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8년 11월 7일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샤롯데에서 출생한 빌리 그래함 목사는 올해 99세의 나이로 하나님의 부름을 받았다. Feb 23, 2018 07:09 AM PST
20세기를 대표하는 '최고 전도자'인 빌리 그래함 목사가 21일 몬트리트의 자택에서 향년 99세로 별세했다. 우리나라에도 잘 알려진 그래함 목사는 미국뿐 아니Feb 23, 2018 07:07 AM PST
빌리 그래함 목사는 생전에 역대 미국 대통령들과 긴밀한 관계를 유지해왔다. 드와이트 아이젠하원 대통령을 비롯한 12명의 대통령에게 조언자이자 영 Feb 23, 2018 07:04 AM PST
헝가리 수상이 "기독교는 유럽의 마지막 희망"이라고 주장했다. 빅토르 오반 헝가리 수상은 최근 부다페스트 왕궁에서 진행된 연례 국정 연설에서 기독교 문화의 쇠퇴와 이슬람의 선전에 대해 독일, 프랑스, 벨기에 등 유럽 정치Feb 23, 2018 07:02 AM PST
북한에 억류됐다 석방된 지 1주일도 안돼 사망한 미국 대학생 오토 웜비어의 아버지 프레드 웜비어 씨가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인권회의에 참석해 북한에 대Feb 23, 2018 07:01 AM PST
지난 14일, 훼드럴웨이 선교교회(담임 박연담 목사)에서 열린 심상종 교수 초청 집회가 은혜로운 색소폰 연주와 믿음의 간증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심 교수는 "왕이신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를 높이고 영원히 주의 이름을 송축하리이다"라는 시편 145: 1의 말씀을 주제로 찬양간증집회를 이어갔다. Feb 22, 2018 10:06 PM PST
서북미한인교회협의회(KPC) 지난 13일, 주님의 영광교회(담임 김병규 목사)에서 정기모임을 갖고 동성애로 얼룩진 미국의 변화를 위한 기도회를 개최했다. 이날 모임에서 김병규 목사는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마태복음 5:14-16)"의 제목으로 설교를 전하며 "PCUSA 내 한인교회는 더 이상 미국 교회의 잘못된 판단과 결과에 침묵하지 않고, 성경적으로 잘못된 미국교회들의 결정에 적극적으로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설교 후 박근범 목사(브레머튼 한인장로교회)의 인도로 진행된 합심기도 시간에는 "세상의 소금이 되고 빛이 되어야 할 자신들을 돌아보며 회개하고, 다시 한번 주님의 영광이 드러나도록 회복시켜줄 것을 기도했다. 또한 "미국 장로교와 그들 가운데 소속된 한인교회가 복음으로 하나되고, 선한 일들을 많이 해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수 있도록 기도했다. Feb 22, 2018 09:48 PM PST
서울북부지방법원 형사9단독(판사 양상윤)이 '군형법 제92조의6' 위반(군형법상 추행) 혐의로 기소된 예비역 중위 B씨에게 22일 무죄를 선고했다.Feb 22, 2018 08:24 PM PST
베델한인교회(김한요 목사, 18700 Harvard Ave. Irvine, CA 92612)가 사별 가정 회복 세미나를 오는 3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13주간 매주 목요일 저녁 6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연다. 가족이나 친구, 사랑하는 사람을 사별로 먼저 떠나보낸 아픔과 상처를 함께 나누며, 회복으로 나아가는 여정이다.Feb 22, 2018 10:20 AM PST
월드미션대학교 부설 한인기독교상담소(KACC, 소장 김화자)가 3월 1일부터 5월 3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12시 30분까지 LA 상담소(500 Shatto Pl. #601, 213-738-6930)와 부에나팍 상담소(7342 Orangethorpe Ave. #A103, 657-529-1133)에서 각각 10주 과정의 부모학교 세미나를 연다.Feb 22, 2018 10:19 AM PST
호남 지역과 성결교회를 대표하는 교회인 전주 바울교회를 목회해 온 원팔연 목사가 최근 LA를 찾아 은퇴 후 첫 번째 해외 집회를 인도했다. 그는 이번 방문 기간 동안 OC목사회의 목회자 세미나와 부흥회 등의 일정을 소화하며 교민들에게 많은 신앙적 격려와 도전을 전했다. 불교 집안에서 태어난 원 목사는 중학교 2학년 때 새벽기도를 하던 중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목회의 길을 결단했다며, 자신이 실력도 언변도 부족했지만 오직 모든 일을 하나님께 의지해 오늘날의 부흥을 일굴 수 있었노라고 고백했다.Feb 22, 2018 10:19 AM PST
남가주한인목사회(회장 샘 신 목사)가 삼일절을 맞이해 다양한 행사를 준비 중이다. 먼저 오는 3월 4일 주일 오후 4시 30분에 미주평안교회에서 피종진 목사를 강사로 삼일절 기념 연합예배를 드린다.Feb 22, 2018 10:17 AM PST
12일 제46회 미주성결교회 LA 지방회에서 회장에 김종호 목사(예향선교교회)가 선출됐다. 부회장에는 한천영 목사와 최은호 장로, 서기에는 남성천 목사, 부서기에는 김시온 목사, 회계에는 이정신 장로가 선출됐다. ⓒ지방회 사진 제공 Feb 22, 2018 10:15 AM PST
미국 내 주요 5개 도시에서 60여 명의 간사들이 캠퍼스 복음화를 위해 사역하고 있는 순 무브먼트(SOON Movement, KCCC)가 간사들의 캠퍼스 사역을 위한 기도와 물질 후원을 기다리고 있다.Feb 22, 2018 10:12 AM PST
미주복음방송(GBC)이 인기가수이자 목회자 사모인 자두를 초청해 블레싱 콘서트를 열었다. 14일 나성순복음교회, 16일 에브리데이교회, 17일 주님의영광교회, 18일 남가주사랑의교회에서 열린 총 4번의 콘서트마다 빈 자리를 찾기 힘들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이번 콘서트에 참석했다.Feb 22, 2018 10:11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