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가주늘사랑교회가 오는 2월 25일 주일 오후 4시 창립예배를 드린다. 이 교회는 현재 게이트웨이신학교의 신약학 교수인 안상희 목사가 담임으로 시무한다. 늘사랑교회는 교회 창립에 앞서 대전늘사랑교회 정승룡 목사를 초청해 말씀사경회를 23일(금) 저녁 7시, 24일(토) 저녁 7시, 25일(주일) 오전 10시 45분에 개최한다.Feb 15, 2018 09:45 AM PST
GMS(Global Mission Society, 예장합동 총회세계선교회) 소속 장기 선교사 14명이 미주 OMTC 훈련원(이사장 박무용)을 통해 탄생됐다. GMS 미주 OMTC는 제5기 선교사 훈련 5주 과정을 모두 마치고 드디어 2월 8일 오후 3시 GMS 선교사 임명식을 가졌다. 애너하임의 GP(Global Partner)선교센터 예배실에서 거행된 임명식에는 한국 GMS 본부 김찬곤 이사장, 조용성 GMS 선교총무, 미주 OMTC 이사회 이상돈 서기, 문상무 총무, 민찬기 회계, 조동원 이사, 정영기 이사가 참석했고 미주 지역에서는 예장합동 미주서부노회 박종대 노회장과 박헌성 목사, GMS 미주지부 김영록 지부장과 임원들이 참석하여 말씀과 축사 및 격려사로 신임 선교사들을 축복했다.Feb 15, 2018 09:41 AM PST
뉴욕총신대학교(대학원)가 2018년 봄학기 개강예배를 12일 오후 7시에 뉴욕분교 캠퍼스에서 총장, 이사장, 교수, 동문 및 재학생들이 모인 가운데 드렸다. 이날 예배는 신성능 목사(교수)의 인도로 윤성태 목사(뉴욕분교 학장) 대표기도, 박희근 목사(교수) 성경봉독, 강유남 목사(뉴저지분교 학장) 설교, 조영길 목사(교수) 봉헌기도, 이재영 목사 축도 등의 순서로 드렸다. 강유남 목사는 '성전과 교회'(고전1:2-3, 요2:19-22)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각 시대마다 성막과 성전, 교회에 이르기까지 하나님의 임재가 있었다"면서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거룩해진 성도들로, 하나님의 귀한 쓰임을 받게 된 것에 감사를 늘 잊지 않아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강유남 목사는 "창세로부터 예수 그리스도에 이르기까지 새대적 환난과 어려움 속에서도 성전과 교회가 이어져올 수 있었던 것은 하나님의 섭리이며, 하나님은 지금도 교회를 통해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되기를 원하신다"면서 " 예수 그리스도는 교회를 핏값으로 사신 분, 곧 교회의 머리되신 분이며, 예수 그리스도께서 보여주신 예배의 회복이 바로 신학생의 우선순위가 되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강유남 목사는 "먼저 모범된 목회자가 되기 위해서는 참예배자가 돼야 하고, 이는 성도들을 올바른 신앙으로 이끌 수 있는 리더의 자세"라고 덧붙였다.Feb 15, 2018 07:32 AM PST
한국기독실업인회(한국CBMC) 신임 중앙회장으로 이승율 ㈜반도이앤씨 회장이 선임됐다. Feb 15, 2018 07:31 AM PST
김형석 교수는 신앙의 의미를 이처럼 간명(簡明)하게 이야기한다. 책 <선하고 아름다운 삶을 위하여>를 통해 김 교수는 철학적인 이야기도 적지 않게 풀어놓고 Feb 15, 2018 07:28 AM PST
"교회는 우리끼리 즐기고 만족하는 신앙의 안식처가 아닙니다. 주님의 일꾼을 사회와 국가로 배출하는 사명을 소홀히 해서는 안 됩니다. 사회가 교회를 위해 있Feb 15, 2018 07:26 AM PST
헬라의 고린도지역은 우상과 잡신과 음란이 넘쳐나는 도시였다. 시장에 출하되는 육류들 대부분은 온갖 잡신들을 향한 음란한 제사 속에서 우상에게 바쳐졌던 Feb 15, 2018 07:18 AM PST
남침례회 국제선교이사회(International Mission Board, 이하 IMB) 회장 데이비드 플랫(David Platt) 목사가 11일(이하 현지시간) 후임이 찾아지는 대로 회장직에Feb 15, 2018 07:16 AM PST
