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적인 교회의 주일 예배 출석수가 줄고 있는 가운데, 미국의 대형교회는 지속적으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많은 이들 속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예배당으로 교인들이 몰리고 있기 때문이다. CBS 피츠버그에 따르면, 조엘라 카벨과 그의 남편인 크리스는 그들이 살고 있는 사우스 파예트에서 33마일 떨어진 크랜베리에 소재한 빅토리패밀리교회에 참석한다. 거리가 상당히 멀긴 하지만, 이들은 대형교회 교인들 사이에서 그리스도의 사랑을 느낄 수 있기 때문에 멀더라도 참석할 만한 가치있다고 느낀다. 빅토리패밀리교회 주일예배 인원수는 약 3,200명이며 이 수는 계속 늘고 있다. 카벨 부부는 지난 5월 교회에 왔는데 이전에 느낄 수 없는 특별함을 느끼고 있다고 전했다. 빅토리패밀리교회의 담임 목사인 요한 누조는 "비록 교인들은 친밀함을 느낄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초점이 그러하다는 것이다. 당신이 이곳에 오면,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신 일을 의도적으로 전한다"고 했다. 피터스타운쉽의 성경 채플의 경우, 지난 2009년 이후 약 2배의 성장을 경험했다. 현재 주일예배 출석수는 4,000명 가량된다. 협력 목사인 스코트 아베이 목사는 "성경 중심의 가르침이 이같은 폭발적인 성장의 주요인이다. 우리는 오늘날의 시대에 맞는 말씀을 나눈다"고 전했다. 올해 초 크리스천포스트는 미국에서 가장 주목받는 대형교회 10개를 선정한 바 있다. Nov 25, 2017 09:07 AM PST
한국복음주의상담학회(회장 전요섭 교수) 제29차 학술대회가 '기독교상담과 성'이라는 주제로 25일 오후 서울 서초동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 사랑아트홀에서 개최됐다.Nov 25, 2017 09:04 AM PST
기독교 비영리단체인 법률회사 리버티카운슬은 크리스마스 시즌을 앞두고 '크리스마스 친화적인가'를 기준으로 미국 '나쁜 & 좋은' 기업 리스트(Naughty and Nice List)를 공개했다.Nov 25, 2017 08:59 AM PST
당회원 일동 명의로 발표된 글에서는 "명성교회 청빙위원회는 후임 목회자 청빙 과정에 눈물로 기도드렸고, 결과는 김하나 목사가 명성교회 신앙 공동체를 건강하게 지속하고 새로운 비전을 확대하는데 가장 적임자라는 결론에 이르렀다"며 "이 결과 김하나 목사를 위임목사로 청빙하는 건이 청빙위원회 및 당회의 충분한 논의를 거쳐 지난 3월 공동의회에서 총 8,104명이 투표하여 찬성 5,860명, 반대 2,128명, 기권 128명으로 3분의 2 이상의 찬성에 따라 통과된 것"이라고 밝혔다.Nov 25, 2017 06:03 AM PST
이슬람 수피즘은 661~750년대 이슬람의 세속적 타락에 대한 반발로 경건한 이슬람교도들 사이에 출현하기 시작했다. Nov 25, 2017 06:01 AM PST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4일 230여명이 넘는 사망자를 낸 이집트 폭탄·총기 테러와 관련, 압델 파타 엘시시 이집트 대통령과 전화 통화를 하고 대책을 논의키로 했다. Nov 25, 2017 06:00 AM PST
24일 이집트 동북부 시나이반도의 모스크에서 230여명이 숨지는 최악의 폭탄 테러가 발생했다.Nov 25, 2017 05:58 AM PST
나이지리아 무슬림들을 대상으로 국내에서 복음을 전하던 선교사가 뇌출혈로 쓰러져 한국교회의 도움을 요청하고 있다.Nov 24, 2017 01:25 PM PST
기독교 방송 CBS의 프로그램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세바시)이 23일 제851회에서 대학성소수자모임연대 QUV 활동가인 강동희 씨 편을 방송했다.Nov 24, 2017 01:07 PM PST
