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생활은 문화입니다. 수백 가지가 넘는 김치, 수많은 종류의 젓갈, 다양한 떡과 전, 그리고 육류와 마른 생선은 어려서부터 우리의 삶의 일부를 이루는 것입니다. 고향을 떠나거나 타국에서 생활을 하게 되는 경우, 늘 먹던 고국의 음식이 그리워지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사람의 생리입니다. 병마로 허약하여진 한국 선교사님에게 “한국 음식을 마음껏 먹고 쉬게 하는 것만큼 좋은 치료의 방법도 없다”고 선교의 오랜 경험을 가진 사역자가 말합니다.Feb 08, 2018 09:51 AM PST
예배회복운동 나이스크(Nyskc World Mission)가 창립 25주년을 맞이했다. 1993년부터 교회의 회복은 눈에 보이는 성장이 아닌 예배의 회복임을 주창하며 최고센 대표회장이 시작한 이 운동은 “예배가 회복되면 교회가 살고, 나라와 가정이 산다”는 슬로건 아래 지난 25년 동안 미국 전역을 넘어 유럽, 아시아,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등 세계로 확대됐다.Feb 08, 2018 09:45 AM PST
남가주 샬롬교회(담임 김준식 목사)에서는 한국을 대표하는 찬양 사역자 박종호 장로를 초청하여 2월 23일(금) 저녁 7시 30분에 특별 찬양집회를 갖는다.Feb 08, 2018 09:37 AM PST
다리가 불편한 어느 여대생이 있었습니다. 그 학생은 한쪽 다리가 다른 쪽 다리보다 짧았습니다. 정도가 심해서 목발이 필요한 장애인이었습니다. 그 여대생이 다니는 학교는 산중턱에 위치해 있었고, 그 학교에는 가파른 계단이 유난히 많았습니다. 한 계단 한 계단 목발을 짚고 올라가고 내려가야 하는 그녀의 등하교는 결코 만만치 않았습니다. 물론 일상의 삶도 쉽지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여학생의 얼굴은 언제나 밝았습니다. 늘 행복한 표정으로 사람과 상황을 대하는 것이었습니다.Feb 08, 2018 09:35 AM PST
한국 경기도 용인에 소재한 칼빈대학교 관계자들이 미주를 방문해 캘리포니아 프라비던스 크리스천 칼리지, 캔사스 센트럴침례신학교, 텍사스 그레이스신학교와 MOU를 맺었다. 이번 방문에는 김진웅 이사장, 김근수 총장 대행, 한귀란 국제협력처장, 김태성 대외협력처장, 김삼열 교수 등이 동행했다.Feb 08, 2018 09:27 AM PST
오렌지카운티장로협의회 회장, 이사장 이취임감사예배가 지난 2월 4일 주일 오후 4시에 참빛장로교회에서 열렸다. 이날 예배는 총무 강신욱 장로의 사회로 시작돼 김경섭 목사(OC영락교회)가 기도하고 노창수 목사(남가주사랑의교회)가 “은혜로 사는 청지기”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노 목사는 “하나님께서 나를 불러주셨다는 자부심을 갖고 충성하는 청지기가 되라”고 권면했다.Feb 08, 2018 09:27 AM PST
전 세계로 나아가 ‘교육’을 통해 복음을 전할 교육선교사를 동원하기 위한 2018 세계교육선교대회가 2월 1일부터 3일까지 풀러신학교와 나성영락교회에서 열렸다. 풀러신학교에서 열린 컨퍼런스에는 정원이 300명이었으나 380여 명이 등록하면서 교육 선교에 대한 교계의 관심을 확인시켜 주었다.Feb 08, 2018 09:26 AM PST
갈릴리선교교회(한천영 목사)에서 지난 2월 2일부터 4일까지 올랜도비전교회 김인기 목사(가정교회사역원 미주대표)를 초청해 부흥집회를 개최했다. 가정교회 시스템을 도입해 불신자 전도에 적극 나서온 갈릴리교회는 이번 집회를 이란 주제 아래 열었다.Feb 08, 2018 09:22 AM PST
나성순복음교회가 창립 44주년을 맞이해 지난 2월 2일 금요일 오후 감사예배를 드리며 장로, 안수집사, 권사 등 15명의 직분자를 세웠다. 예배에서는 진유철 목사(나성순복음교회 담임)가 설교했으며 유건형 목사(순복음북미총회 OC지방회장), 이상호 목사(리버사이드주님의기쁨교회)가 축사와 권면을 전했다. 임직 예식은 임현철 목사(LA지방회장)가 인도했고 축도는 이영규 목사(증경총회장)가 했다.Feb 08, 2018 09:21 AM PST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유만석 목사)에서 8일 'SBS 서울방송이 언제부터 기독교방송이 된 것인가?'라는 제목의 논평을 발표했다.Feb 08, 2018 08:42 AM PST
영혼을 울리는 색소포니스트 심상종 교수의 찬양 간증 콘서트가 오는 14일(수) 오후 7시 30분 훼드럴웨이 선교교회(담임 박연담 목사)에서 열린다.Feb 08, 2018 05:14 AM PST
존 박(John Park)집사가 말하는 미국 장례문화란 무엇인가? 그는 Dignity Memorial 장례회사에서 페밀리 서비스 어드바이저(Family Service Advisor)일하고 있다. 이 회사는 전세계적인규모를 자랑하는 굴지의 장례회사이다. 미국전역에 약 2000여곳 이상의 매장지를 보유하고 있으며, 위싱턴주 안에도 약 20여군데 이상의 장지를 보유하고 있다.Feb 08, 2018 05:04 AM PST
종교적 신념에 따라 동성커플을 위한 웨딩케이크 제작을 거부한 제과점 주인의 결정은 '표현의 자유'에 해당한다는 미국 법원의 판결이 나왔다. 7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컨 카운티 법원의 데이비드 램프 판사가 전날 판결에서 "제과점 주인에게 동성커플을 위해 웨딩케이크를 만들라고 강요하는 것은 표현의 자유 침해에 해당할 수 있다"고 판시했다며 이같이 보도했다. 램프 판사는 이어 "웨딩케이크는 단순한 케이크가 아니"라며 "이는 전통적으로 결혼 축하의 중심 매개물로 사용되는 일종의 예술적 표현"이라고 강조했다.Feb 08, 2018 03:55 AM PST
최근 국내 교계는 다양한 신비주의가 만연하고 있다. 과연 바른 신앙의 흐름이라고 할 수 있을까? 새로운 신앙 사조가 나타나면 반드시 그 흐름에 대한 평가가 필요함을 잊지 말아야 한다. 특별히 기독교 역사는 참기독교와 유사 기독교 사이의 투쟁사다. 따라서 낯선 경향이 교회 안에 갑자기 나타나기 시작하면 성령의 인도하심인지 그 진위를 분별하고 성경적 평가가 필요하게 된다. Feb 08, 2018 03:53 AM PST
7일 오전 총신대학교 사당캠퍼스 종합관에서 진행된 2017학년도 총신대 대학 및 대학원 학위수여식이 최근 사태로 인해 어수선한 가운데 진행됐다.Feb 07, 2018 05:19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