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을 방문했던 미국인 대학생 오토 웜비어(Otto Warmbier·22)가 혼수 상태로 미국에 도착한 지 6일 만에 사망하자 국제 사회의 비난 여론이 높아지고 있다. Jun 26, 2017 06:38 AM PDT
'2017 서울 조나단 에드워즈 컨퍼런스'가 26일 서울 신반포중앙교회(담임 김지훈 목사)에서 '종교개혁 500, 에드워즈, 복음'이라는 주제로 1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Jun 26, 2017 06:36 AM PDT
이미 역사적으로 위대한 기독교 신학자들이 수없이 변증해 왔지만, 신정론은 여전히 많은 이들을 힘들게 하는 주제 중 하나다. 혁신적인 신학자이자 교회 지도자인 팀 켈러 목사(미국 리디머장로교회)가 최근 처치리더스닷컴에 ‘팀 켈러가 답한다: 악은 어디에서 오는가?’라는 글을 게재해 이 문제에 대해 솔직한 변증을 했다. 처치리더스닷컴은 “‘악은 어디서 오는가?’, 여전히 많은 회의론자들과 아마도 기독교인들 사이에서도 이런 질문을 갖고 있다는 것은 충격”이라며 “그렇다. 우리는 성경에서 어떻게 인간의 타락이 발생했는지 볼 수 있다(창 3). 하지만 어떻게 그 순간이 가능했는가? 다른 말로, 만약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선하게 지으셨다면, 어떻게 그 동산에서 그 슬픈 순간이 있기 ‘전에’ 교단의 가능성이 존재할 수 있었는가?”라는 질문을 던졌다. 그러면서 이 가시 돋힌 질문에 팀 켈러가 답한다고 했다. 팀 켈러는 이 신학적 딜레마에 대해 이원론적 접근을 채택하는 것에 대해 주의하라며, 이는 선과 악은 언제나 존재한다고 주장하며 희망 없는 세계관을 창조한다고 했다. 그는 “대신에, 우리는 기독교인들로서 반드시 겸손하게 ‘악의 시작은 불가사의’라는 점을 고백해야 한다”며 “이 질문은 기독교 신학 지형의 하얀 점과도 같고, 이는 여기에 완벽하고 정확한 답은 없다는 의미”라고 했다. 그는 “기독교만 그런 것이 아니다. 모든 세계관이, 만약 그 지지자들이 정직하다면, 불가사의한 점들을 갖고 있다”며 “어떤 종교도 모든 철학적·신학적 긴장에 대해 답하진 못한다”고 했다. 그는 악은 환각에 불과하다거나 정복될 수 없는 존재라고 말하는 것은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했다. 왜냐하면 그것은 인간의 마음에 깊이 뿌리내린 정의와 희망에 대한 현실적 필요를 무시하기 때문이다. 그는 “만약 악이 정말 존재하지 않는다면 왜 선한 이들이 탄압받는가? 만약 악이 정복될 수 없는 존재라면 왜 세상은 파멸되지 않고 있는가?”라며 “이것은 아마도 가장 불편하겠지만, 악이 어디서 오느냐에 대한 최선의 답변일 것”이라고 했다. 그는 “하나님께서 당신의 입을 닫으실 때, 나는 내 입을 여는 것을 두려워해야 한다”고 했다.Jun 26, 2017 06:31 AM PDT
이미 역사적으로 위대한 기독교 신학자들이 수없이 변증해 왔지만, 신정론은 여전히 많은 이들을 힘들게 하는 주제 중 하나다. 혁신적인 신학자이자 교회 지도자인 팀 켈러 목사(미국 리디머장로교회)가 최근 처치리더스닷컴에 '팀 켈러가 답한다: 악은 어디에서 오는가?'라는 글을 게재해 이 문제에 대해 솔직한 변증을 했다.Jun 25, 2017 11:55 PM PDT
반동성애기독시민연대(대표 주요셉 목사, 이하 반동연)가 총신대학교(총장 김영우) 내 동성애자 동아리로 알려진 '깡총깡총'을 향해 "다른 학교로 전학을 가라"고 호소했다.Jun 25, 2017 11:24 PM PDT