라이프라인미션 대표로 최근 지성소 예배 사역을 이끌고 있는 유태웅 목사가 30년간의 사역 가운데 나온 곡들을 모은 첫 싱글 앨범을 발매, 지난 10월29일 오후5시 오후5시 에벤에셀선교교회(공동담임목사 최창섭 이재홍)에서 싱글 앨범 제작 찬양 콘서트를 개최됐다. 유태웅 목사의 이번 첫 앨범 ‘Someday we wil’은 총 6개의 곡이 수록됐으며 모두 유태웅 목사가 작사와 작곡을 한 찬양들이다. 편안한 멜로디와 하나님의 은혜를 전하는 가사로 온전한 예배로 인도하는 것이 이번 앨범의 특징이다. 유태웅 목사는 이날 콘서트에서 앨범에 수록된 곡들을 선보이며 은혜를 전했다. 이날 유태웅 목사는 타이틀곡 '언젠가'(Someday we will)로 콘서트를 시작했다. 이후 ‘예배합니다’, ‘그로 인하여’, ‘그분은 나의 아버지’, ‘피흘린 사랑’, ‘이길 자 없네’ 등 앨범 곡들을 하나씩 선보였다.Nov 24, 2017 10:54 AM PST
지성소예배 사역으로 미주 지역 한인교회들을 돕고 있는 라이프라인미션 대표 유태웅 목사가 자신의 곡을 담은 첫 앨범을 냈다. 앨범 제목은 'Someday We Will'(언젠가 우리는)로 천국 백성된 우리가 늘 천국 소망을 가지고 성실히 신앙생활을 해 나갈 것을 독려하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이 앨범에는 유태웅 목사가 지난 30년간 사역하며 만들었던 곡들과 최근 미국에서 이끌고 있는 예배회복 운동인 지성소 예배를 인도하며 떠오른 곡들 중 가장 은혜로운 곡들이 담겨있다. 곡 제목은 타이틀 곡인 '언젠가'를 비롯해 '예배 합니다', '그로 인하여', '그 분은 나의 아버지', '피흘린 사랑', '이길자 없네' 등 6곡이다. '언젠가'와 '그 분의 나의 아버지'는 MR곡으로 한번 더 수록돼 총 8개 트랙이 이 앨범에 담겼다.Nov 24, 2017 08:07 AM PST
타코마 연합장로교회(담임 곽호준 목사)는 교회 창립 40주년 기념해 이연길 목사 초청 말씀 사경회와 임직 감사예배를 지난 17부터 19까지 진행했다. 말씀 사경회 강사로 나선 이연길 목사(달라스 한인장로교회, 구 빛내리교회 원로 목사)는 최고의 내러티브 설교자의 명성과 같이 넘치는 은혜로 말씀 사경회를 풍성하게 인도했다. 이연길 목사는 "염려하지 말라 염려하라(마태복음 6:25-34)"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며 "그 크신 하나님이, 섬세하신 하나님이 우리를 알고, 우리를 사랑하고 계심을 우리가 알고 있다. 그러나 오늘날 성도들은 말씀에 은혜를 사모하기보다는 말씀 안에 기적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며 "그러나 기적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가까이 있으며 우리가 아침에 눈을 뜨고 새 아침을 맞이하는 것이 기적이요, 하루하루 먹을 수 있는 것이 기적이며, 하루하루 살아가는 자체가 우리들에게 큰 기적임을 잊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이 목사는 "우리는 우리가 무엇을 만들어서 입고 먹는 것이 없고, 남이 해준 것으로 우리가 살고, 하나님께서 만들어주신 것으로 우리가 감사하며 사는 것"이라며 "그러므로 우리가 어찌 하나님께 감사하지 않겠는가?"라고 힘주어 말했다. 그는 "이 땅에 사는 성도들은 염려할 것이 있고 염려하지 않을 것이 있는데, 성도는 바로 '하나님 앞에 어떻게 살 것인가?'를 늘 염려해야 하며, 성도는 먹고 사는 일에 염려하지 말라고 본문은 말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성경에서 축복을 받은 인물들을 살펴보면 하나님께 끝까지 충성을 다하는 자들"이라고 덧붙였다. Nov 24, 2017 07:01 AM PST
하나님은 당신의 자녀들이 충만한 삶을 살길 원하신다. 이 가운데는 재정적인 영역도 포함돼 있다. Nov 24, 2017 06:56 AM PST
우리 사회에 엄청난 파장을 몰고 왔던 최순실의 국정농단은 딸 정유라 본인의 의사와는 상관없이, 온갖 불법과 탈법을 동원해서라도 딸을 대학에 진학시키고, Nov 24, 2017 06:50 AM PST
팀 찰리스 목사는 '크리스마스에 포르노를 주지 마세요'라는 제목으로 처치리더스닷컴에 글을 올렸다. 다음은 그 주요 내용. Nov 24, 2017 06:47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