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호진 박사(미얀마개혁장로교신학교 학장)가 최근 '빌리 그래함의 반공 메시지가 한국을 구했다'는 제목으로 '미래한국'에 기고한 글에서, 기독교적 관점에서 6.25 한국전쟁의 의미를 고찰했다.Jun 22, 2017 06:14 PM PDT
최근 문정인 통일외교안보 특보가 최근 미국 방문 중 한미동맹을 저해할 만한 발언을 이어가면서 논란의 중심에 선 가운데 과거 이슬람교를 믿었던 종교적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Jun 22, 2017 01:35 PM PDT
칭의 유보에 대한 두려움이 현재의 의(義)를 종말 때까지 성공적으로 유지시켜 줄 것이라는 유보칭의자들의 막연한 추정은, 심리학적으로도 영적으로도 근거가 희박하다는 사실입니다.Jun 22, 2017 12:57 PM PDT
교회의 성장은 성배와 같다. 대부분의 목회자들과 교인들은 더 많은 이들이 교회에 오길 원하고 또 남아지길 원한다. 사람들이 개종하는 모습을 지켜보는 것을 행복해한다.Jun 22, 2017 12:48 PM PDT
실패가 끝이 아니고 포기하는 것이 끝이다.Jun 22, 2017 12:43 PM PDT
국내 주요 신학대학교 학생들로 구성된 '신학생시국연석회의'가 22일 오후 서울 광화문 감리교본부 앞에서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 연합기도회를 가진 후 각 교단 총회본부가 있는 한국기독교연합회관 앞까지 행진했다.Jun 22, 2017 12:39 PM PDT
부활하신 예수님은 베드로가 훗날 십자가에 처형될 것이고 그러한 죽음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된다고 말씀하신다. 주님께서 그런 일이 어쩌면 있을 수 있겠다고 추측하시는 게 아니다. 베드로의 죽음에 대한 예언을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21:18)라는 반복강조 어구로 시작하시면서 앞으로 베드로에게 벌어질 일의 확실성을 담보하신다.Jun 22, 2017 11:09 AM PDT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긴다”고 합니다. 저는 그것이 한 인생을 살다간 흔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랑하는 이를 먼저 보내고 나면 그 자리가 한없이 허전한 이유도 고인이 남기고 간 흔적 때문입니다. 먼저 간 성도들을 생각하면 저는 지금도 그분들의 흔적이 느껴져 마냥 그립습니다.Jun 22, 2017 11:00 AM PDT
가나를 떠나 20여 리를 서남쪽으로 언덕길을 올라가면 둥근 분지 형태의 나사렛이 나온다. 마치 주발을 세워놓은 듯한 분지 아래에 옛날의 나사렛이 자리잡고 있다. 능선 쪽으로 현대적 마을들의 모습이 보인다. 지금 이곳에는 아랍 이스라엘 시민권자라 부르는 팔레스타인 사람들이 다수를 이루며 살고 있고, 동쪽 능선 쪽으로 유대인들이 신도시를 건설하여 살고 있다. 보통 팔레스타인 사람들이 사는 지역은 무슬림들이 중심이 된다. 하지만 나사렛은 수태고지 교회를 중심으로 한 로마 가톨릭 교인들이 중심이 되고, 무슬림, 개신교인, 그리스 정교회인들이 어우러져 살고 있다. 최근에는 수태고지 교회 남쪽 200m 떨어진 무슬림 선지자 무덤을 중심으로 커다란 규모의 모스크를 건립하려는 무슬림들과 기독교인들 사이에 큰 다툼이 있기도 하였다.Jun 22, 2017 10:56 AM PDT
아합 왕 때 그가 시돈의 공주를 아내로 맞이하면서부터 이스라엘의 비극은 시작되었습니다. 이스라엘 사람은 이스라엘 사람과 결혼을 했어야 했는데 그는 신앙이 이성 자율주의적 경향으로 제멋대로 믿었기 때문에 하나님의 정통성을 깨뜨리고 자기 마음대로 이방여인을 왕비로 맞이하게 된 것이 잘못이었습니다.Jun 22, 2017 10:46 AM PDT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성경 전권의 결론은 무엇일까? 사람마다, 상황마다 다르겠지만, 성경을 쓰신 하나님의 의도는 제대로 알고 읽어야 하지 않을까? 김권수 목사가 ‘하나님의 마음을 알아가는 성경 공부’를 시작한 계기다. 현재 풀러신학교에서 선교학 박사 과정 중에 있는 그는 평신도 시절부터 성경 자체에 관심이 많아 성경을 수십차례 정독하고 여러 통독 세미나에도 다녀봤다. 그리고 결론을 내렸다.Jun 22, 2017 10:36 AM PDT
미주성결교회 남가주교역자회(회장 김회창 목사) 가족수련회가 엘에이동지방회, 엘에이지방회, 남서부지방회는 물론, 북가주지방회까지 참석한 가운데 벤추라 하버에 위치한 포포인트 리조트에서 열렸다.Jun 22, 2017 10:23 AM PDT
나성제일교회(담임 김문수 목사)가 창립 50주년을 기념하는 음악회를 지난 18일 주일 저녁에 본당에서 열었다. 이 행사를 준비한 이상영 단장은 “부족하지만 최선을 다해 열심히 연습했다. 전 교인이 하나되는 뜻깊은 음악회가 되길 바란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개회기도에서 김문수 목사는 “삶에 지친 분들, 쉼과 안식이 필요한 분들이 찬양 가운데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길 원한다”고 기도했다.Jun 22, 2017 10:22 AM PDT
올림픽장로교회가 창립 25주년을 기념하며 감사예배를 18일에 드렸다. 최근 이전한 3020 Wilshire Bl. 예배당은 교인들과 축하객들로 가득차서 자리가 부족할 지경이었다. 사회는 이 교회를 개척한 1세대인 정장수 담임목사가 맡았고 기도는 동사목사인 젊은 차세대 권태산 목사가 맡았다. 설교는 캐나다서부장로교회 박헌승 목사가 “더 좋은 교회(삿1:1-3)”란 제목으로 전했다.Jun 22, 2017 10:17 AM PDT
미주기독한의사협회(회장 정종오)는 지난 11일 오후 5시부터 10시까지 소망장로교회에서 열린 6월 정기예배 모임에서 아프리카 부룬디의 신인환 선교사로부터 한센인 의료치료 선교보고를 들었다.Jun 22, 2017 10:15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