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에 있어서, 우리에게 재정이 얼마나 있어야 충분한 지 하나님과 완벽한 의견의 일치를 이루지 못할 때가 있다.Mar 02, 2018 05:29 PM PST
교회에서는 다음세대의 급격한 감소로 문 닫는 교회학교가 속출하고, 사회에서는 9.9%에 이르는 높은 청년실업률과 연애·결혼·취업 등을 포기한 N포 세대가 Mar 02, 2018 10:12 AM PST
퀴어 신학자들은 동성애가 창조 질서라고 주장하고 이러한 관점에서 성경 전체를 주석하는 작업을 하였다. 그러나 이것은 이성애(異性愛)를 가르치는 창세기의 Mar 02, 2018 10:09 AM PST
지난 28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마이크 펜스 부통령 의회지도자들이 워싱턴 D.C. 중앙홀에 모여 빌리 그래함 목사를 추모했다. Mar 02, 2018 10:08 AM PST
지난 8년간 소년보호재판으로 많은 청소년들을 구제한 '소년범의 대부' 천종호 판사(54)가 한 일간지에 '꼰대 공동체와 예수 공동체'라는 칼럼을 게재해 화제가 Mar 02, 2018 09:59 AM PST
유기성 목사가 위계에 의한 성폭행 또는 성추행 등을 폭로하는 여성들의 '미투 운동'에 대해 응원하는 글을 2일 SNS 칼럼으로 게재했다. Mar 02, 2018 09:58 AM PST
3월 1일 발간된 '여성 교회 세계(Women Church World)' 3월호에서 마리아(가명) 수녀가 많은 수녀들이 추기경, 주교를 비롯한 고위 성직자와 지역 교구를 위해 노Mar 02, 2018 09:56 AM PST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마이크 펜스 부통령, 상·하원 의회 지도자들은 28일 워싱턴 D.C 중앙홀에 모여 빌리 그래함 목사를 추모했다. 지난 21일 영면한 빌리 그래함 목사의 시신은 고향인 노스캐롤라이나 샬럿에 있는 '빌리 그래함 라이브러리'에 있다가 이날부터 이틀간 의회로 옮겨져 조문객을 맞는다. 장례식은 2일 빌리 그래함 도서관에서 진행된다. 이날 추도 행사에는 트럼프 대통령과 상·하원 지도부는 이날 그래함 목사의 관 위에 화환을 올려놓기 전 차례로 추도사를 전했다. 유가족들도 함께 자리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추도사에서 그래함 목사를 '그리스도의 대사'로 칭하면서 "우리는 얼마나 많은 생명이 그의 설교와 기도에 감동을 받았는지 기억할 수 있다"며 "그래함 목사는 가장 낮은 곳들과 짓밟힌 자들, 비탄에 잠긴 자들, 감옥에 갇힌 자들, 소외당하고 버려진 자들에게 다가가 메시지를 전했다"고 말했다.Mar 02, 2018 09:52 AM PST
아산시민 13,286명이 서명한 '아산시 인권조례 폐지 주민발의안'이 지난달 22일 열린 아산시의회 총무복지위원회에서 부결됐다.Mar 02, 2018 07:49 AM PST
영국 런던에 본부를 둔 국제 민간단체 '세계기독연대'(Christian Sodality Worldwide, CSW)는 최근 발표한 보고서에서, 북한 정권은 전혀 변하지 않았으나 북한 주민들은 변하고 있다고 밝혔다.Mar 02, 2018 07:42 AM PST
총신대학교 교수 60명이 2일 '최근 벌어진 학내 사태에 대한 우리의 입장'을 발표했다. 60명은 총신대 전체 교수 숫자의 약 절반에 해당한다.Mar 02, 2018 07:39 AM PST
독일 현지시간 3월 1일, 프랑크푸르트 중앙역 광장에 전 2NE1 멤버 공민지를 비롯해 가수 소향과 박지헌(V.O.S)이 모델로 나선 '복음광고'가 설치됐다.Mar 02, 2018 07:35 AM PST
소망교회(담임 김지철 목사)가 2일 인터넷 홈페이지에 제3대 담임목사 청빙공고를 냈다.Mar 01, 2018 10:03 PM PST
통일교 故 문선명 아들로서 교주 자리를 물려받은 문형진 씨(38)가 미국 합동결혼식에 신랑·신부는 물론 하객들에게까지 총기를 들게 한 사건이 벌어졌다.Mar 01, 2018 03:29 PM PST
청암교회(담임목사 차철회) 여선교회는 2월 25일 주일 오후 한인노숙인 무료쉘터 뉴욕나눔의 집을 방문했다. 이날 여선교회원들은 정성이 담긴 음식들과 옷가지를 포함한 물품 및 쉘터운영을 위한 후원금을 전달했다. 차 목사는 이날 "나눔의 집에 거주하는 노숙인들에게 청암교회가 기쁨으로 섬길 수 있도록 기회를 주신 것에 오히려 감사하다"면서 "앞으로 뉴욕나눔의 집을 이용하는 한인노숙인들이 변화되어 자립하는 소식을 들으면 더욱 좋겠다"고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나눔의 집 대표 박성원 목사는 "뉴욕과 뉴저지에 있는 약 700개 교회들이 일 년에 한 번씩만 나눔의 집을 방문해 격려와 도움의 손길을 주신다면 노숙인들이 쉘터에 머무는 동안 무너진 자존감이 회복되고 주님의 사랑으로 빠른 자립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Mar 01, 2018 08:58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