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회언론회(대표 유만석 목사)는 27일 'EBS(교육방송)는 교육방송이 맞는가?'라는 제목의 논평을 발표했다.Dec 27, 2017 05:30 PM PST
기독교의 전통적 절기는 아닌 한국 교회만 가지고 있는 특별한 전통이 몇 가지가 있는데 그 가운데 하나는 송구영신 예배라는 것입니다. 새해가 되기 전 전년 12월 31일 밤에 모여 드리는 예배가 바로 송구영신 예배입니다. 송구영신이란 말을 찾아보면 사전적 의미로는 '묵은 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는다'는 뜻입니다. Dec 27, 2017 03:06 PM PST
본문에서의 뜻은 질문자님이 말씀하신 그대로입니다. 방주를 짓는 기간이 120년이고 또 당시 패역한 세대에게 하나님이 허락하신 회개의 기간이기도 합니다. 방주를 짓는 모습을 보고, 또 노아의 메시지를 듣고 사악한 타락에서 당신께로 돌아오기를 기다려 주는 기간이기도 합니다.Dec 27, 2017 02:41 PM PST
히스기야가 왕위에 오를 때에 국내적으로 종교적 상황은 여호와의 신앙에서 많이 타락해 있었던 시기이다. 대외적으로는 당시에 앗수르라는 신흥제국이 일어나서 북 이스라엘을 완전히 멸망시키고, 또한 그 여세를 몰아서 남 유다를 끊임없이 위협하는 시기이다.Dec 27, 2017 02:25 PM PST
요한은 오늘을 살고 있는 우리의 성도들에게 그의 삶을 통해서 어떤 문제와 어떤 교훈을 주고 있는가를 보겠습니다. 그것을 한 마디로 논한다면 "사랑의 훈련"입니다. 우리는 어떻게 사랑할 수가 있는가? Dec 27, 2017 02:18 PM PST
윤동주 탄생 100주년 기념 및 소강석 목사 윤동주 문학상 수상·출판 감사예배가 27일 오전 새에덴교회(담임 소강석 목사)에서 진행됐다.Dec 27, 2017 10:12 AM PST
최근 가수 김태우가 CCM 앨범을 발표하고 한 방송에 출연해 앨범 발표 계기와 신앙에 대해 나눠 화제가 되고 있다.Dec 27, 2017 09:32 AM PST
"하나님이 당신의 삶을 인도해주시길 원할 때, 당신은 돈을 어떻게 써야하는지, 돈에 대해 어떠해야 하는지, 아이들은 어떻게 키워야 하는지 알고 싶을 것이다. 성경 안에는 분명히 이러한 것들에 대한 답이 있다. 그러나 삶의 모든 영역에 대한 관심에 있어서 잠언을 대체할 수 있는 것은 없다."Dec 27, 2017 09:25 AM PST
제천의 한 스포츠센터에서 일어난 화재로 인해 목숨을 잃은 故 박한주(62)·박재용(42) 목사가 사람들을 대피시키다 미처 빠져나오지 못했을지도 모른다는 유족의 증언이 나왔다.Dec 27, 2017 09:15 AM PST
“사랑 실천 교협”을 표어로 44 회기를 시작한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이만호 목사)가 지난 11월 미국 추수감사절에 사랑의 터키를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한데 이어 22일 첫 임실행위원회를 이례적으로 식당 연회장에서 열고 오찬과 함께 성탄선물을 나눴다. 이날 임실행위는 플러싱 금강산 연회장에서 진행됐으며 제44회기 사업 및 예산안을 확정했다. 이날 사업안에 따르면 뉴욕교협은 △1월15일 신년감사예배 △2월5일 신년기도성회 △4월1일 부활절 새벽연합예배 △4월9일-13일 영성성경세미나 △5월10일 사모위로회 △5월28일 체육대회 △7월9-11일 할렐루야대회 △9월3-7일 성지신앙여행 △10월22일 정기총회 등으로 확정됐다.Dec 27, 2017 08:56 AM PST
뉴저지 지역의 대표적 교회인 필그림교회(양춘길 목사)가 지난 24일 임시 공동의회를 열고 PCUSA 교단 탈퇴와 관련한 재산권 보호 소송을 중단하기로 최종 결정했다. 이는 필그림교회가 파라무스 지역 교회 건물을 포기하는 것을 의미한다. 한인교회가 PCUSA 교단 탈퇴 과정에서 예배당을 포기한 사례는 지난 2015년 교단 탈퇴를 결정하면서 700만 달러 가치의 예배당을 그냥 두고 나왔던 LA 지역 선한목자교회(고태형 목사)가 있다.Dec 27, 2017 08:19 AM PST
개인의 성적 지향을 이유로 동성애자를 차별하는 것은 과거 미국에서 인종을 이유로, 즉 피부색을 기준으로 흑인 및 유색 인종을 차별했던 것과 동일한 차별이 아닌가요? Dec 26, 2017 02:06 PM PST
윤 씨는 요즘 들어 계속 우울하고 축 처지는 기분을 겪고 있다. 특히 비가 오거나 흐린 날이면 우울감이 더 심해져 자살을 생각하기도 한다. 아무데도 나가고 싶지 않고 그냥 침대에 누워 펑펑 울고만 싶다. Dec 26, 2017 01:58 PM PST
간음으로 인한 이혼 과연 성경적인가? 많은 교단에서 간음으로 인한 이혼을 인정하는 것으로 아는데 목사님의 해석은 어떠신지요?Dec 26, 2017 01:28 PM PST
박희민 목사(나성영락교회 은퇴)가 아주사퍼시픽대학교에서 명예인문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지난 16일(토) 열린 가을학기 학위 수여식에서 존 월레스 총장은 박희민 목사에게 이 학위를 수여했다. 학교 측은 박희민 목사가 미주 교계와 한인 사회, 인종 화합 등에 기여한 바를 인정해 이 학위를 수여한다고 밝혔다.Dec 26, 2017 10:36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