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통자문회의 애틀랜타협의회(회장 김형률, 이하 민주평통)가 불우이웃을 돕기 위한 ‘2017 사랑의 1004포 캠페인’을 전개한다.Nov 30, 2017 06:04 PM PST
조지아주한인침례교회협의회(회장 유대준 목사) 신임회장에 권석균 목사(애틀랜타지구촌교회)가 선출됐다. 지난 14일(화) 한비전교회(이요셉 목사)에서 열린 28차 정기총회에서 권 목사는 단독으로 추천돼 만장일치로 선출됐다. 부회장으로는 이종만 목사(어거스타한인교회), 총무로는 나기수 목사(참아름다운교회)가 선출됐다.Nov 30, 2017 06:00 PM PST
2018년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이하 교협)를 이끌 신임 회장에 김성구 목사(빛과소금교회)가 선출됐다. 지난 28일(화) 오전 11시, 빛과 소금교회에서 열린 교협 정기총회에서 지난 1년간 부회장으로 수고해 온 김성구 목사가 신임 회장으로 선출된 것. 김성구 신임회장은 “부족한 것 많지만 열심히 하겠다. 기존 교회들과 협력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 새로운 회원교회 가입을 위해 홍보하고 설득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Nov 30, 2017 05:54 PM PST
나성한미교회(담임 신용환 목사)가 엘몬테 지역 히스패닉 주민들을 초청해 Thanksgiving과 문화나눔축제를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행사인 “러브 엘몬테(Love El monte)”가 26회째를 맞았다.Nov 30, 2017 12:57 PM PST
지난 25일 오전 9시에 창대장로교회(이춘준 목사)와 사랑나눔선교회가 샌버나디노공원에서 소외된 이웃과 노숙자, 어린이들에게 200개의 슬리핑 백과 음식, 커피를 나눴다.Nov 30, 2017 12:49 PM PST
남가주 새소망교회(김성원 목사)에 경사가 겹쳤다. 하나님께서 기적적으로 새 성전을 허락하셨고, 김성원 목사를 담임목사로 위임했고, 교회를 섬길 귀한 일꾼이 세워졌다. 26일 오후 4시 새 성전 본당에서 열린 이날 행사는 1부 감사예배, 2부 입당식, 3부 담임목사 위임식, 4부 임직식 순으로 진행됐다.Nov 30, 2017 12:49 PM PST
아름다운교회(고승희 목사)가 주최해 가족과 친지들과 추수감사절을 보내지 못하는 선교사들을 위로하고 격려하는 ‘선교사 위로 추수감사절 예배’가 올해로 22번째를 맞았다Nov 30, 2017 12:48 PM PST
올해로 개교 19주년을 맞이한 새언약초중고등학교(NCA)가 올해도 특별한 추수감사절 예배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17일 학교 강당에서 열린 추수감사절 페스티벌에는 350여 명의 재학생과 학부모, 친지들이 함께 했다.Nov 30, 2017 10:41 AM PST
은혜로교회(김경환 목사) 남녀중창단이 찬양 콘서트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은혜로 남녀중창단(지휘자 이병민, 박주자 박선영)은 창단 1년이 채 안됐지만 수준 높은 공연으로 청중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으며 감동을 선사했다.Nov 30, 2017 10:40 AM PST
만남의교회(이정현 담임목사)가 지난 19일 오전 10시 본당에서 이웃들을 초청해 추수감사특별예배를 드렸다. 이날 행사는 1부 감사예배와 2부 오감(感)축제로 이어졌다.Nov 30, 2017 10:39 AM PST
구세군나성교회(담임 이주철 사관)가 최근 엘에이 제77지구 경찰서와 함께 사우스 LA 지역의 이웃들에게 사랑의 음식을 나누었다. 한편, 나성교회는 지난 17일부터 한인타운 일대에서 자선냄비 모금을 시작해 12월 23일까지 계속한다.Nov 30, 2017 10:29 AM PST
주님의영광교회(신승훈 목사)가 지난 18일 저녁 기도회를 끝으로 21일간 미라클 블레싱 기도회를 마쳤다. 교회 측은 “매일 600여 명, 총 1만 2천여 명의 성도들이 참석한 ‘미라클 블레싱 21’ 기도회에서 수많은 성도들이 성령 충만함을 입고 기도의 능력과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체험했다”고 전했다.Nov 30, 2017 09:37 AM PST
미주장로회신학대학교가 미주 지역 한인 신학교 가운데 최초로 철학 박사(Ph.D.) 과정을 개설하게 됐다. 미주장신은 지난 11월 16일 ABHE(Association for Biblical Higher Education)로부터 Ph.D. in Contextual Studies 학위를 인가 받았다.Nov 30, 2017 09:32 AM PST
남가주한인목사회 제51차 정기총회가 11월 27일 회원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직예수선교교회에서 개최돼 수석부회장 샘 신 목사가 신임회장으로 인준받았다. 남가주목사회는 수석부회장이 공천위원회의 추천을 받으면 차기 회장직을 승계하게 된다.Nov 30, 2017 09:28 AM PST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 남가주한인목사회에 이어 오렌지카운티기독교교회협의회까지 올 회기 수석부회장이 없는 사태가 발생했다. 남가주교협은 수석부회장 출마자가 아예 없었고 남가주목사회는 1명이 출마했지만 정관이 규정하는 자격에 미달됐으며 OC교협은 공천받은 후보자가 사퇴했다.Nov 30, 2017 09:27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