세계에서 가장 세속적인 도시로 여겨지는 뉴욕 한복판에서 새로운 복음 운동을 이끌고 있는 팀 켈러의 영향력은 실로 대단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Feb 15, 2018 07:13 AM PST
바울의 선교는 실로 험난했다. 당시 최고 권력인 로마의 가이사 앞에서 복음을 전하기 위해서(우리의 목적도 북녘이 복음화되는 것) 그는 자신을 호송하는 배에서 난파당하는 어려움도겪었다(행27장). 원래 그는 출항 전, 지중해의 파도가 높아(11월부터 익년 3월까지) "지금 항해를 하면 배뿐만 아니라 인명까지도 위태롭게 된다"며 겨울을 지내고 갈 것을 제의했다.Feb 15, 2018 07:07 AM PST
미국 마이크 펜스 부통령이 최근 ABC 방송의 한 토크쇼 프로그램이 자신의 기독교 신앙을 비난한 것에 대해 "이는 나 뿐 아니라 나와 같은 신앙을 가진 많은 기Feb 15, 2018 07:06 AM PST
인생을 살아가면서 과연 두 주인을 섬길 수 있을까? 여기에 대해 마태복음 6장에서 주님께서는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길 수 없다"고 단호하게 말씀하신다. 하지만 실제로 인생의 선배들에게 물어보면 아무리 나이가 들어도 절대로 소멸되지 않는 것이 있다고 한다. 그것은 바로 이 땅의 것을 놓지 않으려고 하는 소유욕이라고 하니, 하늘의 것에만 집중한다는 것은 매우 힘든 일인 것 같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님께서는 또 다시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땅에 쌓아 두지 말라"고 말씀하신다. 왜 이런 말씀을 하셨을까? 그 당시에 옷은 귀중품 중의 하나였다. 지금이야 너무 흔하지만 당시에는 금은보화만큼 귀한 품목이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좀으로 인하여 옷이 쉽게 낡아지곤 하였기에, 그렇게 유한한 것들에 마음을 두지 말고 오직 하늘의 것에 집중하라고 비유로 말씀 하신 것 같다. Feb 15, 2018 07:03 AM PST
승동교회 박상훈 목사가 지난 13일 새벽 5시경 하나님의 부름을 받았다. 향년 64세. 고인은 생전 췌장암 투병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Feb 14, 2018 11:00 PM PST
카톨릭 사제(신부)들의 자녀를 지원하는 아일랜드의 한 단체가 뉴질랜드에도 사제들의 자녀가 있다고 밝혔다. 그리고 뉴질랜드카톨릭교회는 이 사실을 인정했다.Feb 14, 2018 10:56 PM PST
타코마중앙장로교회(담임 이형석 목사)는 지난 10일(토)과 11일(주)양일에 걸쳐 마크 앤더슨 (Mark Anderson)목사를 강사로 초정해 특별집회를 개최했다. 마크 앤더슨 목사는 지난 11일 주일 연합예배에서 "부흥의 열쇠(사도행전 2:38-39)"라는 제목의 설교를 전하며 "미국에 약 40만개의 교회가 있지만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지 않는 것은 오늘날 교회의 문제"라며 "'언젠가는 부흥을 주겠지'라는 안위한 생각'에 빠져있다면, 지금 우리부터 그런 생각에서 돌이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앤더슨 목사는 "지금도 아프리카 같은 지역에서는 일어나는 하나님의 능력이 왜 지금의 미국에서는 일어나지 않는지에 대하여 많은 고민을 했다"며 "그 이유는 우리에게 전적인 문제가 있는데, 우리가 말씀에 제대로 순종하지 않기 때문이며 주님이 하라는 대로 하지 않았기 때문에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지 않는 것"이라 말했다.Feb 14, 2018 07:09 P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