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영국 크리스천투데이는 '염려가 몰려올 때 해야할 3가지'라는 제목의 칼럼을 게재했다. 다음은 주요 내용.Apr 22, 2018 10:51 PM PDT
결혼은 바람직한 일이다. 어떤 사람들은 젊은 시절에 결혼하고, 어떤 사람들은 늦게 결혼한다. 어떤 사람들은 결혼하기 원하지만 적당한 배우자를 찾지 못했다. 나이가 점차 들어감에 따라 걱정과 고민이 깊어진다. Apr 22, 2018 10:40 PM PDT
나이 70세에 아프리카 케냐 선교사가 됐다. 14년을 그곳에 있으며 주님의 복음을 전했다. 그런 뒤 귀국한 해가 지금으로부터 14년 전. 올해 만 97세인 혜암(惠Apr 22, 2018 06:37 PM PDT
이번 사역은 어느 때보다 치열한 영적 전쟁 하에 이루어 졌습니다. 우리가 부쳤던 수많은 짐들이 도착하지 않아 우리를 쇠진시켰고, 의료 사역을 위해 가지고 같던 약의 일부는 세관에 압수당하기 조차 했습니다. 비행기 스케줄은 이유 없이 연착이 계속 되어 많은 팀 멤버가 계획한 시간에 카트만두에 도착하지 못했고, 한 그룹은 연발과 연착을 거듭하여 집을 떠난 지 42시간 만에 카트만두에 도착하기도 했습니다. 제일 마지막에 카트만두에서 팀을 합류한 Christafari Band 는 비행기를 타면서 부쳤던 가방 중 20개가 오지 않아 며칠간 고통스럽게 지내어야 했습니다. 팀원 중 많은 사람이 급성 장염으로 고통을 받았고 현지에서 집회를 준비한 코디네이터들은 수많은 협박 전화를 받았습니다.Apr 22, 2018 06:36 PM PDT
애틀랜타밀알선교단(단장 최재휴 목사) 주최 ‘2018 장애인의 날 기념예배’가 지난 18일(수)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에서 열렸다. 이날 주강사로 초청된 남가주밀알선교단 영성문화사역팀장 이준수 목사는 서강대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하고 UCLA 역사학과 석사 졸업 및 박사 과정을 수료했으며 트리니티 신학교에서 목회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이 목사는 '하나님의 뜻대로'라는 제목의 말씀을 통해 사도 바울의 고난의 의미와 우리 연약함 속에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위대한 능력과 은혜를 나눴다.Apr 21, 2018 07:11 AM PDT
미주 한인교회를 대표하는 목회자로서 건강한 한인교회상을 제시한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 고 정인수 목사의 2주기 추모예배가 지난 17일(화) 본당에서 열렸다. 심우진 목사의 인도로 진행된 추모예배는 찬양, 설교, 추모 동영상 상영, 축도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날 말씀을 전한 조현성 목사는 “정인수 목사의 평소 가르침대로 땅 끝까지 하나님 나라의 확장을 위해 복음 열정과 사랑을 열심히 실천하면서 살아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Apr 21, 2018 07:00 AM PDT
오늘을 살아가는 주님의 제자들에게 주님께서 원하시는 것은 무엇일까? 아마도 주님은 세상 사람들 가운데 살아갈지라도 그 무리들에 속해서 계속해서 머물러 있기를 원치 않으시는 것 같다. 하지만 지금의 크리스천들은 그와는 반대로 다수의 무리에 남아 부담 없이 세상적인 삶을 추구하기를 원하고 있는 듯 하다. 본래 제자들이란 자신의 십자가를 지고 주님의 길을 따르는 이들로서 가정에서, 일터에서 혹은 사역의 장에서 각자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리더들이며, 자신의 것을 내려 놓고 주님이 허락하신 그 십자가를 자랑스러워하며 짊어지고 가는 이들임에 틀림없다. 그러하기에 "아무든지 나를 따라 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고 주님께서 말씀하신 것이다. Apr 21, 2018 05:53 AM PDT
예장 합동(총회장 전계헌 목사) 측이 총신대 사태와 관련, 김영우 총장과 현 법인이사들이 모두 물러날 경우에 조금씩 대비하는 모양새다. 이른바 '포스트 김영우' 체제를 준비하는 듯한 형국이다.Apr 21, 2018 05:52 AM PDT
북한이 21일부터 핵실험과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시험발사를 중지하기로 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이날 보도한 것으로 알려졌다.Apr 21, 2018 05:51 AM PDT
1948년 4월 20일, 70년 전 이날은 남북 제정당 사회단체 연석회의('48 남북연석회의) 참석차 방북한 김구 선생과 김일성 북조선임시인민위원회 위원장간 '양김 회담'이 성사된 날이다.Apr 21, 2018 05:49 AM PDT
국민들 대다수는 "북한이 핵을 포기하지 않을 것"(70.2%)이라 봤다. 그러나 국민 10명 중 7명 가까이(69.6%) "남북정상회담 성과가 있을 것"이라 봤다. 더불어 국민 과반수(58.4%)는 "천안함 침몰은 북한의 소행"이라 생각했다. 다만 역시 국민 대다수(68.2%)는 북한으로의 수학여행에 대해서는 부정적이었다. Apr 21, 2018 05:48 AM PDT
사람은 본능적으로 행복을 추구합니다. 그래서 행복을 갈망하면서도 행복해야할 이유에 관하여 고민하지 않습니다. 먹는 것이 본능이므로 먹어야 할 이유를 정리하지 않는 것과 같습니다. 사실 행복을 위해 몸부림치면서도 행복해야 할 이유를 정리하지 않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가는 길을 멈추고 왜 이 길을 가고 있는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그렇다면 왜 우리는 행복해야 할까요? 행복에는 탁월한 효과들이 있습니다. 행복의 효과를 알면 우리는 행복해야 할 이유가 더 분명해집니다. 꼭 행복해야 합니다.Apr 20, 2018 09:40 AM PDT
얼마 전 신문에 어떤 할머니가 몰던 차량이 글렌데일에 있는 수로를 달렸다는 기사가 실려 있었습니다. 수로는 길 옆에 만들어진 물이 지나가는 통로입니다. 그런데 그 수로 위를 벤츠를 몰고 70마일의 속도로 물을 가르며 달린 것입니다. Apr 20, 2018 09:38 AM PDT
내게는 사랑하는 아들과 딸이 있다. 세상의 모든 부모가 그렇듯 나와 아내는 아이들을 위해 목숨까지 기꺼이 내놓을 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그토록 귀하고 소중한 존재라고 해서 그들을 상전처럼 떠받들지는 않는다. 오히려 나와 아내는 아이들에게 그 나이와 체력, 능력에 맞는 다양한 일을 맡겨 왔다(사실은 ‘시켜 왔다’는 표현이 정확하겠지만). Apr 20, 2018 09:36 AM PDT
사랑의 불씨를 날마다 가꾸는 사람은 지혜로운 사람입니다. 사랑은 우리 삶을 따뜻하게 만들어 주는 불씨와 같습니다. 사랑보다 소중한 것은 없습니다. 산다는 것은 사랑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사람은 사랑을 먹고 삽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읽는 이유 중의 하나는 하나님의 사랑을 먹기 위해서입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하나님은 사랑 때문에 독생자 예수님을 우리에게 보내주셨습니다. 예수님은 사랑 때문에 십자가에 죽으셨습니다.Apr 20, 2018 09:35 AM PDT