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전쯤 아내는 아들과 '대화'를 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나 나는 아들과 대화하는 것을 서두르지 않았다. 그것을 8개월 동안 미뤘다. 이 대화는 어색한 일 이었기 때문에 계속 피하고 있었지만, 아들과 함께 대화하고 싶었던 주제였다. 그 주제는 '성(性)'에 관한 것이었다. 많은 사람들이 성에 관한 오해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세상에서는 성에 대해 더 분명하지 않게 말한다. Apr 20, 2018 05:12 AM PDT
지난 17일 승객 148명을 태운 사우스웨스트 항공 여객기가 3만 피트 상공에서 엔진 폭발을 일으켰지만 이에 침착하게 대처한 여성 기장 '태미 조 슐츠'가 영웅으로 불리우며 화제가 되고 있다. 특히 그는 기독교인으로 알려져 더욱 주목을 받았는데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가족과 친구들은 태미 조 슐츠를 '강한 믿음의 여인'이라고 불렀다"고 전해진다.Apr 20, 2018 05:11 AM PDT
제39회 미주성결교회 총회 개회예배는 시온성결교회에서 16일 오후 7시 30분 최경환 목사의 사회로 시작됐다. 황규복 장로가 대표기도하고 황용성 목사가 성경 열왕기상 13장 1-6절을 봉독했다. 이어 시온성결교회 성가대가 특송하고 이상복 목사가 “귀하게 쓰임 받는 종”이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설교 후에는 황하균 목사의 사회로 성찬식이 거행됐다. Apr 19, 2018 08:01 PM PDT
제1회 시니어 건강세미나가 웨스턴병원 잔 허 원장을 강사로 초청한 가운데 지난 14일(토) 오전 7시 새일교회(정병노 목사)에서 열렸다. 본지와 실버티비 USA 주최로 열린 이 세미나에는 수많은 시니어들이 참석해 유용한 건강 정보를 얻었다. Apr 19, 2018 07:55 PM PDT
오픈청지기재단(Open Stewardship Foundation)의 기금 수혜단체가 선정, 발표됐다. 오픈뱅크는 매년 지역사회를 섬기는 단체들의 사역을 후원하고자 오픈뱅크 수익의 10%를 오픈청지기재단을 통해 사회에 환원하고 있다. 이 단체는 지난 6년간 172만 6천 달러를 지역사회로 환원한 바 있다. Apr 19, 2018 07:53 PM PDT
미주성결교회 제39회 총회가 “성결의 복음으로 변화와 성숙을”이라는 주제 아래 4월 16일부터 20일까지 LA 시온성결교회(담임 최경환 목사)에서 개최 중이다. 17일 오전 열린 임원 선거에서 총회장에 최경환 목사(직전 부총회장)가 추대됐다. 부총회장의 경우는 김용배 목사가 단독 출마해 당선됐다.Apr 19, 2018 07:50 PM PDT
본지가 “믿음으로 사는 사람들” 시리즈를 시작하면서 처음으로 만난 사람이 임상우 변호사다. 그가 믿음의 변호사로 오늘을 사는 것은 하나님의 특별한 은혜와 본인의 결단의 열매다. 풍성한 하나님의 은혜를 누리기에 합당한 결단의 삶을 살아가는 그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특별한 축복이 있다. 그는 십대 시절을 부적응 학생으로 보낸다. 쉽게 형용할 수 없는 방황의 세월이 있다. 혹시 방황과 반항의 세월을 보내는 십대들을 자녀로 둔 부모들이 있다면 임상우 변호사의 삶을 통해 방황하는 자녀들을 향한 새로운 소망을 품기를 바란다. 깨질 듯 깨질 듯 아슬아슬하게 걸어 온 길에서 풍성한 하나님 은혜를 경험하고 신실한 신앙인으로, 건실한 법조인으로 살아가는 임상우 변호사의 삶의 얘기를 세상에 내어 놓는다. Apr 19, 2018 07:41 PM PDT
미주 동남부뷰티협회(회장 김일홍)가 '제1회 동남부연합 뷰티 잡화쇼'를 오는 8월 26일 개최한다. 협회 측은 기자간담회를 열고 “뷰티잡화쇼는 조지아애틀랜타(회장 손영표), 노스캐롤라이나(회장 조병성), 멤피스(회장 김도형), 내슈빌 뷰티협회(회장 윤인영)가 연합해 침체된 뷰티시장에 활기를 불어넣는 동시에 서로 정보를 공유하는 실질적인 쇼가 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Apr 19, 2018 01:41 PM PDT
