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가정상담소와 뱅크오브호프가 지난 14일 동양선교교회 유치원에서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재정교육을 실시했다. 어린이들은 설날을 기념해 선생님들에게 세배를 하고 세뱃돈을 은행에 저축하는 실습을 한 후, 돼지저금통도 만들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 가정상담소 사진 제공Feb 22, 2018 10:08 AM PST
오렌지카운티한인목사회(회장 남상국 목사)가 전주 바울교회를 은퇴한 원팔연 목사를 초청해 3일간 연합부흥성회를 개최했다. 16일(금) 오후 7시에는 풀러튼영락교회(담임 유의상 목사), 17일(토) 오후 7시에는 갈보리선교교회(담임 심상은 목사), 18일(주일)에는 감사한인교회(담임 김영길 목사)에서 오전 7시 30분과 9시 30분에 각각 집회가 열렸다Feb 22, 2018 10:06 AM PST
애틀랜타 주성령교회(담임 김영복 목사)가 6천 스퀘어피트 규모의 예배당으로 이전한 뒤 꾸준한 양적, 질적 성장을 경험하고 있다. 이전 예배당에서 같은 뷰포드 하이웨이 선상의 가까운 곳으로 이전했지만, 우선은 훨씬 넓어진 교회 공간과 청소년와 어린이들을 위한 체육관이 교회의 목회 방향을 가늠하게 한다. 김영복 목사는 "이전 예배당도 많은 기도와 찬양이 쌓인 곳이고, 구석 구석 손때가 묻은 정든 공간이었지만 늘어나는 다음세대를 담기엔 불편함이 있었다. 2년 전, 마침 좋은 길을 여셔서 가까운 곳에 넓은 공간으로 이전할 수 있었다. 성도들이 솔선수범해 넓은 공간을 가장 효율적이면서도 다음 세대를 품기 위한 아름다운 하나님의 전으로 바꾸는데 많은 수고를 아끼지 않았다"면서 "교회 문을 열면 왼쪽에 전문적인 수준의 Feb 22, 2018 09:10 AM PST
주성령교회(담임 김영복 목사)가 ‘항상 기도하며 깨어 있으라’를 주제로 시카고 하우스 오브 프레어 장로교회의 김광수 목사를 강사로 지난 9일(금)부터 11일(주일)까지 신년부흥성회를 개최했다.Feb 22, 2018 08:39 AM PST
빌리그래함복음주의협회 제공Feb 21, 2018 07:49 PM PST
존 파이퍼 목사가 빌리 그래함 목사를 추모했다.존 파이퍼 목사는 "오늘 아침, 사우스캐롤라이나 그린빌에서 자란 소년으로서 가지고 있던 한 가지 두려움을 떠올렸다. 그것은 빌리 그래함 목사가 죽을 수도 있다는 사실이었다. 그 두려움 안에서 빌리 그래함 목사가 없이도 세상을 잘 이끌어가실 수 있는 하나님을 신뢰하지 못한, 상당히 미성숙함이 있었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면서"그러나 이는 그가 1950년대 나의 종교계에서 태양과 같이 다른 행성들을 고정시키는 역할을 했다는 사실을 알려준다"고 말했다.Feb 21, 2018 07:47 PM PST
세계적인 복음전도자 빌리 그래함 목사가 21일 99세의 나이로 별세했다. 故 그래함 목사는 생전 6.25 한국전쟁 때인 1952년 성탄절에 처음으로 한국을 방문해 5만 명의 신도들 앞에서 집회를 열기도 했었다. 미국의소리(VOA)는 "빌리 그래함 목사의 아내 루스 그래함이 평양 외국인학교 출신이고, 본인은 한국은 물론 북한도 두 번이나 방문해 김일성 주석에게 성경을 선물하기도 했다"며 빌리 그래함 목사와 한반도의 인연을 조명했다. VOA는 "집회 당시 그래함 목사는 페허가 된 한반도와 절망에 빠진 한국인들, 그리고 1년 반째 이역만리에서 적과 싸우고 있는 미군 병사들을 보며 많은 눈물을 흘렸다"면서 "메시지를 통해 남북한의 평화로운 통일을 기원했다"고 전했다. Feb 21, 2018 07:46 PM PST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는 "내 아버지인 빌리 그래함 목사가 내게 '천국이 어디지?'라고 물으셨던 적이 있다. 그리고 나선 '예수님 계신 곳이 천국이지. 나도 곧 그에게 갈거야'라고 스스로 답하셨다"며 "오늘 아침, 그는 99세의 나이로 이 세상을 떠나 주님께서 준비하신 천국의 영원한 삶으로 가셨다"고 했다.Feb 21, 2018 07:44 PM PST
99세의 나이로 21일 별세한 빌리 그래함 목사는 한국과도 인연이 깊다. 지난 1973년 서울에서 열린 '빌리 그래함 목사 한국 전도대회'에는 110만여 명이 모이기도 했다. Feb 21, 2018 07:43 PM PST
20세기를 대표하는 목회자이자 복음전도자인 빌리 그래함 목사가 21일 99세로 소천했다. 빌리그래함전도협회 마크 데모스 대변인은 "빌리 그래함 목사가 21일 오전 노스캐롤라이나 주에 있는 그의 집에서 사망했다"며 "그래함 목사는 암, 폐렴 및 기타 질병을 앓고 있었다"고 발표했다. 빌리 그래함의 손자 윌 그레이엄은 미국 크리스천투데이를 통해 발표한 성명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할아버지는 이렇게 말씀하신 적이 있습니다. '언젠가 당신은 빌리 그래함이 죽었다는 소식을 듣게 될 것입니다. 하지만 그날 나는 이전보다 더욱 살아날 것입니다! 방금 이사를 완료했거든요.' 친애하는 여러분, 오늘은 할아버지가 이 땅에서 진짜 살아있는 땅으로 이사하신 날입니다."Feb 21, 2018 08:27 AM PST
예장통합 총회 국내선교부(부장 남택률 목사)가 19일과 20일 양일간 여전도회관에서 "교회 내 성폭력 예방교육 지도자 세미나"를 개최했다. Feb 21, 2018 07:40 AM PST
21일 낮 새에덴교회(담임 소강석 목사)에서는 수요예배 직후 양춘길 목사와 기자들이 만나는 자리가 마련됐다. 양 목사와 필그림교회 2천 여 성도들은 동성애자 성직 임명과 동성애자 결혼 허용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미국 최대 장로교단인 미국장로교(PCUSA)에 탈퇴의사를 밝히고, 그로 인해 기존의 예배당 재산권까지 잃게 됐다. 그러나 이들은 교단을 나와 '필그림선교교회'로 새롭게 출발했다.Feb 21, 2018 07:38 AM PST
20일 MBC '휴먼다큐-사람이 좋다'에서는 우울증과 알코올중독을 극복하고 목회자 사모가 된 가수 자두의 사연이 방송됐다. Feb 21, 2018 07:36 AM PST
동성애를 용인하는 교단(PCUSA)에 더 이상 남아 있을 수 없다며 약 100억 원에 이르는 예배당을 남겨 두고 교단을 탈퇴해 화제가 된 미국 뉴저지의 필그림선Feb 21, 2018 07:33 AM PST
인도에서 폭력적인 사건·사고의 발생이 증가하는 가운데, 인도 기독교인들 사이에 두려움이 확산되고 있다고 미국 오픈도어즈가 2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Feb 21, 2018 07:32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