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편의 영화 속에는 많은 배우가 각기 다른 역할을 가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특히 주인공을 도와 극을 전개해 가며 호흡을 맞춤으로써 그 주인공을 돋보이게 하는 조연의 역할은 매우 중요하다. 성경에서도 이름조차 없는 사람들이 주인공을 위해 온 정성을 쏟는 조연 역할을 감당하는 이야기가 많이 나온다. 구약에서는 Mar 04, 2018 05:32 PM PST
영락교회 김운성 제6대 위임목사에 대한 위임예식이 4일 오후 서울 영락교회에서 진행됐다. 교회가 속한 예장 통합 서울노회가 주관한 이날 예식은 서정오 목사(노회장)의 인도로, 박순태 장로(전 노회장)의 기도, 박위근 목사(증경총회장, 염천교회 원로)의 설교, 조건회 목사(서기)의 위임목사 소개, 서약 및 선포, 위임패 증정, 이화영 목사(부노회장)의 권면, 김운성 목사의 감사의 인사, 이철신 영락교회 원로목사의 축도로 드렸다.Mar 04, 2018 05:28 PM PST
한동대학교는 지난해 5월 24일 국내 대학 최초로 동성애와 동성결혼을 반대하는 선언문을 발표했다. '기독교 대학'이라는 정체성이 분명한 대학이었음을 감안해도 다소 파격적 행보였다. 그리고 약 6개월이 지난, 지난해 11월 15일, 한동대는 또 한 번 관심의 대상이 됐다. 당시 포항에서 발생한 규모 5.4의 지진 때문이다. Mar 04, 2018 11:55 AM PST
메트로시티은행(이사장 백낙영, 행장 김화생) 이스트 캅 지점 그랜드 오프닝 행사가 지난 2월 28일(수) 개최됐다. 이날 열린 그랜드오프닝 테이프 커팅식에는 백낙영 이사장, 김화생 행장, 신시아 멩 지점장 등 은행 관계자들과 캅카운티 마이크 보이스 의장, 멜리사 사비아 상공의 커미셔너 등 초청인사들이 참석했다.Mar 03, 2018 07:35 PM PST
민주평화통일자문위원회 애틀랜타협의회(회장 김형률, 이하 민주 평통)가 2018 평창 동계 패럴림픽 성공기원을 위한 간담회를 지난 2월 28일 개최했다. 김형률 민주평통 회장은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는 애틀랜타 동포들을 포함한 해외동포들의 적극적인 홍보 노력이 발휘한 결과다”라고 전하고 “다가오는 패럴림픽에서도 많은 성원과 관심을 부탁한다.”고 전했다. 전 세계 장애인 선수들의 동계 스포츠 축제인 2018평창 패럴림픽(장애인 올림픽)이 오는 3월 9일부터 18일까지 강원도 평창, 정선, 강릉 일원에서 펼쳐진다. Mar 03, 2018 07:30 PM PST
제 99주년 삼일절 기념식이 지난 1일(목) 애틀랜타한인회관(회장 김일홍)에서 개최됐다. 이날 김일홍 회장은 환영사에서 "대한민국 발전은 선열들의 애국심이 밑거름이 됐다. 3.1만세운동은 민족 정체성을 일깨우며 대한민국의 자주성 및 독립성을 전세계에 알린 위대한 운동이었다"고 말하고 “한인 2, 3세들이 미주류 정계진출을 위한 활동이 활발해지고 있다. 우리 한인사회가 더욱 단합해 모든 선거에서 승리할 수 있도록 밑거름을 마련해두자”고 말했다.Mar 03, 2018 07:23 PM PST
