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5년에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한 권의 책이 출판되었다. Paul Knitter의 < No Other Name? >이란 책이다. 1987년 한국말로 <오직 예수 이름으로만?>이란 제목으로 번역되었다. 제목이 특이해서가 아니라, 물음표 때문이다. ‘오직 예수 이름으로!’라는 말과, ‘오직 예수 이름으로만?’이란 말은 생명과 죽음의 차이다. 오직 예수! 예수만이 구원을 주시는 유일한 이름이라는 의미다. 오직 예수? 예수 외에도 구원을 주는 다양한 이름이 있다는 말이다.Dec 01, 2017 09:28 AM PST
대뉴욕지구한인목사회가 11월27일 오전10시 뉴욕효신장로교회에서 제46회기 정기총회를 열고 신임회장에 문석호 목사(뉴욕효신장로교회), 신임 부회장에 박태규 목사(새힘장로교회)를 선출했다. 올해 회장 후보와 부회장 후보는 모두 단독출마로 이날 회원들은 투표를 거치지 않고 박수로 추대할 것을 결의해 신임회장과 신임부회장은 모두 투표과정 없이 박수로 당선을 확정지었다. 신임회장 문석호 목사는 이날 당선소감을 통해 "지난 한 해 동안 많은 것을 보고 배웠다"면서 "올해 뉴욕목사회는 (문제되는) 기사거리가 없는 뉴욕목사회가 되도록 하겠다"며 남다른 소감을 밝혀 주목을 받았다.Dec 01, 2017 08:17 AM PST
최근 영국 크리스천투데이는 '그리스도의 거짓 제자의 3가지 특징'이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다음은 그 주요 내용. Dec 01, 2017 07:05 AM PST
유기성 목사(선한목자교회)가 "사람의 평가에 연연하지 말라"고 11월 30일 SNS 영성일기 칼럼을 통해 전했다. Dec 01, 2017 07:04 AM PST
올해 초 한동대 교수로 임용된 '지선아 사랑해' 이지선 씨가 지진 2주만인 11월 29일 당시 경험을 전했다. Dec 01, 2017 07:02 AM PST
어떤 재판도, 법적 절차도 없이 15년 이상 감옥에 갇힌 그리스도인들은 다음의 동의서에 서명하면 즉시 석방될 수 있다. Dec 01, 2017 06:59 AM PST
위드맘 한부모가정 지원센터의 이효천 대표가 최근 뉴젠워십의 집회 NEWGEN PLUS JUMP HIGH 'YOU ARE A DREAMER'에서 미혼모 사역을 하게된 사연Dec 01, 2017 06:55 AM PST
서울시에서 '제2차 인권정책 기본계획' 초안에 동성애자(성소수자)에 대한 편견과 차별 개선정책을 담은 가운데, 소위 '성중립 화장실' 설치 계획이 포함된 것으Dec 01, 2017 06:53 AM PST
해방 후 극심한 혼란상 가운데, 그리스도인들은 어디서 무슨 역할을 했을까. 서울신대 현대기독교역사연구소(소장 박명수 교수)는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아 1Dec 01, 2017 06:52 AM PST
브라운아이드소울 나얼의 신곡 '기억의 빈자리'가 이틀째 네이버, 멜론, 지니, 지니, Mnet을 비롯한 여러 음원 사이트의 음원차트 정상을 휩쓸고 있다.Nov 30, 2017 09:00 PM PST
초슨재단(The Choson Foundation, 이사장 조상진)이 아시안아메리칸센터(대표 지수예)에 5천불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초슨재단은 지난 2015년부터 AARC의 홈리스 하우징 프로그램의 취지에 공감해 홈리스 가정에게 보금자리를 제공하는 일에 동참해오고 있다. AARC의 긴급 재거주지 지원 프로그램(Rapid Re-Housing)은 만 18세 미만 자녀를 둔 홈리스 가정에게 단기간 렌트비 지원 및 자립을 위한 발판 마련을 위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Nov 30, 2017 06:10 PM PST
민주평통자문회의 애틀랜타협의회(회장 김형률, 이하 민주평통)가 불우이웃을 돕기 위한 ‘2017 사랑의 1004포 캠페인’을 전개한다.Nov 30, 2017 06:04 PM PST
조지아주한인침례교회협의회(회장 유대준 목사) 신임회장에 권석균 목사(애틀랜타지구촌교회)가 선출됐다. 지난 14일(화) 한비전교회(이요셉 목사)에서 열린 28차 정기총회에서 권 목사는 단독으로 추천돼 만장일치로 선출됐다. 부회장으로는 이종만 목사(어거스타한인교회), 총무로는 나기수 목사(참아름다운교회)가 선출됐다.Nov 30, 2017 06:00 PM PST
2018년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이하 교협)를 이끌 신임 회장에 김성구 목사(빛과소금교회)가 선출됐다. 지난 28일(화) 오전 11시, 빛과 소금교회에서 열린 교협 정기총회에서 지난 1년간 부회장으로 수고해 온 김성구 목사가 신임 회장으로 선출된 것. 김성구 신임회장은 “부족한 것 많지만 열심히 하겠다. 기존 교회들과 협력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 새로운 회원교회 가입을 위해 홍보하고 설득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Nov 30, 2017 05:54 PM PST
나성한미교회(담임 신용환 목사)가 엘몬테 지역 히스패닉 주민들을 초청해 Thanksgiving과 문화나눔축제를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행사인 “러브 엘몬테(Love El monte)”가 26회째를 맞았다.Nov 30, 2017 12:57 P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