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영국 크리스천투데이는 최근 '기도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 할 수 있는 3 가지'라는 제목으로 기사를 올렸다. 다음은 주요 내용. Dec 05, 2017 12:16 AM PST
예장 통합 총회장 최기학 목사가 대림절을 맞아 '총회장 목회서신'을 발표했다.최기학 목사는 먼저 "우리는 루터의 로마서적인 종교개혁에서 칼뱅의 야고보서적인 개혁으로 나아가야 한다Dec 05, 2017 12:03 AM PST
무속인들이 김동호 목사(높은뜻연합선교회)를 고소한 것으로 알려졌다.일간지 보도에 따르면 무천문화연구소 조성제 소장과 대한경신연합회 이성재 이사장 등 5명은 지난 11월 30일 종로경찰서에 모욕죄로 고소장을 제출했다.Dec 04, 2017 10:51 PM PST
훼드럴웨이 교회연합회 및 목사회(회장 김경수 목사)는 지난 3일 훼드럴웨이 제일장로교회(담임 최병걸 목사)에서 성탄 연합 찬양제를 개최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나심과 구원의 은혜를 찬양했다. 성탄절 연합 찬양제에는 김순호 목사(훼드럴웨이 목양교회)의 사회로 김문영목사(훼드럴웨이 제일장로교회)의 기도와 김경수 목사(훼드럴웨이 사랑의 빛교회)의 설교로 시작됐다. 이날 김경수 목사는 "기뻐하고 기뻐하더라" 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김 목사는 "기쁨은 하나님이 만드신 것인데 사람이 주는 기쁨은 잠시, 혹은 순간적이라 할 수 있지만, 하나님께서 주시는 기쁨은 영원하며 우리들 속에서 우러나오는 기쁨 그 자체"이라고 전했다 Dec 04, 2017 08:58 PM PST
기독교 신문 크리스천투데이의 마이클 그리보스키 기자는 최근 세계적으로 저명한 복음주의 설교자 빌리 그래함 목사의 설교, 조언과 칼럼에 전했던 내용 중 기독교인들에게 영감을 주는 12가지를 제시했다.Dec 04, 2017 08:24 PM PST
오늘은 12월 첫째 주이며 2017년도가 이제 불과 한달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어제 우리는 성탄절 칸타타를 은혜 가운데 잘 마치면서 본격적인 대강절 사역에 들어섰습니다. Dec 04, 2017 08:20 PM PST
시애틀한인목사회는 지난 4일 뉴비전교회(담임 천우석 목사)에서 제37차 정기총회를 열고 내년 목사회를 이끌어갈 신임회장으로 배명헌 목사, 부회장으로 이갑복 목사, 총무로 박종천 목사, 서기로 장영준 목사, 회계에 황경수 목사를 선출했다. Dec 04, 2017 06:53 PM PST
사우스베이한인목사회(회장 윤목 목사, 한인소망교회 담임) 2017년 연말 총회가 지난 3일 롤링힐즈에스테이트 소재 한인소망교회에서 1부 예배, 2부 총회로 열렸다.Dec 04, 2017 10:30 AM PST
김장환 수원중앙침례교회 원로목사의 아들인 김요셉 목사가 지난 2015년 예배 앤 컨퍼런스 카운트다운 집회에서 전한 강의 중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가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Dec 04, 2017 04:07 AM PST
오정현 목사가 대통령 표창을 받은 것에 대해, 이를 취소해 달라는 청와대 청원이 진행 중이다.Dec 04, 2017 04:05 AM PST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라틴어 성경이 영국으로 돌아왔다.Dec 04, 2017 04:02 AM PST
재혼은 합당한 근거로 이혼했을 경우에 이혼한 배우자가 재혼하는 것이 허용된다. 만일 부도덕한 죄("음행")를 저지른 배우자가 이혼을 하고 회개하지 않고 있을 때 상대 그리스도인 배우자는 다른 신자와 결혼할 수 있다(마5:32;19:9 참조). 불신자인 배우자에게 버림을 받은 그리스도인도 마찬가지다(고전7:15 참조). 이러한 문제 외에 다른 근거를 가지고 이혼하는 사람들은 하나님과 배우자에 대하여 죄를 범하는 것이고 그들이 다른 사람과 재혼하는 것은 "간음"이다(막10:11-12 참조). Dec 04, 2017 04:01 AM PST
많은 그리스도인들은 불필요하고 종종 파괴적인 짐을 결혼 생활로 가져오는 실수를 범한다. 그들은 결혼하기 전에 이러한 일들을 다루지 않았다. 그러나 이것은 배우자를 해치고 결혼 관계를 손상 시킬 수 있다. Dec 04, 2017 03:59 AM PST
미국에서 자궁을 이식받은 여성이 처음으로 출산에 성공해 화제가 되고 있다. 3일 뉴욕타임즈에 의하면, 텍사스 주 댈러스 베일러대학 의료센터는 "선천적으로 자궁이 없는 여성이, 이식받은 자궁으로 남자 아이를 출산하는데 성공했다"며 이같이 밝혔다.Dec 04, 2017 03:58 AM PST
신연식 감독은 시사회 당시 <로마서 8:37>이 한국교회의 특정 인물이나 특정 계층이 자행하는 죄악을 폭로하는 데 목적을 둔 영화가 아니라는 점을 거듭 강조했다. <로마서 8:37>은 신앙을 의지해 살고자 하는 이들 모두에게 최우선적으로 다가오는 직접적 현실은 죄의 현실이라는 것을 알리려 한다. 영화는 기독교인의 삶이 자신의 죄든 아니면 타인의 죄든 간에, 기본적으로 죄로 둘러싸여 있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데 주안점을 두고 있다.Dec 04, 2017 03:57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