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티 침례교회 담임 목사인 네이선 로즈 목사는 목회전문 칼럼 사이트 처치리더스에 '교회 예배를 빼먹을 때 오는 영적인 위험 5가지'라는 제목의 기고 글을 통해 교회 예배를 쉽게 빠지는 것이 영적으로 위험한 이유에 대해 제시했다. 다음은 기고 글 전문이다. Apr 08, 2018 05:46 PM PDT
율법과 복음을 이해하지 못하면 하나님을 오해할 수밖에 없다. 속박에서 자유로 가는 신앙 여정을 위한 동행 필독서.Apr 08, 2018 05:45 PM PDT
구세군(The Salvation Army)의 조직은 다음과 같다. 구세군은 영국의 감리교 목사였던 윌리엄 부스(William Booth)와 그의 부인 캐더린(Catherine)이 창시한 종교단체다. 19세기 영국 산업혁명 결과로 나타난 빈민들을 위해 전도, 자선 및 사회사업을 목적으로 출발하였다. 부스는 1865년 런던에 본부를 두고 천막을 치고 전도에 전념하였다.Apr 06, 2018 10:35 AM PDT
유사 이래 인류는 늘 행복을 추구했습니다. 헬라 철학의 거장 아리스토텔레스의 중요한 철학적 주제가 행복이었다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입니다. 헬라 철학은 그들의 표현대로 삶의 기술(Art of living)이었습니다. 그들에게 철학이란 행복한 삶을 위한 기술이었습니다. 인류는 경제학, 의학, 심리학 등으로 끊임없이 행복을 연구했습니다. 행복에 대한 갈망입니다. 그러나 행복을 이룬 사람들이 거의 없습니다.Apr 06, 2018 10:33 AM PDT
몇 년 전 미국의 텍사스에서 소방관으로 일하는 샤논 스톤(Shannon Stone) 씨가 여섯 살 난 아들과 함께 텍사스 레인저스 게임을 보기 위해 야구장을 찾았습니다. 직업상 아들과 많은 시간을 보내지 못한 스톤 씨는 그날 아들이 기뻐하는 일을 해 주고 싶었습니다.Apr 06, 2018 10:31 AM PDT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에는 참과 거짓을 분별하기 어려운 회색지대가 존재한다. 또, 성경에 기록되어 있지 않은 것(수학이나 과학, 언어 같은 학문)이나 신앙적인 언어나 표현을 사용하지 않는 것(해가 동쪽에서 떠서 서쪽으로 지는 것과 같은 자연법칙들)도 존재한다. 패션이나 음악, 영화 같은 문화 콘텐츠나 복잡다단한 사회 현상들도있다. 그러나 이 세상을 향한 창조주 하나님의 뜻은 명확하다. 하나님이 보시기에 가장 좋은, 선하고 아름다운 세상이 되는 것이다(창 1:31).Apr 06, 2018 10:29 AM PDT
예수님은 십자가를 지시는 중에 엄청난 상처를 받으셨습니다. 로마 군인들은 예수님을 채찍으로 때렸습니다. 그들이 사용한 채찍 끝에는 동물의 뼈가 박혀 있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채찍을 맞으실 때마다 살점이 떨어져 나갔습니다. 머리는 가시 면류관을 쓰신 까닭에 가시에 찔려 피가 흘러내렸습니다. 군인들은 예수님의 양손과 양발에 큰 못을 박은 후에 십자가에 매달았습니다. 나중에는 한 군인이 창으로 예수님의 옆구리를 찔렀습니다. 그때 예수님의 옆구리에서 물과 피가 쏟아졌습니다(요19:34). 예수님은 상처투성이의 몸으로 십자가를 지셨습니다. 예수님의 몸은 부서지고, 깨어졌습니다. 찢어지고 망가졌습니다. 사랑 때문입니다. 우리를 사랑하신 까닭에 그 모든 상처를 받으신 것입니다.Apr 06, 2018 10:28 AM PDT
세상이 점점 타락하고 악이 성행하는 원인은 소망이 없기 때문일 것이다. 타락하기 때문에 절망하는 것이 아니라, 절망하기 때문에 타락하는 것이다. 즉, 소망이 없기 때문에 실망 좌절하고 악한 길로 들어가 죽음의 길로 가게 된다. 사람에게 미래의 소망(꿈)이 있다는 것이 참으로 소중하다. 소망은 믿음의 근거가 된다. 그러므로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히11:1)라고 성경은 말한다.Apr 06, 2018 09:58 AM PDT
'함께 만드는 예배자들의 이야기' 올포워십(편집인 채윤성 목사)에서 정유성 목사(덴버한인북부장로교회)의 '찬양팀 싱어들을 위한 10계명'을 소개했다. 다음은 Apr 06, 2018 07:07 AM PDT
애틀랜타한인회(회장 김일홍) 2분기 정기이사회(이사장 권기호)가 지난 3일(화) 저녁 한인회관에서 개최됐다. 정기이사회는 총 34명의 이사들 중 18명이 참석하고 10명이 위임장을 제출해 성원됐다.Apr 06, 2018 07:05 AM PDT
고교 3학년 때 선교사로 헌신하고 의과대학을 다니면서도 선교를 가까이 하다 1992년 훈련을 받고 선교지로 출발해 25년간 사역에 동참했던 저자가 자신의 경Apr 06, 2018 07:04 AM PDT
미국의 한 소년이 12시간 동안 하수도에 갇혀 있다가 기적적으로 구조된 사건이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그는 "절망의 순간, 하나님께 살려달라고 기도했다"고 간증했다. 제시 헤르난데스(13)는 지난 1일부터 다음날 오전까지 LA의 하수구 파이프에 빠져 생사를 알지 못한 상태로 12시간을 보내야 했다. 그리피스 공원에서 가족들과 함께 부활절을 보내던 그는 버려진 건물에 들어갔다가 하수구로 연결된 구멍에 빠졌다.Apr 06, 2018 07:02 AM PDT
우리나라에서 에이즈(HIV/AIDS)에 대한 정확한 인식이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Apr 06, 2018 07:00 AM PDT
메트로시티은행(이사장 백낙영, 행장 김화생) ‘도라빌 신사옥 그랜드 오프닝’행사가 지난 4일(수) 개최됐다. 이날 열린 행사에는 백낙영 회장, 김화생 행장 등 은행 관계자와 김영준 주애틀랜타총영사, 김일홍 한인회장, 오영록 전 한인회장 등 한인사회 관계자 그리고 도나 피트먼 도라빌 시장 등 각계 인사들이 참석했다.Apr 06, 2018 06:59 AM PDT
한국교회 목회자들이 지난 1년간 읽은 도서가 평균 11.3권인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일반 성도들의 경우 평균 3.9권에 불과했다. Apr 06, 2018 06:58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