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청년들이 시작한 회개운동이 태평양을 넘어 미주 지역 전역에서 전 세대를 깨우고 있어 주목된다. '주여! 새로운 부흥을 주시옵소서'를 주제로 1월 11일 시카고에서 시작된 '2018 북미주 영적 대각성 집회'는 보스턴, 산호세, 시애틀, 뉴욕, 뉴저지, 엘에이 등을 거쳐 마지막인 2월 11일(주일) 오후 4시, 노스귀넷고교에서 대장정의 막을 내리게 된다.Feb 03, 2018 07:55 PM PST
최근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한 배우 김정화가 산후우울증을 고백했다. Feb 03, 2018 07:34 PM PST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임시당회장 심우진 목사)가 교육위원회 주관으로 지난 27일 교사 교육 세미나를 개최했다.Feb 03, 2018 05:51 PM PST
제33대 애틀랜타 한인회(회장 김일홍)가 지난30일(화) 저녁 한인회관에서 2018 첫 정기이사회를 개최했다. 총 34명의 이사진으로 구성된 33대 이사회 신임 이사장으로 권기호 씨가 선출되고 박기성씨가 수석부회장으로 인준됐다.Feb 03, 2018 05:46 PM PST
애틀랜타한인교회음악협회(회장 박재형)가 지난 26일 소아암협회(Cure Childhood Care) 재단에 1000달러를 기부했다. 이날 박재형 회장은 “적은 기금이지만 소아암 때문에 고생하는 아이들과 부모님들을 도울 수 있다고 생각하니 기쁘다”고 소감을 말했다. 소아암협회 재단 아비가일 담당자는 “음악회를 통한 모금활동으로 기부를 해 더 뜻 깊은 것 같다. 소아암 어린이들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부탁한다”고 감사를 전했다. 애틀랜타한인교회음악협회는 지난해 제24회 헨델 메시아 정기공연을 통해 자선 기금을 모금한 바 있다.Feb 03, 2018 05:35 PM PST
지난해 가을 백악관 대통령 집무실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한 정보부 분석가의 브리핑을 받았다. 인질정책 전문가인 여성분석가는 오랫동안 파키스탄에 인질로 잡혀있던 한 미국인 가족이 풀려나게 된 내용을 설명했다. Feb 03, 2018 05:07 AM PST
미국 복음주의협회(NAE)에 따르면, 미국 복음주의 지도자들 중 절반 이상(57%)이 모든 전자기기의 접속에서 벗어나는 '전자기기 안식일' 을 지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휴대폰, 태블릿, 노트북 등이 우리에게 미치는 영향력은 강력하다. 누군가 우리에게 이메일을 보내거나, 트위터 또는 페이스북을 통해 메시지를 보냈을 때, 우리의 심리적인 반응은 매우 즉각적이다. 우리는 알게 모르게 훨씬 더 넓은 세계와 연결돼 있다.Feb 03, 2018 04:57 AM PST
한국갤럽에서 2월 첫째 주(1/30~2/1) 전국 성인 1,005명에게 문재인 대통령이 대통령으로서의 직무를 잘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물은 결과, 63%가 긍정 평가했다. 특히 부정 평가율이 처음으로 30%를 돌파했다. 7%는 의견을 유보했다Feb 02, 2018 09:04 PM PST
최근 한 예능프로그램에 아내 김정화 씨와 함께 출연하며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CCM 사역자 유은성 씨. 이미 알려져 있듯이 그는 기독교인들 사이에서는 꽤나 유명한 '가수'다. 그러나 처음부터 탄탄대로를 달렸던 건 아니다.Feb 02, 2018 08:52 PM PST
“나는 죽고 예수로 살자”는 모토로 전 교인을 사역자화하며 참된 그리스도인을 양성하는 데 힘써 온 백송교회(기독교대한성결교회 경인지방회, 담임 이순희 목사)가, 최근 LA에 LA백송교회를 창립하고 1월 16일부터 2월 3일까지 성령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백송교회 이순희 목사는 서울신대와 서울신학대학원을 졸업했으며 영혼의 샘 세계선교센터 회장, 찬양치유 부흥사로 국내외에서 활발하게 사역하고 있다.Feb 02, 2018 04:36 PM PST
나 역시 전략적인 사람이다. 만약 당신이 이 글을 읽는다면 그러한 사실을 알 것이다. 많은 교회들이 분명하고 일관성 있는 전략이 부족하기 때문에 실패한다고 생각한다. 이에 대한 세부적인 글도 소개한 바 있다. 그러나 전략은 믿음을 대체할 수 없다. 전략으로서 가치는 있지만, 어떠한 전략도 하나님을 신뢰하는 것을 대체할 수 없다.Feb 02, 2018 04:34 AM PST
올해는 재의 수요일과 발렌타이 데이가 2월 14일로 같다. 기독교인들은 어떤 결정을 내려야할까? Feb 02, 2018 04:32 AM PST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일, 백악관에서 탈북자 9명을 만난다. 트럼프 대통령이 연두교서에서 직접 소개했던 지성호 씨도 초청대상에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자유아시아방송(RFA)은 1일 탈북 장애인 지성호 씨가 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첫 연두교서에서 북한 인권 참상의 산 증인으로 화제가 된 데 이어, 한국과 미국에 정착한 탈북자 9명이 백악관에 초대돼 북한 실상을 전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RFA는 관계자를 인용해 "탈북자 9명이 2일 오전 9시부터 약 30분 동안 트럼프 대통령을 비롯해 허버트 맥매스터 국가안보보조관 등 백악관 관료들과 함께 북한 문제에 관한 대화를 나눈다"고 전했다. 백악관의 초대를 받은 9명은 북한 인권단체 나우(NAUH) 지성호 대표를 비롯한 RFA에 근무하는 탈북 기자 등이다.Feb 02, 2018 04:32 AM PST
지난 1월 30일, 미국 워싱턴 국회의사당 연두교서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직접 소개했던 탈북자 지성호 씨. 목발을 들어보이던 그에게 현지는 물론 전 세계가 이목을 집중했다. 그러면서 지성호 씨가 지난해 가을 미국 뉴욕에서 열린 한 인권행사에서 했던 강연이 다시금 조명되고 있다. 당시 지성호 씨는 북한에서 살던 어릴적 이야기와 끝내 북한을 탈출한 과정, 그리고 북한 인권을 위해 살아온 이후의 삶을 눈물의 절규와 함께 털어놨다. 지 씨는 "1994년 이후 북한의 제 고향에서는 친구들을 포함해 많은 사람들이 굶어죽었다. 1995년 제 할머니도 굶주림으로 돌아가셨다. 저는 그것을 지켜볼 수밖에 없었다"고 했다. 그는 "지난 70년 동안 김씨 집안은 북한 주민들을 속여왔다. 친구들이 죽어가는 동안에도 북한식 사회주의가 세계에서 최고라고 학교 선생님들은 거짓을 가르쳤다. 김정일은 굶주림에도 불구하고 주민들을 압박하면서 곧 식량이 제공 될 것이라고 했다. 이후에야 북한의 식량배급 시스템이 붕괴되었다는 것을 알았다"고 했다. Feb 01, 2018 08:17 PM PST
기독교인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경험했을 수련회, 그곳에서 흘렸던 눈물과 간절했던 기도, 그리고 결단을 기억할 것이다. 그런데 혹시 그런 수련회에 '문제의식'을 가져본 적이 있는가? 가령 '수련회 때만 되면 많은 은혜를 받는데, 왜 그것만 끝나면 다시 제자리로 돌아오는지'와 같은. Feb 01, 2018 08:10 P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