학교와 아세아연합신대원에서 M.Div와 Th.M. 과정을 마쳤다. 충서제일지방회 영목교회와 서울동지방회 샘물교회, 서울강동지방회 신광교회에서 담임목사로 섬겼다. 2012년 서울강동지방회장을 역임했고,기독교대한성결교회 총회 유지재단 감사를 역임했다. 가족으로는 아내 김미정 사모 사이에 이강원, 이희원 두 자녀를 두고 있다. 제1부 교회창립 기념예배는 이용우 목사(치리목사)의 인도로 이현수 장로(중앙지방회 부회장) 기도, 류태우 목사(중앙지방회장) 설교 등의 순서로 드렸으며 제2부 이기웅 담임목사 취임예식은 박찬순 목사(중앙지방회 중부감찰장) 인도로 장승기 목사(중앙지방회 북부감찰장) 기도, 박승희 장로(청빙위원장), 서약, 치리권 부여, 취임패 전달, 장석진 목사(원로목사) 축복기도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Jun 21, 2017 05:45 AM PDT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최성은 목사가 한국 1만 5천여 명의 기독 장병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올해 6.25 상기 기독장병 구국성회 강사로 나서 한국 교회와 세계 복음화를 위해 메세지를 전한다. 오는 22일(목)부터 24일(토)까지 오산리금식기도원에서 진행되는 기독장병 구국성회는 국군종목사단(단장 이정우 목사)과 한국기독군인연합회(회장 장준규 육군대장)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구국기도회로 전군(육군, 해군, 공군, 해병대)에서 장병 1만 5천 여명이 참가해 2박 3일간 나라와 민족을 위해 뜨겁게 기도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1990년부터 매년 6월 25일을 전후해 열리는 구국성회는 처음엔 기독 장교들만 모이는 소규모 기도회였으나 일반 사병들로 그 범위를 넓히면서 지금은 전군(全軍)적 행사가 됐다. 특별히 구국성회에 참석하는 기독장병들은 대부분 군종병들로 병영 내 전도, 예배인도, 간부자녀 주일학교, 새신자 인솔, 자살사고 방지 등 병영 내 복음 전파에 핵심 역할을 감당하고 있어, 군선교 연합회 행사 중 구국 성회를 가장 중요한 행사로 진행되고 있다.Jun 21, 2017 05:09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