아이들을 사랑하는 모임(이하 아사모, KAPA in GA)의 첫 번째 학부모 세미나가 지난 15일 (주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 여호수와 비전센타 러브채플에서 개최했다. 아사모 측은 “한인 부모가 미국의 교육을 이해하며, 학교와의 협조를 통해 몸과 마음이 건강한 아이로 키우자는 것이 목적이다. 미국 교육 시스Apr 19, 2018 01:34 PM PDT
애틀랜타한국교육원(원장 조재익) 및 조지아텍 한국어 프로그램이 공동주최한 제 1회 동남부 지역 대학생 한국어 말하기 및 퀴즈 대회가 지난 14일 조지아텍 캠퍼스에서 개최됐다. 이번 말하기 대회는 동남부지역 7개 대학(어번, 에모리, GSU, 조지아텍, 케네소, UGA, 노스조지아) 학생을 비롯해 애틀랜타 한국교육원에서 현재 한국어를 수강하고 있는 혹은 이전에 수강했던 학생들 30여명이 참가했다. 이날 김영준 애틀랜타총영사가 축사를 전했으며 행사 후원자 및 업체들에겐 감사패가 전달됐다.Apr 19, 2018 01:25 PM PDT
아틀란타한인교회(담임 김세환 목사)가 2018 장로,권사,집사 임직예배를 지난 15일(주일) 오후 4시에 개최했다. 이날 예배에서는 시무장로 김호진, 유관형, 이홍기, 피재진 씨와 이명 시무장로 임윤용, 명예장로 강재근 장로 외 10명, 시무권사 고경숙 외 53명, 이명 시무권사, 명예권사 권영례 외 33명, 신천집사 곽우진 외 26명이 임직을 받았다. 임직식에서 신용철 목사(임마누엘감리교회)가 “모자람의 은혜”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신 목사는 "예수의 사랑을 전하며 실천하는 임직자가 되길 축복한다. 오늘 임직 받는 분들이 모자람의 은혜를 깨닫고 주님께 감사하는 삶을 살아가길 바란다"고 당부했다.Apr 19, 2018 01:14 PM PDT
유기성 목사(선한목자교회)가 '어떻게 육을 따라 살지 않을 수 있을까?'라는 제목의 글을 19일 SNS에 올렸다. Apr 19, 2018 06:53 AM PDT
가장 작은 방해도 나의 자녀에게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배웠다. 그들은 나에게 초점을 재조정하는 순간을 준다. 당신이 컴퓨터를 사용하든, 프로젝트를 수행하Apr 19, 2018 06:51 AM PDT
최근 'relevant' 어린이사역팀 블로그에 '오늘의 젊은 가정에 도달하는 7가지 열쇠'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다음은 그 주요 내용. 번창하고 싶은 교회는 젊은 가정을 전도해야 한다. 건강한 교회는 가족처럼 모든 세대로 구성된다. 어린이, 청소년, 부모, 조부모 및 증조부모...그러나 교회에 조부모와 조부모가 있을 경우, 결국 회원이 사망한다. 젊은 부모와 자녀는 미래를 위해 회중의 중요한 부분이어야 한다. 교회가 젊은 가정에 어떻게 다가갈 수 있을까? 교회는 어떻게 영아부, 유치부, 초등부 및 학생 부처 등 다음 세대가 가져다주는 삶과 흥분을 충분히 보게 되는가? 교회는 어떻게 젊은 가정이 창조하는 에너지로 번성할 수 있는가? 오늘날의 젊은 가정에 다가가고자 한다면 출발점은 그들이 누구인지 아는 것이다. 그것에 대해 이야기해 보자. 오늘날의 젊은 부모들은 주로 '밀레니얼' 세대들로 이루어져 있다. 그리고 슬픈 사실은 많은 교회들이 밀레니얼 세대들이 결여되어 있다는 것이다. 바나 (Barna)와 다른 연구자들의 연구에 따르면 교회 출석은 최근 역사상 가장 낮았으며 특히 밀레니얼 세대들은 그 중 가장 낮다. Apr 19, 2018 06:49 AM PDT
대화(Communication)는 인간관계에서 가장 중요한 매개 수단이다. 말이 안 통하면 관계가 맺어질 수 없다. 사람(人)의 말(言)을 합하면 신뢰(信)가 된다. Apr 19, 2018 06:46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