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미스교회가 신년 첫 주일인 오는 7일 오후4시 김남수 목사 원로목사 추대 및 허연행 담임목사 취임식을 진행하기로 확정했다. 이에 프라미스교회는 뉴욕 일원의 언론들에 보도자료를 보내 “지난 40여 년을 아버지의 심정으로 목회했던 김남수 목사를 원로목사로 추대하고 22년간 수석부목사로 섬겨오던 허연행 목사를 담임목사로 평온한 가운데 리더십 교체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허연행 목사는 지난해 9월24일 실시된 공동의회 후임투표에서 88% 지지로 차기 담임으로 확정된 바 있다. 이후 교회는 김남수 목사의 은퇴와 허연행 목사의 담임 취임 시기를 조율해 왔으며 새해 첫 주일에 원로추대와 담임취임을 동시에 진행하기로 했다.Jan 03, 2018 08:51 AM PST
애틀랜타한인회 2017 정기총회 및 한인회장 이취임식이 지난 28일(목) 오후 6시 한인회관에서 개최했다.Jan 03, 2018 08:04 AM PST
앞의 두 편에 이어, 대담 마지막 편에서는 4차 산업혁명과 생명자본주의, 창조, 올림픽, 그리고 독자들을 향한 덕담을 풀어놓았다. 이어령 박사는 특히 현재 '암(癌)'과 함께 살고 있으며, 미답지인 '죽음'에 의연하게 맞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다음은 이 박사와의 일문일답. Jan 03, 2018 07:50 AM PST
이란의 기독교 박해 상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이란 정부가 1979년의 이슬람 혁명(Islamic Revolution)에 이어 오늘날까지도 여전히 시아 이슬람교(Shia Islam)를 기반으로 이슬람 국가를 설립하고자 한다는 사실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Jan 02, 2018 11:41 PM PST
교인 숫자가 몇 명인가? 예배당 안에 몇 명 모였는가? 교회당 크기는 어떤가? 이런 것을 가지고 목회 성공과 실패 여부를 따질 것이 아니라 교회가 얼마나 많은 주님의 제자를 길러, 얼마나 많은 곳으로 보냈는가를 가지고 목회의 성공 여부를 평가할 수 있는 시대가 와야 한다.Jan 02, 2018 11:09 PM PST
'교육방송'이라는 EBS에서 <까칠남녀>라는 프로그램을 방영 중이다. 제작사 측은 '우리가 일상 속에서 무심코 지나쳤던 성(性)에 대한 고정관념과 성 역할에 대한 갈등을 유쾌하고 솔직한 목소리로 이야기하는 국내 최초의 젠더 토크쇼'라고 기획의도를 소개하고 있다. 또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성차별 이슈'들을 놓고 '대한민국의 젠더 감수성'을 높이고자 한다고 한다.Jan 02, 2018 09:27 PM PST
청소년은 한국의 미래를 짊어지고 나갈 우리 시대의 희망이요 등불입니다. 이런 청소년들이 학교에서, 또 학교 밖에서 어떤 사고와 습관과 태도를 갖고 어떤 경험을 하며 생활하느냐 하는 것은 이들의 미래뿐만 아니라 국가의 장래에도 중요한 문제입니다.Jan 02, 2018 08:19 PM PST
2018년 무술년(戊戌年)이 찾아왔다. 희망의 새해가 밝았지만, 우리 교회와 사회에는 아직도 어둠이 가득하다.Jan 02, 2018 08:11 PM PST
2017년 마지막 주일인 12월 31일 오륜교회 김은호 목사가 사사기 8장 22-32절을 본문으로 '인생은 마지막이 아름다워야'라는 제목의 설교를 전했다.Jan 02, 2018 04:08 PM PST
언론계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문재인 정부'에 대한 평가를 물은 결과, 응답자들의 56.5%가 "잘못하고 있다"고, 37.0%가 "불안하다"고 답했다.Jan 02, 2018 03:02 PM PST
양춘길 목사가 이끄는 ECO 필그림교회가 교회건물을 포기하고 PCUSA 교단에서 나온 이후 교회명을 '필그림선교교회'로 정하고 2017년 마지막날인 12월31일 첫 주일예배를 드렸다. 예배당 포기 후 드리는 첫 예배임에도 성도들은 영하 15도의 혹한 가운데 열성적으로 출석해 예배를 드리는 모습을 보였다. 예배장소는 윅오프(Wyckoff) 지역의 페이스커뮤니티교회(Faith Community Church)와 이스턴기독교중학교(Eastern Christian Middle School)로 기존 필그림교회 예배당에서 차량으로 15분 가량 떨어져 있다. 교회와 학교 두 건물이 같은 부지에 붙어 있어 어른 예배는 교회에서, 유스그룹 예배는 학교에서 드려졌다.Jan 02, 2018 09:54 AM PST
여러 해 전에 목회자들이 수련회로 바닷가에 간 적이 있습니다. 조개를 캐러 가기로 한 날 한 분이 열심히 검색을 해서 물 때를 알게 되었고 그 시간에 맞춰 우리 모Jan 02, 2018 08:45 AM PST
모차르트의 오페라 중에 "코지판투테"가 있습니다. "여자는 다 그래" 라는 의미를 지닌 오페라입니다. 젊은 사관 굴리엘모와 페란도가 등장합니다. 각자에게는 Jan 02, 2018 08:41 AM PST
하나님, 새 해에는 날마다 웃으며 살게 하여 주소서. 밝은 얼굴로 사람들을 만나게 하소서. 어려운 Jan 02, 2018 08:39 AM PST
시애틀의 올 겨울은 유난히 추운 것 같습니다. 두 주 정도 비가 내리지 않아 추운 기운이 맴돌더니, 지난 24일엔 눈도 내렸습니다. 덕분에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Jan 02, 2018 08:37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