대법원 2부(주심 조희대 대법관)가 종교적 이유로 병역을 거부해 재판에 넘겨진 여호와의 증인 신자 신모(22) 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고 25일 밝혔다.Jun 25, 2017 11:08 PM PDT
백석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조직신학을 가르치는 유태화 교수 예배에 대해 제언한 글이 SNS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Jun 25, 2017 10:59 PM PDT
CCM 가수이자 배우 김정화 씨의 남편인 유은성 씨가 26일 희소식을 전해왔다.Jun 25, 2017 10:33 PM PDT
페이스북 그룹 [생각하는 기독교]에서 제작한 영상 두 편이 SNS상에서 큰 지지를 얻고 있다. 생각하는 기독교는 한국 큰나무교회(담임 박명룡 목사)에서 운영하는 미디어 선교단체이다.Jun 25, 2017 03:36 PM PDT
지구촌교회(담임 진재혁 목사)가 22일 분당채플에서 'GPS 2017 목회자 리더십 콘퍼런스'를 개최한 가운데, 주제강연자로 나선 진재혁 목사가 "우리 시대 회복되어야 할 성경적 리더십"에 대해 강연을 전해 참석자들의 공감을 불러 일으켰다.Jun 25, 2017 03:28 PM PDT
온 마음을 다해 배우자를 사랑하는 것은 멋진 일이다. 남편은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신 것처럼 아내를 사랑하라는 명을 받았다.(엡 5:25) 아내는 교회가 그리스도께 복종하는 것처럼(엡 5:24) 남편에게 복종하도록 명령받는다Jun 25, 2017 03:13 PM PDT
두 여성으로부터 자신과 관계된 남자에 대해 듣게 되었다. 두 경우 모두 남자의 마음을 알 수 없다는 하소연이었다. 아직 본격적으로 사귀는 것은 아니지만, 뭔가 반응이 있어야 계속 하든지 멈추든지 할 것 아니냐는 이야기다.Jun 25, 2017 03:07 PM PDT
뉴저지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종국 목사)가 주최하는 2017 호산나복음화대회가 23일부터 25일까지 한소망교회에서 진행 중인 가운데 대회 이튿날인 24일 권준 목사가 1세대를 향한 강력한 메시지를 던졌다. 1.5세 목회자인 권준 목사는 전형적인 고령화된 교회였던 시애틀형제교회 부임 후 현재까지 끊임없는 변화를 외치며 다양한 세대가 함께 동행하는 현재의 교회로 이끌었다. 권준 목사는 이튿날 집회에서 정체된 이민교회의 부흥은 1세대들의 철저한 회개에서 시작된다고 강조해 주목된다. 권준 목사는 이날 ‘사랑으로 하나되자’(계2:1-5)는 제목의 말씀에서 “이민교회에서 자녀들이 교회를 많이 떠나는 안타까운 상황들을 많이 보게 되는데 1세대들의 회개로부터 교회부흥이 시작된다”면서 “오래되고 고령화된 교회들에서 1세대들이 회개하고 사랑의 관계를 회복할 때 교회 부흥의 기초가 다시 쌓이기 시작했다”고 말했다.Jun 25, 2017 08:50 AM PDT
사람이 억울한 일을 당하거나 괴로울 때, 그러나 그것을 당장 어떻게 반전시키기가 어려울 때 흔히 쓰는 방법은 미래에 기대와 희망을 거는 것이다. 내가 지금은 이러고 있지만 반드시 역전시켜 이 상황을 극복해 보리라는 생각이다.Jun 24, 2017 10:55 PM PDT
베뢰아 귀신론은 성락교회 김기동 목사에 의해 시작되 가르침입니다. 김 목사는 1972년 12명을 중심으로 자신이 깨달은 성경을 가르치기 시작했는데, 이 모임이 후에 베뢰아 아카데미가 되었습니다.Jun 24, 2017 10:10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