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 기독일보가 창간 14주년을 맞이해 감사예배를 드리고 후원이사를 위촉했다. 2월 5일 오전 10시 30분 LA 한인타운의 제이제이그랜드호텔에서 드린 예배에는 100여 명의 교계 지도자들이 참석해 기독일보의 사역을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축복했다. 예배는 박성호 목사(ANC 온누리교회 총괄목사)의 사회로 시작돼 개회찬송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을 부른 후, 정우성 목사(편집고문, 남가주광염교회)가 대표기도를 했다. 정 목사는 "기독일보가 절망에 빠진 이들이 소망을 얻는 신문이 되고, 하나님 앞에 섬김과 사랑으로 열매맺기를 간구한다"며 기도했다. 이어 김용식 장로(남가주장로협의회 회장)가 에베소서 1장 16절부터 23절까지 봉독하고 목사장로부부찬양단이 <그때 그 무리들이>와 <구원열차>를 특송했다.Feb 05, 2018 11:20 PM PST
북한에 장기간 억류됐다 미국으로 송환된 지 6일만에 숨진 미국인 대학생 오토 웜비어의 부친이 오는 9일 열리는 평창 동계올림피 개회식에 참석할 예정이다.Feb 05, 2018 10:57 PM PST
롭 벨 목사의 다큐멘터리가 오는 3월 1일 공개될 예정이다. 앤드류 모건이 감독을 맡은 'The Heretic'(이단자)이라는 제목의 이 다큐멘터리는 아마존과 아이튠스를 통해 볼 수 있다.Feb 05, 2018 10:51 PM PST
미국 대통령의 장녀 이방카가 평창 동계올림픽 폐막식에 참석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Feb 05, 2018 10:43 PM PST
한국을 찾은 무슬림 관광객이 이용할 '이동식 기도실'이 평창동계올림픽이 열리는 강원도에 처음 선보인다고 조선일보가 얼마 전 보도했다.Feb 05, 2018 10:36 PM PST
한국교회 차원에서 '다음 세대'에 대한 위기감이 조성되는 가운데, 청년 몇 명이 시위를 한다는 이유로 청년부 예배 자체를 없애버린 교회가 있어 논란이 일고 있다.Feb 04, 2018 10:23 PM PST
영락교회가 4일 오후 공동의회를 갖고 이철신 담임목사의 원로목사 추대를 결의했다.Feb 04, 2018 10:01 PM PST
필리핀은 일찍부터 서구 문명을 받아들여, 1960년대까지 '아시아의 용'으로 인정받을 정도로 경제적으로 발전하였기에 한국에 군사·경제적 원조를 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의 필리핀은 경제적으로도 사회적으로도 낙후하여, 부패지수가 아시아에서 가장 높을 정도입니다. Feb 04, 2018 04:11 PM PST
최근 한 여검사의 고발로 모 전직 검사의 어중간한 세례 간증과 교회의 변명이 비판을 받고 있다. 지난 130년 간의 한국교회사를 세례라는 관점으로 거칠게 간단히 살펴보자.Feb 04, 2018 04:09 PM PST
드라마 <화유기>에 반영된 <서유기>의 카니발리즘(cannibalism), 즉 식인에 대한 신화적 인식은 흡혈(hematophagy) 모티프를 동반하고 있다. <화유기>는 그 설정의 기원인 <서유기>와 달리, 요괴들이 삼장 진선미의 '살을 먹는 것'에만 집착하지 않고, 그녀의 '피를 맛보는' 것에도 광적인 관심을 보인다. 실제로 작중 환혼시(還魂屍: 혼이 돌아온 시체, 서양식으로 말하면 좀비)로 등장하는 좀비 소녀 진부자(이세영 분)는 원래 죽은 시체이지만, 우연하게 삼장인 진선미의 피를 받아 부활한 것으로 소개된다. Feb 04, 2018 04:08 PM PST
좋은 뜻에서 시작한 사역이 '사업'으로 변질된 교회가 적지 않다. 문화선교연구원(원장 백광훈 교수)에서 '너무 일이 많은 교회의 7가지 특징'이라는 주제의 칼럼을 게시했다. 많은 교회는 나름대로 너무 바쁘다. 성도를 지치게 하는 활동, 프로그램, 행사, 예배가 너무나 많다. 여기서 모순이 생긴다. 이런 교회의 활동 대부분은 그 성도와 지역에 도움이 되는 순수한 이유로 시작을 했다. 그러나 그 구성원들은 너무 바빠서 사람들과 의미 있는 결속을 도모할 시간이 없다. 이렇게 일이 많은 교회는 무능한(ineffective) 교회이다. 그러면 어떻게 이런 궁지에 빠지게 되었을까? 이유야 많지만, 7가지로 살펴보겠다.Feb 04, 2018 04:06 PM PST
JMS 정명석의 출소일이 2월 18일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현대종교는 '징역 10년형에 처한다'는 정명석의 2009년 2월 10일 2심 판결문을 토대로 이같이 계산했다. 2심 재판부가 주문에서 "원심판결 선고 전의 구금일수 174일을 위 형에 산입한다"고 했기 때문에, 원래 출소일 2018년 8월 12일에서(1심 선고일 2008년 8월 12일) 174일을 뺀 것이다. Feb 04, 2018 04:04 PM PST
종(species)은 현대생물학의 분류체계의 마지막 세분화된 단계로서 교배에 의해서 후손을 생산할 수 있는 최대집단으로 정의되곤 한다. 즉 종(species)간의 교배는 불가능하다는 것이다. 종은 크리스찬 생물학자였던 스웨덴의 린네 (Carl von Linne, 1707~1778)가 제시한 생물학적 분류체계인 계(kingdom), 문(phylum), Feb 04, 2018 04:03 PM PST
전에 다니던 여성잡지사 기자였던 여자 동료 하나가 남자들의 착각과 오버에 대해 '밥맛 없다'는 얘기를 하면서 했던 말이 있다. "하여튼 남자들은 3초만 쳐다보면 자기 좋아하는 줄 안다니까...!!"Feb 04, 2018 04:01 PM PST
2016년 4월의 어느 화창한 날, 인도네시아 자와티무르 주(East Java) 수라바야(Surabaya)에 위치한 모 교회에 폐쇄령이 내려졌다. 현지 종교국과 지역사회 지도자 총회는 종교 소수 집단에 엄격한 기준을 제시하고 있는 종교시설 허가 관련 법령을 들이밀며 해당 교회가 제대로 된 허가를 갖추지 못했다고 주장했다.Feb 03, 2018 11:01 P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