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일 한샘교회(이순환 담임목사)가 창립 감사예배를 드렸다. 8월 말부터 창립 준비 모임을 드린 한샘교회는 12명의 지체들이 함께 했다. 이순환 목사는 “광야같은 이민자들의 삶이 쉼과 안식을 얻으며 영생하게 하시는 하나님을 고백하게 하는 교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세상과 이웃을 섬기며, 하나님의 은혜와 생명을 세상에 흘러 넘치게 하는 복의 통로가 되겠다”고 전했다.Nov 13, 2017 10:22 AM PST
하나님은 이혼한 사람이 재혼하는 것을 허락하시는가? 이혼한 사람들이 재혼할 수 있다면 어떤 사람들이 할 수 있고 또 어떤 조건에서 할 수 있는가? 성경은 본질적으로 배우자가 죽은 뒤 재혼하는 것에 대해 반대하지 않는다. Nov 13, 2017 07:54 AM PST
1930-40년대 초기 코믹스 황금기 시대만 하더라도 슈퍼히어로 장르는 단순한 하위문화에 불과했다. 이는 몇 년 지나면 사라질 일시적 유행으로 보였다. 실제로 1945년 제2차 세계대전 종전과 본격적인 냉전 개시와 함께, 이런 전망은 현실화되는 듯 보였다.Nov 13, 2017 07:48 AM PST
우리는 유럽의 기독교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 유럽은 신학과 기독교 문화의 긴 역사를 갖고 있지만, 여러 기독교 지역들, 특히 미국과 아시아와 아프리카에 비해 유럽의 많은 시민이 제도화된 교회 소속을 떠나고 있다.Nov 13, 2017 07:39 AM PST
저녁마다 신비하고 아름다운 음악소리가 들리는 빈스완겔 노인의 집 옆에는 남편을 잃은 한 부인이 살고 있었다. 그녀가 유복자인 아들 아우구스투스를 낳았을 때, 그 노인은 교회에서 의부 역할도 해 주었다. 세례를 받던 날, 노인은 아우구스투스의 어머니한테 말한다.Nov 12, 2017 04:35 PM PST
니콜라스 월터스토프(Nicholas Wolterstorff, 1932년 1월 21일-)를 처음 만난 때는 2010년 11월이었다. 당시 철학이나 신학에 무지했기에 《정의와 평화가 입맞출 때까지》가 매우 어렵게 느껴졌다.Nov 12, 2017 04:34 PM PST
여보, 오늘은 많이 힘들었죠? 어제부터 당신은 내게 물었어요. 내가 그곳에 가야 하냐고? 왜 나에게 이런 힘든 일이 일어나는지 모르겠다고 했어요. 하나 넘으면 또 하나의 산이 있고, 강하나 건너면 더 넓은 바다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네요. 하루 하루 살아가는 것이 이리 힘든 적이 몇 번이나 될까요? 누군가에게 하루는 살아지는 것이 아니라 몸부림치며 살아내야 하는 것이기도 합니다.Nov 12, 2017 04:32 PM PST
하나님은 이혼한 사람이 재혼하는 것을 허락하시는가? 이혼한 사람들이 재혼할 수 있다면 어떤 사람들이 할 수 있고 또 어떤 조건에서 할 수 있는가? 성경은 본질적으로 배우자가 죽은 뒤 재혼하는 것에 대해 반대하지 않는다. 롬7:3절 말씀은 "그러나 만일 남편이 죽으면 그 법에서 자유롭게 되나니 다른 남자에게 갈지라도 음녀가 되지 아니하느니라."고 언급하고 있다. 재혼하는 것이 잘못이 아니라는 말이다.Nov 12, 2017 04:30 PM PST
우리는 유럽의 기독교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 유럽은 신학과 기독교 문화의 긴 역사를 갖고 있지만, 여러 기독교 지역들, 특히 미국과 아시아와 아프리카에 비해 유럽의 많은 시민이 제도화된 교회 소속을 떠나고 있다.Nov 12, 2017 04:28 PM PST
수표교교회(담임 김진홍 목사)가 주최하는 수표교포럼이 12일 오후 '밖에서 본 한국교회, 안에서 본 한국교회'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Nov 12, 2017 04:27 PM PST
명성교회 김삼환 원로목사 추대 및 김하나 목사 위임 예식이 12일 오후 서울 명일동 명성교회 본당 예루살렘 성전에서 개최됐다. 김하나 목사는 이날 새노래명성교회를 사임한 뒤, 곧바로 명성교회 위임목사 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예식은 1부 예배, 2부 원로목사 추대식, 3부 위임식, 4부 권면과 축하 순으로 진행됐다. 김삼환 목사는 "50년 전 이 땅을 떠나도 많이 산 것인데, 벌써 죽었어야 할 몸을 여기까지 인도해 주신 하나님, 너무 너무 감사드린다"며 "낳아주시고 믿음을 물려주신 훌륭한 부모님, 만 가지로 부족한 저와 함께 평생 같이 동행해 주신 아내 이영자 사모 감사드린다. 명성교회 성도 여러분은 저보다 10배나 훌륭하시다"고 말했다.Nov 12, 2017 04:25 PM PST
김하나 목사가 12일 새노래명성교회에서 마지막 주일예배 설교를 전했다. '사임의 변'도 아울러 밝혔다. 김 목사는 "아마도 오늘 여러분들 중 많은 분들이 저 때문에 마음이 상하고 실망했을 거라 생각한다. 죄송하고 미안한 마음"이라며 "제 평생, 가장 무거운 마음으로 이 자리에 섰다. 솔직히 말해 감당할 수 없는 무게라 너무 괴롭고 힘들다. 실망하신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했다. Nov 12, 2017 04:23 PM PST
"믿는 자에게 능치 못할 일이 없느니라."는 말씀처럼 신자들의 열광적인(?) 호응을 얻는 예수님의 약속도 아마 없을 것이다. 많은 신자들의 집에 마치 가훈처럼 액자로 걸러져 있다. 아침저녁으로 보면서 마음속으로 다짐하며 기도하고 또 믿음을 키운다. 권장할만한 참으로 좋은 일임은 분명하다.Nov 11, 2017 10:51 PM PST
스코틀랜드 자치정부를 이끄는 집권 스코틀랜드국민당(SNP)이 스스로를 남성이나 여성으로 정의하지 않은 이들을 위해, 남성과 여성으로 구분되지 않은 성(non binary; 비특정)을 만드는 법안을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Nov 11, 2017 01:01 PM PST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가 (사)아시아문화경제진흥원(이사장 강성재, 이하 진흥원)이 수여하는 '2017 아시아문화경제대상' 국제교류협력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Nov 11, 2017 12:56 P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