제24차 교회미래연구소(소장 이호우 교수) 학술세미나가 지난 1일(목) 한마음장로교회(담임목사 김기형)에서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는 ‘고대 상징과 현대 예배(Ancient Symbols & Modern Worship)’라는 주제로 열렸다. 이날 강사로 나선 조지아센트럴대학교 교회사 외래교수인 곽계일 박사는 ‘초대교회 예배사례’와 ‘신앙고백과 성례’, 성경해석‘상징’드라마, ‘기도역할’, ‘현대예배’등을 심도 있게 다뤘다. 곽 박사는 “초대교회 예배는 신앙고백과 성례는 매우 중요했다. 당시 이단사상이 들끓고 믿는 자들이 핍박을 받는 때라 신앙과 신학의 일치와 확인 필요해 신앙고백은 믿는 자들의 신분증과 같은 역할을 했다”고 전하고 “바른 믿음을 위해 삼위일체 하나님과 구속사역을 중심으로 성경을 요약한 것이 바로 신앙고백이다”라고 덧붙였다.Mar 03, 2018 07:18 PM PST
28일 국제구호개발NGO 월드비전은 유엔안전보장이사회 휴전결의에도 불구하고 민간인에 대한 폭격이 계속되고 있는 시리아 동구타 지역의 즉각적인 휴전을 Mar 03, 2018 02:39 PM PST
미국 현지시간 2일 노스캐롤라이나 샬럿에 있는 '빌리 그래함 도서관'에서 故 빌리 그래함 목사의 장례예배가 거행됐다. Mar 03, 2018 02:38 PM PST
뉴욕에는 '뉴욕을 위한 희망(Hope For New York, 이하 HFNY)'이라는 이름을 지닌 한 NGO 단체가 있습니다. 뉴욕이라는 도시를 다방면에서 섬기며, 뉴욕 내 다Mar 03, 2018 02:35 PM PST
한국의 '빌리'(Billy), 김장환 목사(극동방송 이사장)가 2일 노스캐롤라이나 샬럿에 있는 '빌리 그래함 도서관'에서 거행된 故 빌리 그래함 목사의 장례예배에 참석해 추도사를 전했다. 김장환 목사는 지난 1973년 당시 약 100만 명이 운집한 가운데 서울 여의도에서 열렸던 크루세이드(Crusades) 집회에서 빌리 그래함 목사의 설교를 통역하는 등 생전 고인과 각별한 친분을 쌓아왔다.이날 김 목사는 "빌리 그래함 목사가 전한 복음 메시지를 듣고 구원의 기쁨을 경험한 전 세계 수백만 명의 기독교인들을 대신해 그에게 감사의 말을 전한다"며 "생전 그의 메시지는 미국의 역대 대통령 등 수많은 이들에게 영향을 미쳤다"고 했다. 장례예배에는 트럼프 대통령도 자리했다. 김 목사는 또 "지금 한국에는 그 어떤 나라보다 많은 교회가 있고, 또 수많은 선교사들을 해외로 파송했다"면서 "바로 당신이 한국에 하나님의 말씀을 전해준 덕분"이라고 전하기도 했다. 김장환 목사는 특히 고인과의 개인적인 인연을 비롯해 1973년 여의도 크루세이드 집회를 회상했다.Mar 03, 2018 02:31 PM PST
전 세계 185개국, 2억 1,500만 명. 바로 故 빌리 그래함 목사가 생전 복음을 전했던 나라와 그의 집회에 참석했던 사람들의 숫자다. 미국 한인들을 대상으로 한 언론 '케이아메리칸포스트'는 최근 Mar 03, 2018 02:28 PM PST
그리스도의 모형인 제사를 통해 구원 받았습니까? 그럼 구약 이스라엘 백성 전부가 다 구원 받았을 수 있다는 가능성이 생깁니다. 하나님은 제사를 원치 않고 순종과 자비를 원한다고 했습니다. 제사 드리는 백성 중에 그 중심이 하나님을 향해 바로 선 자를 구원했다면 모를까 단순하게 율법의 제사 제도가 구원의 통로였다고 말하는 것은 성경적 의미와는 다릅니다.Mar 03, 2018 12:58 PM PST
은퇴 목회자들의 예배 처소인 선한목자기념교회(담임 손선영 목사) 설립예배가 3월 1일 오전 부천 예배당에서 개최됐다. 이 예배당은 목욕탕을 개조해 만들어졌다.Mar 02, 2018 07:43 PM PST
청년사역연구소 이상갑 목사(산본교회)가 '청년 사역은 어디에 있고 어디로 가야 하는가?'라는 주제로 '청년사역 10가지 방향'을 제시했다.Mar 02, 2018 07:13 P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