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교회(담임 정삼지 목사)가 6백여명의 성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5일 '창립 29주년 기념 및 새 성전 입당예배'를 드렸다.Nov 11, 2017 12:51 PM PST
하나님의 지시로 두 사람을 잔인하게 살해했다고 주장한 살인범이 정신 이상을 이유로 무죄 선고를 받았다.Nov 11, 2017 08:35 AM PST
서북미 남침례교 주총회(Northwest Baptist Convention Annual Meeting)가 '블레싱'(Blessing) 이란 주제로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오레곤 주 유진에서 열렸다. 서북미 남침례교 주총회는 워싱턴과 오레곤 주 등 서북미 지역 약 470여개의 남침례교회가 한 자리에 모이는 자리로 특별히 올해는 70회를 맞아 더욱 의미를 더했다. 이번 서북미 침례교 주총회 강사로는 하와이 최고의 대형교회인 뉴호프 교회의 웨인 코데이로 목사, 사우스이스턴침례신학대학의 엘빈 레드 교수,타코마제일침례교회 최성은 담임목사가 주강사로 나섰다. 이번 총회에서 최성은 목사는 "조국을 위하여 어떻게 기도해야 하는가?"( 느헤미야 1장)란 주제로 설교했다. 그는 "느헤미야의 조국을 향한 기도와 같이 모든 크리스천들이 사랑의 영으로, 감사의 영으로, 회개의 영으로 그리고 분별의 영으로 기도해야 한다"며 나라 안팎의 전쟁에 대한 소문과 여러 어려움에 대해 목사와 기독교인으로 할 수 있는 것은 기도임을 강조했다. Nov 11, 2017 04:36 AM PST
타코마 연합장로교회(담임 곽호준 목사)는 오는 17일(금)부터 19일(주일)까지 교회 창립 40주년을 기념해 이연길 목사를 강사로 말씀 사경회를 개최한다. Nov 10, 2017 06:11 PM PST
시애틀 한인장로교회(담임 김범기 목사)는 오는 29일(수)부터 12월 1일(금)까지 볼리비아 최천휴 선교사를 강사로 부흥성회를 개최한다. Nov 10, 2017 05:29 PM PST
타코마 지역 모든 교회가 한자리에 모여, 구주 예수님의 성탄을 기뻐하며 한 목소리의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성탄절 연합예배가 타코마 기독교회 연합회(회장 곽호준 목사)주최로 오는 12월 10일(주일) 오후 6시 타코마제일침례교회(담임 최성은 목사)에서 개최된다.Nov 10, 2017 05:17 PM PST
오레곤 밴쿠버 청소년 연합 부흥회가 오레곤 밴쿠버 교회연합회 주최로 오는 17일 (금)부터 19일 (주일)까지 오레곤 벧엘교회(담임 이돈하 목사)에서 진행된다. Nov 10, 2017 06:19 AM PST
첫째는 평화에 대한 이야기다. 한국은 5천 년 역사 속에서 900번 이상의 침략을 받았다. 평균으로 하면 5년 단위다. 그런 한국이 지난 1953년 6·25전쟁 이후 64년간 평화의 생활을 했다. 두 번째는 경제적 축복이다. 그는 "한민족 반만년 역사상 지금보다 잘 살 때가 없었다"며 1인 GDP가 2만 9천에 달하고 있으며, 연간 버리는 음식물 쓰레기가 18조원인 현실을 언급했다.Nov 10, 2017 06:13 AM PST
Assembly Speaker Chung, distinguished members of this assembly, ladies and gentlemen, thank you for the extraordinary privilege to speak in this great chamber, and to address your people on behalf of the great people of the United States of America.Nov 10, 2017 06:11 AM PST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이 텍사스주 제일침례교회에서 발생한 총기사건으로 기도에 대한 회의적인 의견들이 나오자 이를 반박하는 목소리를 냈다. Nov 10, 2017 06:09 AM PST
월드비전에서 홍보대사인 배우 최강희와 함께 오랜 내전과 기근으로 고통 받는 남수단 사람들을 만나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지난 9월 최강희 월드비전 홍보대사는 내전으로 인해 고향을 떠난 난민들의 삶을 위로하기 위해 녹 티앙(Nyokthiang) 난민 캠프를 방문했다. 올해 5월 생긴 캠프는 아직 정부기관과 국제기구로부터 식량, 주거 등 기본적 지원이 전혀 이루어지지 않아 많은 난민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곳이다. Nov 10, 2017 06:07 AM PST
김하나 목사가 새노래명성교회 사임을 공식화 했다. 명성교회 담임목사로 부임하겠다는 것이다. 김 목사는 10일 구역장 모임에서 교인들에게 이 같은 뜻을 전달했다. 다만 오는 12일 주일예배 설교는 예정대로 김 목사가 한다고 새노래명성교회 관계자는 전했다. 지금까지 교계 안팎의 거센 반대에도 청빙을 강행한 명성교회 측과 달리 김하나 목사는 최근까지 이렇다 할 입장을 표명하지 않아, 일각에선 "명성교회로 부임하지 않으려는 것 아니냐"는 추측까지 나왔었다. Nov 10, 2017 06:06 AM PST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 포럼이 11월 7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주님의영광교회에서 열렸다. 이 포럼은 종교개혁이 미주 한인 이민교회에 주는 현재적이고 실제적인 가치가 무엇인지를 성찰해 한인교회의 건강한 미래를 향한 발판으로 삼고자 하는 취지로 열렸다. 4시간에 걸쳐 4명의 발제, 3명의 논찬, 토론과 질의응답이 진행됐다. 이번 포럼에는 미주에서 내로라하는 한인 신학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그 시작 전부터 화제가 되기도 했다. 먼저 기독교 윤리학자 민종기 박사는 <종교개혁 500주년과 디아스포라 이민교회의 현재적 진단>이라는 주제로 발제했다. 민 박사는 이민교회 목회자이면서 동시에 다양한 저술 활동과 연구로, 상아탑의 기독교 윤리가 아니라 목회 현장의 기독교 윤리를 조명해 온 인물이다. 조직신학자 정성욱 박사는 <종교개혁 500주년과 디아스포라 이민교회의 미래적 전망>을 주제로 발제했다. 정 박사는 덴버신학교 교수이며 난해한 기독교 교리를 대중의 언어로 풀어내는 탁월한 은사와 함께 기독교 변증에서도 탄탄한 독자층을 확보하고 있는 저술가다. Nov 09, 2017 11:32 PM PST
최근 영국 크리스천투데이는 '오늘날의 성문화 안에서 기독교인 여성들이 남성들의 성적 순결을 지킬 수 있도록 돕는 3가지 방법'이라는 제목으로 기사를 올렸다. 다음은 그 주요내용. Nov 09, 2017 05:10 PM PST
믿음은 무엇인가? 믿음은 무엇과 같은가? 믿음은 어떤 종류의 것이라고 할 수 있을까?Nov 09, 2017 03:54 P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