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산상수훈 설교를 시작하시면서 복 있는 사람이 누구인가를 말씀하셨다. 이를 성경학자들은 여덟 가지의 복(팔복)이라고 말한다. 앞에 네 가지 복은 자신이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구원에 이르는 복을 말해주며 뒤에 네 가지 복은 인간관계에서 신앙인으로 삶의 열매 맺는 복을 말해준다. 그리고 아홉 번째의 복은 천국에 들어가는 복에 한 가지 더하여 네(You)가 나(예수)를 인하여 핍박을 받고 악한 말을 듣게 되면 복이 있나니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늘에서 너희 상이 크다고 말씀하심으로 천국에 들어가서도 상 받는 복Feb 28, 2018 01:07 AM PST
선민네트워크', '대한민국지키기불교도총연합',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 '전국유림총연합' 등 63개 범종교, 범시민단체로 구성된 '동성애문제대책위원회(위원장 이계성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 공동대표)'가 지난 2월 22일 군대 내 항문성교한 예비역 중위 무죄판결에 대해 강력 분노하며 23일 규탄 성명서를 발표했다.Feb 27, 2018 11:06 PM PST
'군대 내 동성간 성관계 합법화 반대'를 위한 청와대 국민청원이 시작됐다. 이 청원은 23일 시작됐으며, 28일 오전 0시 현재 참여자 2만 명을 돌파했다.Feb 27, 2018 11:01 PM PST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2018년 제99주년 3.1절 논평을 발표했다.Feb 27, 2018 10:54 PM PST
충청남도 안희정 도지사의 '충남도민 인권보호 및 증진에 관한 조례'(충남 인권조례) 폐지안 재의 요구에 대해 김용필 도의원(바른미래당)이 28일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안 지시를 규탄했다.Feb 27, 2018 10:49 PM PST
할리우드 대표 배우 호아킨 피닉스가 막달라 마리아의 드라마틱한 삶의 여정을 그린 서사 대작 <막달라 마리아: 부활의 증인>을 통해 '예수' 역으로 다시 한 번 완벽한 연기 변신을 펼칠 예정이다. Feb 27, 2018 10:45 PM PST
애틀랜타한인회(회장 김일홍)가 지난 25일 마리에타 소재 베다니장로교회(담임목사 최병호)에서 한인회비 납부 캠페인 행사를 가졌다.Feb 27, 2018 01:46 PM PST
열심은 일을 성사시키는 열쇠이고 원천이다. 열심이 없이는 어떤 일도 제대로 성사될 수 없다. 나태함과 게으름은 그 어떤 경우에도 정당화될 수 없다. 그러기에 열심이 결여된 모습은 보기에도 좋지 않다. 하나님이 세상을 창조하신 것은 그분의 창조적 열심에 기인했고 인생들을 구원하신 것은 사랑의 열심 때문이었다. 하나님의 열심은 특심한 것이었다. 하나님은 열심있는 자를 부르시고 열심있는 자를 통해 그분의 열심을 나타내신다.Feb 27, 2018 12:44 PM PST
남가주 지역 한인들이 故 빌리 그래함 목사를 추모하며 한자리에 모여 예배드렸다. 미주성시화운동본부가 주도적으로 준비한 이 추모예배에 참석한 성도들은 고인이 세계 복음화에 끼친 영향력을 회고했다. Feb 27, 2018 12:29 PM PST
저의 장인 어른은 82년 동안의 여행을 마치고 하나님 품으로 돌아가셨습니다. 3남 2녀, 삼형제 중 Feb 27, 2018 11:17 AM PST
이번 주 형제와 나누는 "기도 40일"의 주제는 "필요를 위한 기도" 입니다. 이 기도가 어떤 형제에게는 마음에 닿지 않는 기도일 수 있습니다. 풍족하지는 않아도 Feb 27, 2018 11:14 AM PST
밀알선교단이 저희 교회에서 '훼드럴웨이사랑의교실'을 시작한지도 벌써 만 5년이 되었습니다. 사랑의 교실은 토요일마다 인근의 장애우들을 대상으로 하나님Feb 27, 2018 11:13 AM PST
죄악으로 인해 고통을 받는 것은 기독교적인 고난이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그것은 고난이 아니라 죄에 대한 징벌이라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더 높은 가Feb 27, 2018 10:40 AM PST
저는 평범하지만 비교적 좋은 기독교 신앙의 가정에서 태어났습니다. 아버지께서 약간 늦게 소명에 순종하셔서 목회자가 되셨습니다. 제가 중학교 3학년 때입니다. 그 시점을 기점으로 좀더 신앙적인 집안 환경이 조성되었고, 저는 고등학교 1학년 때 분명한 목회자로의 소명을 받았습니다. 좀 더 잘 구비된 목회자가 되기 위해 미국 유학을 와서 신학훈련을 받았습니다. 뜻하지 않게 본국으로 돌아가지 않고 미국에 남아 텍사스에서 이민목회를 6년 가량하게 되었습니다. 그즈음, 교단신학교에서 신학생들을 세우는 교수로 부르셔서 순종하고 남가주로 이주하였습니다. 그러는 한편 저의 목회자로의 부르심에 대해 계속 고민하며 기도하고 있었습니다. 또한 텍사스에서 목회를 하며 하나님께서 열어주신 아프리카 선교도 계속 사역이 성장하였습니다.Feb 27, 2018 10:34 AM PST
기쁜우리교회(김경진 목사)가 올해도 교회 자체적으로 삼일절 기념식을 개최했다. 기쁜우리교회는 교회가 창립된 직후인 지난해 삼일절에도 이런 행사를 개최한 바 있다.Feb 27, 2018 09:38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