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애는 인간 이외 다른 동물에게도 광범위하게 나타나는 양상이고 실제로 곰, 고 릴라, 홍학, 올빼미, 연어, 갈매기 등을 비롯해 무려 1,500여 종의 동물이 동성애를 한다고 하는데 이 사실은 동성애가 자연의 보편적인 현상이라는 것을 보여주고 있지 않나요?Nov 05, 2017 03:43 PM PST
지난 10월 1일 라스베이거스 총기 참사 후 불과 한 달여 만에 다시 미국에서 수십 명의 사상자가 발생하는 총기사건이 벌어졌다. 특히 이번 사건은 주일예배를 드리던 교회에서 벌어져, 더 큰 충격을 주고 있다.Nov 05, 2017 03:37 PM PST
하나님의 입김을 불어주옵소서. 저의 마음과 생각과 뜻을 감독하여 살피게 하옵소서. 말씀을 믿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힘이 있습니다. 어떤 칼보다도 날카롭습니다. 사람의 마음을 꿰뚫어 영혼과 정신을 갈라놓고 마음속에 품은 생각과 속셈을 드러냅니다.Nov 04, 2017 10:26 PM PDT
이 세상에 문제가 없는 삶은 없습니다. 문제는 나쁜 것만이 아닙니다. 사실상 하나님의 결재를 받고 주어진 것에는 나쁜 것이 없습니다. 문제는 '나쁜 것'이 아니고 '나 쓴 것'일 뿐입니다. 살면서 내게 쓴 것도 있어야 쓰임 받은 인생이 됩니다. 문제는 인생의 보약입니다. 문제가 없으면 좋겠지만 문제가 없을 수는 없습니다Nov 04, 2017 10:11 PM PDT
서 박사는 최근 '아이에게 책을 읽어준다는 것'이라는 제목의 글을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렸다. 그는 다니엘 페낙의 에세이 '소설처럼'에 나오는 문구를 인용하면서 "책을 읽어주는 것은 선물과도 같다. 읽어주고 그저 기다리는 것이다. 호기심을 강요하기보다는 일깨워주어야 한다"고 했다. Nov 04, 2017 04:38 AM PDT
지난 1일 미국 복음주의 지도자들은 카이로 대통령 궁에서 처음으로 이집트 압델 파타 엘시시 대통령을 만났다. Nov 04, 2017 04:37 AM PDT
종교적으로 핍박을 당하는 교회들은 심각한 경제적 위기에 처할 수 있다. 콜롬비아 오픈도어는 이렇게 핍박당하는 크리스천들을 훈련시키고 힘을 줄 수 있는 프로젝트를 실행하고 있다. 콜롬비아의 복음주의 기독교도들을 향한 종교적 핍박은 특히 경제적인 면에서 나날이 확대되고 있다. 크리스천들의 삶에서뿐 아니라, 일터에서도 추방과 착취 그리고 지속적인 간섭 등이 자행되어지고 있다. 이렇게 핍박받는 교회들을 위해 종합적인 사역이 실시되고 있는데 이는 크리스천들이 직접 물건을 만들어 판매하도록 훈련시키는 자립 프로그램이다. 경제적 위기에 놓인 크리스천들이 사회 경제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돕는 이 프로젝트는 크리스천들이 생계를 꾸려갈 수 있도록 도울 뿐 아니라 다른 사람에게 복음을 전할 수 있는 통로가 되고 있다. 콜롬비아 초코 주의 빵 만드는 집Nov 04, 2017 04:35 AM PDT
콜로라도주 콜로라도 스프링스에 있는 '하트 투 하트 카운셀링 센터(Heart to Heart Counseling Center)'의 대표인 덕 웨이스(Doug Weiss)는 4일 기독교 매체 카리스마 뉴스 기고글에서 기독교인 남성들이 자신의 성중독에 대해 믿고 있는 최대의 거짓말은 "그건 다른 사람에게 상처를 주는 건 아냐"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것보다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과 자신의 마음에서 더 멀어질 수 있는 것은 없다고 지적했다.Nov 04, 2017 04:34 AM PDT
미국 ABC 방송이 자사의 한 프로그램에서 진행자가 예수님을 뜻하는 '지저스' (Jesus)를 언급할 때마다 일명 '삐 처리'를 해서 시청자들의 비난에 휩싸였다. Nov 04, 2017 04:33 AM PDT
론 에드먼슨 목사는 최근 처치리더스닷컴에 '지금까지 관찰한 가장 위험한 교회 문화 6가지'라는 제목으로 글을 게재했다. 다음은 그 주요 내용. 모든 교회에는 자체 문화가 있다. 십년 넘게 교회와 협의 및 협력하면서 다양한 교회 문화를 보게 되었다. 건강한 교회가 있는가 하면, 그렇지 않은 교회들도 있었다.Nov 04, 2017 04:32 AM PDT
미국에서 유학 중인 배우 신애라가 최근 산호세에 위치한 임마누엘 장로교회에서 간증을 나눴다. 신애라는 "간증을 할만한 드라마틱한 반전 같은 이야기는 없지만 제가 생각하는 간증은 하나님을 만나고 그 인생에 개입하셔서 그 사람을 변화시켜서 하나님께서 주인되어 가시는 과정과 삶의 이야기가 간증이라고 생각한다"면서 간증의 문을 열었다. Nov 04, 2017 04:30 AM PDT
깊어가는 가을 밤을 수 놓을 '제4회 애틀랜타 맨즈 앙상블 정기연주회'가 이번 주말 4~5일 오후 6시 쟌스크릭한인교회에서 열린다. 이번 연주회는 4일 '가곡과 아리아의 밤'과 5일 '찬양의 밤'으로 진행 돼 그 어느 때보다 풍성하고 다양한 수준 높은 무대가 기대되고 있다. 4일, '가곡과 아리아의 밤'은 소프라노 전주원, 김세연, 테너 박근원, 바리톤 한기창 등이 출연해 개성 넘치는 목소리와 무대로 청중들을 사로 잡는다. 5일, '찬양의 밤'은 애틀랜타 맨즈 앙상블이 한층 더 깊고 웅장해 진 목소리로 기존의 익숙한 찬양곡들과 성가합창곡들을 연주한다.Nov 03, 2017 07:14 PM PDT
무슬림이 99%를 차지하는 이슬람 국가 튀니지에 이슬람으로부터 기독교로 개종하는 개종자들이 늘어나고 있다고 국제 기독교 박해 감시단체 오픈도어선교회USA가 지난달 30일 밝혔다. 튀니지인들이 인터넷과 TV를 통해 복음을 접할 수 있게 되면서 일어나고 있는 일이다.Nov 03, 2017 02:27 PM PDT
미국인 10명 중 7명은 크리스천 베이커에게 종교적 신념에 위배되는 동성결혼 케이크 제작을 강요하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교회에 동성결혼식 주례를 강요하지 말아야 한다는 답변은 정치 성향과 종교 유무에 관계 없이 70%~90%에 달했다. 성소수자의 인권도 중요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종교자유는 존중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점점 커지고 있는 셈이다.Nov 03, 2017 12:54 PM PDT
재미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남가주 총동문회 정기총회가 지난 10월 30일 오전 11시 영생교회(김해성 목사)에서 열렸다. 1부 예배에서는 표세흥 목사의 사회, 최순길 목사의 기도, 윤태근 회장의 설교 후 김해성 증경회장이 축도했다. 이어진 2부 총회에서는 수석부회장 표세흥 목사가 신임 회장으로 인준 되었다. Nov 03, 2017 09:49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